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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시 모크린 개인전 ‘XOXO’통해 엑소 멤버 그린 9개의 작품 공개!

    엑소(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예술계의 떠오르는 신진 아티스트 제시 모크린(Jesse Mockrin)에 의해 미술 작품으로 다시 태어나 화제다.

    지난 16일부터 서울 삼청로 갤러리 ‘페로탕 서울’에서는 미국 출신의 화가 제시 모크린(Jesse Mockrin)의 개인전 ‘XOXO’가 열리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 제시 모크린이 바라본 엑소의 아름다움이 담긴 9점의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어,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제시 모크린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의 팝 스타와 한국 남성들의 하이 패션 속에서 찾을 수 있는 ‘현대의 댄디’를 보여주고자 했으며, 특히 K-POP을 대표하는 그룹 엑소가 지닌 ‘멋과 매력’에 주목, 멤버별 특징과 개성을 섬세하게 캐치해 작가 특유의 낭만적인 분위기가 풍기는 9점의 작품으로 담아내 눈길을 끈다.

    또한 지난 16일에는 엑소를 대표해 리더인 수호가 ‘페로탕 서울’을 직접 방문, 전시회 개최를 축하하고 작품들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더불어 엑소는 제시 모크린의 이번 전시를 축하하는 의미로 글로벌 패션 잡지 보그 및 브랜드 구찌와의 컬래버레이션 화보를 진행, 커버를 장식한 엑소의 이번 화보와 전시회 관련 인터뷰는 보그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시 모크린(Jesse Mockrin)의 개인전 ‘XOXO’는 오는 4월 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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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N Indonesia, KOMPAS, Republika 등 현지 주요 언론 집중 보도!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서밋 오찬 기조연설에서 발표한 인도네시아 오디션 개최 및 NCT 아시아팀 론칭 계획에 현지 반응이 뜨겁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 1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샹그릴라 자카르타 호텔 볼룸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서밋에 문화계 대표로서 참석, 기조연설을 통해 아시아가 힘을 합쳐 탄생시킬 동양의 할리우드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함은 물론 인도네시아 현지 오디션 개최 및 NCT 아시아팀 론칭, 조인트 벤처 설립 등 향후 인도네시아에서 펼칠 SM의 비즈니스에 대해서도 소개해 양국 정∙재계 인사들을 비롯한 현지 취재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CNN Indonesia’를 포함한 ‘KOMPAS’(콤파스), ‘Republika’(리퍼블리카), ‘The Jakarta Post’(더 자카르타 포스트), ‘Solo Pos’(솔로 포스), ’Kapanlagi’(카판라기), ‘Bintang’(빈탕)’, ‘JURNAS’(지나) 등 수많은 현지 주요 언론들은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의 이번 서밋 참석 및 기조연설에 대해 비중 있게 보도했으며, 특히 기조연설 내용 중 NCT 멤버 발탁을 위한 인도네시아 지역 오디션 개최 계획에 크게 주목해, SM의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CNN Indonesia’는 ‘SM엔터테인먼트, 문화를 통해 한국 경제 확대하는 방안 제시‘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의 이번 서밋 참석 및 기조연설 내용, SM의 설립 이래 성과 등에 대해 상세히 다뤘으며, “SM의 설립자 이수만에 따르면, 문화는 한 나라의 시장 경제를 여는 열쇠이다. 이수만 회장은 K-POP 문화를 인도네시아뿐 아니라 전 세계에 퍼뜨린 주인공이며, SM의 경제적 이익 창출 효과는 말 할 필요도 없이 상당하다”고 보도했다.

    또한 현지 유력 일간지인 ‘KOMPAS’와 ‘Republika’는 “한국 최대 연예 기획사 SM의 창립자 이수만이 NCT의 새로운 멤버를 선발하기 위해 인도네시아에서 오디션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전하며 “NCT는 멤버의 수와 국적에 제한이 없는 글로벌 보이그룹 프로젝트로, 오디션을 통해 뽑힌 사람은 NCT 멤버가 되어 글로벌 아이돌이 되기 위해 SM의 트레이닝과 지원을 받게 된다”고 상세히 설명, 인도네시아에서 SM 아티스트가 탄생할 것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번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서밋은 조선일보, 인도네시아투자조정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함께 개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위한 양국 투자·무역증진 방안을 주제로 열렸으며,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슈퍼주니어 이특은 물론 양국 기업인, 정부 인사 등이 참석, 양국간의 경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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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8일 0시 ‘그리워요’ 음원 발표!
    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신곡 작업기 오픈! 화제 예감!

    천재 뮤지션 헨리(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자작곡 ‘그리워요 (Girlfriend)’가 오는 18일 공개된다.

    헨리는 18일 0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곡 ‘그리워요 (Girlfriend)’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신곡 ‘그리워요 (Girlfriend)’는 차분한 피아노 선율과 절제된 스트링 사운드가 돋보이는 미니멀한 곡으로, 헤어진 연인에게 느끼는 감정을 가감 없이 솔직하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며, 헨리가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한 만큼,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음원 공개에 앞서, 1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헨리의 신곡 작업 에피소드와 비하인드 스토리도 만날 수 있어,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킬 전망이다.

    한편, 헨리는 솔로 가수 활동을 비롯, 컬래버레이션, 드라마 OST 참여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노래와 춤은 물론 악기 연주, 작곡 능력까지 다재다능한 실력을 입증, ‘음악 천재’로 주목 받고 있으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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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6개 도시 총 16회 공연 성황! 막강 솔로 파워 재입증!

    감성 발라더 규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두 번째 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규현은 지난 1월 18일부터 요코하마, 후쿠오카, 고베, 이시카와, 나고야, 삿포로 등 일본 6개 도시,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 일본 전국 투어 ‘SUPER JUNIOR-KYUHYUN JAPAN TOUR 2017 ~ONE VOICE~'(슈퍼 주니어-규현 재팬 투어 2017 ~원 보이스~)를 성황리에 개최, 총 6만 5천여 관객을 동원하며 막강 솔로 파워를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이번 투어에서 규현은 지난 2월 8일 일본에서 발매되어 오리콘 위클리 차트 1위를 기록한 첫 정규 앨범 ‘ONE VOICE’(원 보이스)의 수록곡은 물론, 슈퍼주니어 히트곡 메들리, 팬들에게 신청 받은 리퀘스트 곡 등 총 21곡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으며, 규현만의 재치 있는 입담도 선보여 공연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또한 이번 투어의 피날레 공연은 지난 13~14일 양일간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펼쳐졌으며, 규현은 감미로운 보이스, 뛰어난 보컬 실력, 특급 무대 매너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여 총 2만여 관객의 이목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더불어 일본 유명 매체 ‘스포츠 호치’, ‘닛칸 스포츠’, ‘데일리 스포츠’ 등은 각종 기사를 통해 규현의 두 번째 일본 투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음을 보도,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솔로 가수 규현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

    한편, 규현은 오는 17일 홍콩에서 ‘KYUHYUN SOLO CONCERT - Reminiscence of a novelist - in HONG KONG’(규현 솔로 콘서트 – 레미니센스 오브 어 노블리스트 – 인 홍콩)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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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印尼(인니) 언론도 이특의 이번 방문 집중 조명! 글로벌 한류 제왕다운 면모 입증!

    슈퍼주니어 이특(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 현지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슈퍼주니어 이특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함께 지난 1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샹그릴라 자카르타 호텔 볼룸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했으며, 이번 방문에 대해 현지 언론들이 대거 보도, 슈퍼주니어와 SM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시켜주었다.

    이날 이특은 “인도네시아의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초대로 대한민국의 영향력 있는 경제인분들과 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라고 인사말을 시작, “’순수한 열정은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이수만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활동을 하다 보니,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을 수 있었고, 특히 인도네시아에서도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한국과 인도네시아 교류에 있어서 저희 슈퍼주니어가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으며, 인도네시아어로 "슈퍼주니어 아칸 아다 콘세르 라기 디 자카르타 타훈 드판. 카미 잉인 믕운당 바팍 프레시덴 조코 위도도 운툭 다탕 크 콘세르 카미 이니(내년에 슈퍼주니어 자카르타 콘서트를 합니다. 조코 위도도 대통령님도 초대하고 싶습니다)"라고 밝혀 현장에 자리한 관계자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 냈다.

    이에 ‘The Jakarta Post’는 이번 서밋 관련 기사를 1면에 게재,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의 기조연설 내용과 이특의 참석을 주요하게 다뤘음은 물론, ‘LIPUTAN’(리푸탄), ‘merdeka’(메르데카), ‘Tribun style’(트리뷴 스타일), ‘THE STAR’(더 스타) 등의 매체들도 이특의 서밋 참석 및 내년 콘서트 개최 계획에 대해 밝힌 내용을 소개하며 “이특이 인도네시아어로 슈퍼주니어 콘서트에 조코위 대통령을 초대, 현장에 자리한 인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KapanLagi’(카판라기)는 “이특은 참석자들을 향해 끊임 없이 미소를 보내고, 팬들의 사진 요청에도 흔쾌히 응하는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보도하는 등 다양한 현지 언론들이 이특의 이번 방문을 집중 조명해 인도네시아에서의 영향력과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이번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서밋은 조선일보, 인도네시아투자조정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함께 개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위한 양국 투자·무역증진 방안을 주제로 열렸으며,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슈퍼주니어 이특은 물론 양국 기업인, 정부 인사 등이 참석, 양국간의 경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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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셜송 ‘Trigger the Fever’ 금일 오후 6시 음원 공개! 화제 예감!

    NCT DREAM(엔시티 드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부른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대회 오피셜송 ‘Trigger the Fever’(트리거 더 피버)가 오늘(15일) 공개된다.

    NCT DREAM은 2017피파20세월드컵조직위원회 홍보대사로서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대회 오피셜송 ‘Trigger the Fever’를 가창, 금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오피셜송의 음원이 오픈될 예정이어서 많은 축구 팬들을 비롯한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더불어 금일 오후 3시 수원 아트리움에서 진행되는 조추첨식에서는 NCT DREAM이 선사하는 ‘Trigger the Fever’의 첫 무대도 펼쳐져 더욱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열정을 깨워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Trigger the Fever’는 NCT DREAM의 에너지 넘치는 보이스와 일렉트로 기타 연주가 어우러져 경쾌하고 밝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으로, 20세 이하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를 대표하는 곡인 만큼, 가사에는 젊은 선수들이 그라운드 위에서 펼치는 도전과 꿈, 하나된 희망을 담아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 곡은 이번에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FIFA U-20 월드컵’ 대회를 상징하는 만큼, 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 공항, 팬존 등 다양한 공간에서 울려 퍼져 관중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어서 더욱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NCT DREAM의 녹음 현장 모습은 물론 역대 ‘FIFA U-20 월드컵’ 명장면들이 담긴 오피셜송의 메이킹 필름도 추후 2017피파20세월드컵조직위원회 SNS 및 대한축구협회, FIFA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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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째 콘서트 일본 투어 실황 담은 DVD & BD 주간 음악 차트 1위 기염!
    3개 작품 연속 ‘종합 뮤직 영상 차트’ 1위!

    초특급 글로벌 대세 엑소(EXO,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일본 오리콘 위클리 차트 3개 부문 1위에 올라 화제다.

    엑소는 지난 8일 일본에서 DVD와 Blu-ray Disc(이하 BD)로 발매된 ‘EXO PLANET #3 - The EXO’rDIUM – in JAPAN’((엑소 플래닛 #3 - 디 엑소디움 – 인 재팬)으로 발매 첫 주 오리콘 DVD 음악 차트 및 BD 음악 차트 1위를 차지함은 물론, DVD와 BD 판매량을 합산한 종합 뮤직 영상 차트에서도 1위에 등극하는 등 오리콘 위클리 3개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해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입증시켜 주었다.

    특히, 엑소는 2015년 3월 발매한 ‘EXO FROM. EXOPLANET # 1 - THE LOST PLANET IN JAPAN’(엑소 프롬 엑소플래닛 #1 - 더 로스트 플래닛 인 재팬)과 작년 3월 출시한 ‘EXO PLANET #2 ‐ The EXO’luXion IN JAPAN‐’(엑소플래닛 #2 - 디 엑솔루션 인 재팬)에 이어 이번 DVD, BD까지, 3개 작품 연속 종합 뮤직 영상 차트 1위를 기록해, 엑소의 막강 파워를 확인케 했다.

    또한 이번 DVD 및 BD에는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히로시마, 후쿠오카, 홋카이도, 나고야, 도쿄, 오사카 등 일본 6개 도시에서 총 15회 공연에 32만명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펼쳐진 엑소 세 번째 콘서트 일본 투어 중 도쿄돔 공연 실황이 수록,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다.

    한편, 엑소는 오는 18일 말레이시아에서 ‘EXO PLANET #3 - The EXO’rDIUM – in KUALA LUMPUR‘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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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조연설 통해 “인도네시아에서 오디션 개최, 인재 발굴해 NCT 아시아 팀의 일원으로 전 세계 스타로 성장시킬 것,
    현지 기업과 조인트 벤처 설립 계획”

    인도네시아 조코위 대통령도 접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서밋에 문화계 대표 인사로 초청받아, 인도네시아를 방문했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 1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샹그릴라 자카르타 호텔 볼룸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 개회식 오찬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아시아가 힘을 합쳐 탄생시킬 동양의 할리우드는 물론 인도네시아 현지 오디션 개최와 NCT 아시아팀 론칭, 조인트 벤처 설립 등 향후 인도네시아에서 펼칠 SM의 비즈니스에 대해서도 소개해, 이날 자리한 양국 정부 인사와 기업인, 현지 취재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개회식 참석 전,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슈퍼주니어 이특, 서밋에 참석한 한국 기업 총수들과 함께 이번 행사를 제안한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 대통령과 접견하는 등 환대를 받기도 했다.

    이날 기조연설에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한국의 음악, 드라마 등 여러 콘텐츠가 전파되면서 인도네시아에도 한류가 확산되었고, 특히 2012년 4월 슈퍼주니어가 인도네시아 공연을 개최한 이후 여러 가수들의 K-POP 공연이 이어져, SM은 매해 인도네시아에서 소속 아티스트들의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인터넷과 온라인 플랫폼의 발달로 인해 K-POP을 더욱 쉽게 즐길 수 있게 되었고, 그 영향력도 커진 상황이며, SMTOWN 페이스북 계정의 라이크 수가 가장 많은 나라가 바로 인도네시아 라는 점이 상당히 재미있다”라고 말하며, K-POP 열풍의 주역인 슈퍼주니어 이특을 직접 현장에서 소개해, 참석자들의 환호와 플래시 세례가 이어졌다.

    또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2016년에 NCT(Neo Culture Technology)라는 글로벌 아이돌 그룹 브랜드를 론칭해, 전 세계 각 도시의 문화와 조화를 이루는 그룹을 프로듀싱 하고 있고, 이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처음으로 인도네시아 지역에서 오디션을 개최하며, NCT의 아시아 팀에서 활약할 멤버들을 선발, 이미 NCT를 통해 윈윈, 천러, 런쥔 등 중국인, 일본인 유타, 태국인 텐 등이 활동을 시작했듯이,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기반의 현지화 그룹을 프로듀싱해, 전 세계 스타가 될 수 있는 아시아팀을 육성하고자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그는 “문화 기술, 즉 Culture Technology(CT)라는 개념을 만들어 보유하고 있으며, SM은 이러한 CT를 인도네시아에 전수해 현지화 시키고 CT를 통해 교류,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아시아, 나아가 미래를 이끄는 문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 “고 언급했으며, “지난 1997년 해외진출을 준비하면서 Culture First, Economy Next를 주장, 문화가 먼저 세계로 진출해 사랑을 받으면,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파급효과가 따라와 경제 대국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음악 한류를 시작했다. 이러한 생각으로 시작된 SM의 노력이 현재 K-POP의 성장을 이끌었고, 한국의 문화, 셀러브리티가 좋아서 한국의 제품을 사고, 음식을 먹고 한국을 방문하는 등 경제적인 효과까지 이어지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좋은 인재를 SM의 CT와 함께 프로듀싱해 우수한 콘텐트를 만들어 협력, 전 세계를 사로잡는 문화와 셀러브리티를 탄생시킨다면, 아시아가 전 세계의 트렌드를 이끄는 문화의 중심이 됨은 물론,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엄청난 효과를 가져와 최고 수준의 문화와 경제력도 갖출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로 인하여 인도네시아도 한국과 같이 Culture First, Economy Next를 실현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현지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어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앞으로의 세계는 미국과 유럽, 그리고 아시아 간 경쟁의 패러다임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 때 전 세계 1등 셀러브리티와 콘텐츠를 아시아의 협력을 통해 아시아에서 만들어 내야 한다고 생각하며, 한국, 인도네시아, 중국, 일본 등 아시아가 힘을 합친다면 세계적인 셀러브리티와 콘텐츠를 만드는 ‘동양의 할리우드’를 아시아에 세울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렇게 탄생된 동양의 할리우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이 될 것이며, 세계의 가장 큰 스타와 셀러브리티는 이 곳에서 배출될 것이므로, 문화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을 가진 약 2억 6천만명의 인구 대국이자 전체 인구의 60.8%가 35세 미만의 역동적인 젊은이들로 구성된 국가인 인도네시아의 역할은 상당히 중요하게 될 것이다”라고 언급하며, 인도네시아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SM이 인도네시아에서 개최하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는 인재들이 글로벌 아이돌 그룹 브랜드 NCT의 아시아팀, NCT 인도네시아 팀에서 활약하는 것은 의미 있는 시작이 될 것이며, 이러한 비전을 SM 혼자만의 힘이 아닌 훌륭한 인도네시아의 현지 기업과 손잡고 조인트 벤처를 설립해 실현해 나가겠다. 앞으로 미래는 영토를 기반으로 하는 국가개념을 넘어서서, 특히 인터넷을 통해 문화가 주가 되는 버추얼 네이션 즉 가상국가, 더 나아가 초 거대 제국이 탄생 될 것으로 본다. 그러한 세상에서 인도네시아의 좋은 콘텐츠와 문화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미래를 같이 만들고자 한다”라고 기조연설을 마무리해,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한편, 이번 행사는 조선일보, 인도네시아투자조정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함께 개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위한 양국 투자·무역증진 방안을 주제로 열렸으며,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슈퍼주니어 이특은 물론 양국 기업인, 정부 인사 등이 참석, 양국간의 경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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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첸, 가인, 펀치 참여한 3곡 포함 총 26곡 구성!
    히트 작곡가 켄지와 스트링 편곡가 이나일의 드라마 음악감독 데뷔작!

    지난 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극본 손황원/연출 최병길/제작 SM C&C)의 OST가 오늘(13일) 음원 공개된다.

    ‘미씽나인’ OST는 금일 낮 12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표되며, 이미 공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엑소 첸의 '안녕 못해 (I’m Not Okay)', 가인의 ‘Kiss or Kill’(키스 오어 킬), 펀치의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When my loneliness calls you)’를 비롯, 드라마에 삽입되어 극의 매력을 배가시킨 BGM 23곡까지 총 26곡으로 구성되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OST는 트렌디하면서도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다수의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서 켄지(Kenzie)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관현악 편곡 작품을 발표한 스트링 편곡가 이나일이 음악 감독으로 선보이는 첫 드라마 OST로, 두 사람은 드라마에 삽입된 BGM 전곡의 작사, 작곡, 연주를 맡아, 기존 드라마 OST와는 차별화된 세련되고 독특한 색깔의 웰메이드 OST를 완성했다.

    또한 드라마 ‘미씽나인’이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라진 9명의 행방과 숨은 진실을 파헤쳐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만큼, OST 역시 무인도에서의 극한 생존기, 혼란 속 우리 사회의 대처 방법에 대한 성찰,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한 사랑 등 다양한 요소들을 재즈, 클래식, 하이브리드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다채롭게 표현해 귀를 매료시킨다.

    한편, ‘미씽나인’ OST는 오늘 낮 12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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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LIFE 예능 수련회’ 3회 오늘 밤 10시 공개!
    ‘먹방 미션’, ‘비몽사몽’, ‘온몸으로 말해요’ 등 예능 체험, 화제 예감!

    NCT DREAM(엔시티 드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이번 주말 ‘NCT LIFE 시즌5 예능 수련회’를 통해 숨겨진 예능감을 대방출한다.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네이버 TV 및 V앱 NCT 채널, YOUKU 등에서 한중 동시 공개되는 ‘NCT LIFE 시즌5 예능 수련회’는 NCT DREAM 멤버 제노, 런쥔, 천러, 지성의 첫 예능 도전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로, 예능 초보 NCT DREAM이 슈퍼주니어 이특, 신동과 함께 다양한 예능 미션에 도전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만날 수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오늘(11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NCT DREAM이 먹방 미션과 함께 식당 탈출 게임을 펼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12일 방영되는 4회에서는 추억의 예능 프로그램 ‘스타 서바이벌 동거동락’의 인기 코너 ‘비몽사몽’, ‘온몸으로 말해요’ 등을 직접 체험하는 폭소 만발 현장을 공개, 예능 초보 NCT DREAM의 엉뚱, 발랄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어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또한 지난 주 방송된 ‘예능 수련회’ 1, 2회에서는 NCT DREAM이 아이돌 육상 대회를 패러디한 ‘엔.육.대’(NCT 육상 대회)를 진행, ‘밴드 줄다리기’, ‘휴지 펜싱’, ‘슬리퍼 농구’ 등 독특한 종목 대결을 통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앞으로 NCT DREAM이 보여줄 다채로운 모습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NCT LIFE 시즌5 예능 수련회’는 총 6회로 구성,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