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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셉추얼한 변신 #독보적 퍼포먼스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
    ‘올라운더 퀸’ 증명 나선다!

    ‘올라운더 퀸’ 레드벨벳 슬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10월 4일 첫 미니앨범 ‘28 Reasons’(투애니에잇 리즌스)를 발표하고 솔로 데뷔한다.

    이번 앨범은 슬기가 데뷔 8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솔로 앨범으로, 슬기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매력을 만날 수 있어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 콘셉추얼한 ‘선과 악의 공존’

    슬기는 솔로 데뷔를 알리는 첫 콘텐츠로 한 편의 영화 같은 앨범 트레일러를 공개, 다양한 시퀀스와 뛰어난 연기력이 어우러진 압도적인 스케일의 영상으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어서 공개된 무드 샘플러와 티저 이미지는 슬기의 영문 이니셜 ‘S’와 ‘G’를 활용한 ‘Snow White(백설공주)’와 ‘Grimhilde(왕비 그림하일드)’로 상반된 매력과 이번 앨범과 타이틀 곡의 키워드인 ‘선과 악의 공존’을 감각적으로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영국의 광활한 숲과 들판, 고풍스러운 건축물 등을 배경으로 슬기의 콘셉추얼한 변신과 포토제닉한 모습을 한껏 보여줘, 첫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 ‘믿고 보는’ 독보적 퍼포먼스

    슬기는 레드벨벳 활동뿐만 아니라 레드벨벳-아이린&슬기, GOT the beat(갓 더 비트)를 비롯한 유닛 및 컬래버레이션 등 한계 없는 음악 활동으로 매력적인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 시선을 압도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만큼, 솔로 데뷔곡 ‘28 Reasons’로 보여줄 환상적인 무대 역시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 곡 ‘28 Reasons’는 그루비한 무빙의 묵직한 베이스와 휘파람 소리가 시그니처인 팝 댄스 장르의 곡으로, 이번 퍼포먼스는 슬기를 매혹적인 ‘마녀’로 표현, 몸선을 강조한 우아함과 절제된 강렬함을 동시에 담은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날 수 있어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 작사, 듀엣, 다채로운 보컬까지, 음악적 매력 UP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28 Reasons’를 비롯해 ‘Dead Man Runnin’’(데드 맨 러닝), ‘Bad Boy, Sad Girl’(배드 보이, 새드 걸), ‘Anywhere But Home’(애니웨어 벗 홈), ‘Los Angeles’(로스앤젤레스), ‘Crown’(크라운) 등 다양한 분위기의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슬기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감성을 확인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Dead Man Runnin’’은 슬기가 데뷔 후 처음 작사한 곡으로 새로운 면모를 만날 수 있으며, ‘Bad Boy, Sad Girl’은 ‘대세 래퍼’로 떠오른 비오가 랩 메이킹과 피처링에 참여, 두 사람의 색다른 케미스트리로 음악적 매력을 한층 더했다.

    또한 몽환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Anywhere But Home’, 나른한 목소리와 과감한 드랍의 테크노 사운드가 인상적인 ‘Los Angeles’, 절제된 보컬로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Crown’은 슬기의 다채로운 보컬 색깔을 녹여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슬기의 첫 솔로 앨범 ‘28 Reasons’는 10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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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파 SMCU 영상 오프닝 풀버전 음원! 현대적인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재탄생!

    ‘메타버스 그룹’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데뷔곡 ‘Black Mamba’(블랙맘바) 오케스트라 버전이 30일 공개된다.

    SM엔터테인먼트의 클래식 레이블 SM Classics(에스엠 클래식스)와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컬래버레이션한 싱글 'Black Mamba (Orchestra Ver.)'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만날 수 있다.

    ‘Black Mamba’ 오케스트라 버전은 SM Classics의 소속 작곡가인 강한뫼, 이광일, 조인우가 협업하여 편곡한 음악으로, 클래식오케스트라 음악 작업 방식으로는 흔치 않은 공동 작업으로 진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며, 현대적인 화성 진행과 음악 어법을 사용하여 클래식 음악이 줄 수 있는 색채감을 가미, 마칭 섹션과 유러피안 스타일의 브릿지로 오케스트라가 선사할 수 있는 재미와 풍성함을 한 층 더했다.

    특히 이번 오케스트라 버전은 앞서 공개된 에스파 SMCU 세계관 EP.2 ‘Next Level’(넥스트 레벨) 오프닝에 삽입됐던 ‘Black Mamba’ 오케스트라 연주의 풀버전으로, SMCU(SM Culture Universe)의 분위기에 걸맞는 현대적이고 퓨처리스틱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원곡을 재해석해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앞서 SM Classics와 서울시립교향악단은 2020년 7월 레드벨벳의 ‘빨간 맛 (Red Flavor)’, 샤이니 종현의 ‘하루의 끝 (End of a day), 2022년 7월 ‘Feel My Rhythm’(필 마이 리듬) 오케스트라 버전을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에스파의 음악을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이번 ‘Black Mamba’의 클래식 변신에도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한편, SM Classics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며, 콘텐츠 사업의 일환으로 K팝을 오케스트라 뿐만 아니라 여러 편성의 클래식 음악으로 편곡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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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아이오반, 바가지 바이펙스써틴 출연!

    DJ 스트리밍 쇼 ‘SHOWME’(쇼미) 시즌2의 다섯 번째 공연주자로 DJ 아이오반과 바가지 바이펙스써틴이 출연한다.

    ‘SHOWME’ 시즌2 다섯 번째 공연은 30일 오후 10시부터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와 유튜브 ScreaM Records, 틱톡 Pink Blood 채널 등에서 공개되며, 아이오반과 바가지 바이펙스써틴의 화려한 디제잉은 물론, 댄스 크루 오스피셔스의 신나는 퍼포먼스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아이오반은 해외 메이저 레이블과의 협업을 통해 활발한 음악 및 공연 활동을 펼치며 이름을 알린 DJ로, 이번 공연에서는 태연 ‘INVU’, 엑소 세훈&찬열 ‘10억뷰’, 레드벨벳 ‘Bad Boy’, 에스파 ‘Next Level’ 등 SM 히트곡을 EDM 장르로 다채롭게 리믹스 및 매시업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바가지 바이펙스써틴은 DJ 대회 ‘Miller Soundclash’의 2014년 한국 챔피언이자, 국내 테크노 레이블 Davotab 설립자로, 이번 공연을 통해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Genie)’, 샤이니 ‘View’, 엑소 ‘Power’, NCT U ‘Make A Wish (Birthday Song)’ 등 SM 히트곡을 여러 장르로 재해석해 들려준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산하 EDM 레이블 ScreaM Records가 선보이는 ‘SHOWME’ 시즌2의 다섯 번째 공연은 10월 1일 오후 10시 리스트리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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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게 해준 작품, ‘돈세라’ 덕분에 많이 배워” 소감 전해
    “장점이 훨씬 많았던 정일우와의 재회, 함께한 배우들 덕분에 많이 웃었다”

     
    ‘굿잡’ 권유리(소녀시대 유리,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성공적인 연기 변신으로 ‘배우’로서의 진가를 또 한번 입증했다.

    지난 29일 권유리가 프로 N잡러이자 초시력 능력자 ‘돈세라’ 역으로 열연을 펼친 ENA 수목드라마 ‘굿잡’(연출 강민구, 김성진, 극본 김정애, 권희경,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프로덕션에이치)이 마지막까지 안방극장에 웃음꽃을 선사하며 막을 내렸다.

    이번 작품을 통해 수사, 액션, 코미디, 로맨스 등 작품 안에 녹아 있는 장르적인 요소들을 다채로운 감정 연기로 소화해 호평을 얻은 권유리는 “처음 도전해보는 복합장르의 드라마였던 만큼, 배우로서 더욱 성숙해지는 계기를 만들어준 작품이다. 예측 불가의 상황들 속에서 ‘돈세라’가 위기를 헤쳐 나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많이 배웠고 오랜 시간 마음에 남아있을 것 같다”라고 진심 어린 종영 소회를 전했다.

    특히 권유리는 전작에 이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춰 ‘환생 커플’이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정일우에 대해 “연이어 작품을 하게 되었는데 장점이 훨씬 많았다. 호흡이 워낙에 좋았고, 케미가 좋다는 칭찬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다”라고 말하며, “정일우, 음문석, 송상은 배우까지 네 명이 개인적인 시간도 내어 자주 만나, 더 좋은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 과정들을 통해서 배우로서 더 많이 고민하게 되었고 많이 성장했던 것 같다”라고 함께한 배우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한 보안요원, 배우, 비서, 환자, 청소부, 고등학생 등 에피소드별 다양한 부캐릭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더한 권유리는 “첫 회 카지노 보안요원으로 등장했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언급하며, “다양한 캐릭터로 변장해 극적 재미를 드리는 것은 물론, 인물이 가지고 있는 감정과 서사까지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연기했다”라고 중점을 두고 연기한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작품을 향한 애정을 느끼게 했다.

    한편, 권유리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매력과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로 배우로서의 다음 행보 역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현재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에서 남다른 리액션과 화려한 입담으로 장르 불문 한계 없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권유리 일문일답 전문]

    1. ‘굿잡’이 ‘공조 수사 로맨스’라는 특별한 콘셉트의 로코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마무리되었다. 종영 소감을 말해준다면?
    ‘굿잡’이라는 작품은 처음 도전해보는 다양한 요소가 섞인 복합장르의 드라마였던 만큼, 배우로서 더욱 성숙해지는 계기를 만들어준 작품인 것 같다. 예측 불가의 상황들 속에서 ‘돈세라’가 위기를 헤쳐 나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저 또한 많이 배웠고, 앞으로 예기치 못한 일들이 벌어졌을 때 소신 있게 걸어 나갈 수 있겠다는 용기를 얻었다. 오랜 기간 마음에 남아 있는 작품이 될 것 같다.  

    2. ‘돈세라’ 역할은 ‘초시력 능력자’라는 신선함과 권유리의 연기 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캐릭터를 소화하면서 가장 중점을 뒀던 부분은 무엇이었는가?
    ‘돈세라’가 ‘은선우’(정일우 분)라는 인물을 만나고, 둘의 서사가 본격적으로 풀리면서 진행되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해내려 노력했다. 특별한 능력인 초시력을 활용하는 부분과 다채로운 캐릭터로 변장하고 사건을 함께 풀어나가는 모습으로 극적 재미를 더하는 것에도 중점을 둔 것은 물론, 은선우가 자신과 비슷한 아픔을 가진 것을 알게 되고, 그 사람을 위로하고 상처를 헤아려 주는 그 마음까지 시청자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랐다.

    3. 특히 보안요원, 비서, 환자, 청소부, 고등학생 등 다채로운 모습으로 활약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변신이 있다면?
    아무래도 첫 회에 등장했던 카지노 보안요원이 생각이 많이 난다. 보안요원으로 초시력 능력을 발휘해 진상 고객을 잡는 장면이 개인적으로도 짜릿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그 장면을 통해 은선우와도 악연으로 처음 엮이게 되는데, 그 부분도 신선하게 느껴졌다.

    4. 다양한 스타일링도 완벽히 소화했는데, 그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의상이나 특별히 더욱 신경 썼던 의상이 있다면?
    정일우, 음문석, 송상은 배우와 함께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학생으로 변장해 클럽으로 가는 장면이 있었다. 그때 은선우-돈세라 커플, 양진모(음문석 분)-사나희(송상은 분) 커플 이렇게 각 커플끼리 사전 의상 콘셉트를 논의하고, 개인 소장품들까지 준비해 통일감과 일체감을 주며 재밌게 촬영했다.

    5. ‘굿잡’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대사를 꼽아 준다면?
    10부 엔딩 키스신 직전, 돈세라가 은선우에게 자신의 마음을 처음으로 고백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돈세라는 은선우의 아픔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헤아려주며 위로해준다. 대사 중에 “그동안 마주해야 하는 모든 것들이 두렵고 무서워 안경으로 감췄어요. 근데 처음으로 내 두 눈으로 자세히 보고 싶은 사람이 생겼어요. 그 사람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 제일 먼저 보고 싶어요. 초시력을 가졌다는 게 행운이다 느낄 만큼”이라는 대사가 나오는데 돈세라의 캐릭터를 가장 잘 보여준 대사인 것 같다. 평범하지 않은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심성으로 아픔을 가진 사람들을 돕고 위로해주는 돈세라의 캐릭터가 잘 보여 좋았다.

    6. 정일우 배우와의 재회는 물론 음문석, 송상은 배우 등과의 차진 연기 호흡도 인상적이었다. 실제 촬영 현장 분위기와 배우들과의 호흡은 어땠는지
    정일우 배우와는 두 번째 작품이고 연달아서 하게 되어 장점이 훨씬 많았던 작업이었다. 호흡이 좋았고, 그게 잘 담겼는지 케미가 좋다는 칭찬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다. 실제 현장에서도 팀워크를 위해 정일우 배우를 필두로 4명의 배우들이 개인적인 시간까지도 내어 정말 자주 만나 대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고, 적극적으로 더 좋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똘똘 뭉쳤다.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서 배우로서 좋은 태도와 자세를 더 많이 고민하게 되었고 많이 배우고 성장했던 것 같다.

    7. ‘굿잡’과 ‘돈세라’를 사랑해 준 시청자들에게 마지막으로 한마디
    ‘굿잡’은 정말 즐거웠던 현장이고,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현장으로 기억될 것 같다. 이런 배우들과 이런 스태프들을 또 만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즐겁고 행복한 현장이었다. 아끼고 사랑하는 ‘돈세라’를 이렇게 떠나보내는 건 아쉽지만, 앞으로 은선우와 행복할 날만 남은 돈세라의 꽃길을 응원하고 간직하며 살아가려고 한다. 그동안 함께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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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류하게 되어 기뻐! 많은 것을 배우며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출연 소감 전해

    이철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에 합류했다.

    오는 10월 5일 오후 9시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극본 김솔지, 연출 최규식,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티비)는 20년 절친인 두 사람이 뜻하지 않게 연애 리얼리티쇼 PD와 출연자로 만나, 뜻밖의 연애 감정을 느끼게 되는 현실 생존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이철우는 극의 주요한 배경이 되는 연애 리얼리티쇼 ‘사랑의 왕국’에 출연하는 아이스하키 선수 ‘이훈희’를 맡았으며, 빛나는 외모에 서글서글한 성격을 지녔지만 그에 걸맞지 않은 반전 입담을 가진 캐릭터인 만큼,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철우는 2014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가이즈앤걸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모델로 데뷔, 훤칠한 비주얼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얼어죽을 연애따위’를 통해 본격적인 드라마 활동의 시작을 앞두고 있어, 이번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철우는 “대본을 읽는 내내 공감도 많이 했고, 정말 재밌게 읽은 이러한 작품에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 크다. 떨리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촬영을 시작했는데, 배우들과 감독님, 작가님께 많은 것을 배우면서 즐겁게 함께 하고 있다. 끝까지 열심히 할 테니,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철우가 캐스팅된 ‘얼어죽을 연애따위’는 ‘신드롬’,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김솔지 작가와 ‘막돼먹은 영애씨’, ‘식샤를 합시다2, 3’, ‘혼술남녀’, ‘허쉬’ 등의 최규식 PD가 첫 호흡을 맞추며, 이다희, 최시원 등이 주연을 맡아 섬세하고 공감 가는 로맨스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2022-09-30 Press Release

    황인엽, 新 아시아 샛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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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성황리 마무리!

    - 亞 투어 성공적 마무리! 서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필리핀 6개국 뜨거운 함성으로 물들였다!
    - “팬분들과 만날 수 있어 신기하고 꿈같던 시간… 좋은 작품으로 보답할 것” 소감 전해


    배우 황인엽이 생애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아시아의 샛별로 떠올랐다.

    '2022 HWANG IN YOUP 1st Fan Meeting'(2022 황인엽 퍼스트 팬미팅)은 2021년 온택트 팬미팅 이후 약 1년 만에 열린 황인엽의 첫 오프라인 팬미팅. 지난 7월 24일(일) 서울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9월 24일(일) 필리핀까지 약 2개월간 6개국을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 채우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황인엽이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지난 작품들 덕분. JTBC '18 어게인'(2020)에서 반항적인 고등학생 구자성 역을 맡은 그는 독보적인 마스크와 신인답지 않은 매서운 기세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같은 해 tvN '여신강림'(2020~2021)의 주연으로 발탁되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급부상했다. 새봄고의 아이돌 한서준으로 분한 황인엽은 야생마 같은 섹시한 비주얼과 눈빛, 중저음의 목소리로 원작 웹툰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전 세계 여심을 사로잡았다. 방영 동안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한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현재 1,500만을 바라보고 있다.

    또한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문 세계 4위를 기록한 '안나라수마나라'(2022)를 통해서는 타인과 교감할 줄 모르고 공부에만 몰두하지만 서툴고 귀여운 수재 나일등을 연기하며 더욱 두터워진 해외 팬덤을 형성했다.

    그런가 하면 서현진과 호흡을 맞춘 SBS '왜 오수재인가'(2022)에서는 교복을 벗고 과거 한 사건으로 인해 운명이 바뀐 로스쿨 1학년 공찬 역을 소화,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렇듯 작품을 마친 직후 더욱 견고해진 팬들과 마주한 황인엽은 '여신강림' OST 를 열창하며 팬미팅의 포문을 뜨겁게 열었고, 현지의 팬들과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지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랑을 받았던 출연 작품과 캐릭터 비하인드 관련 토크를 들려주며 흥미로운 시간을 갖는가 하면,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코너를 통해 팬들과 보다 가깝게 만나며 열기를 이어갔다.

    끝으로는 ‘안나라수마나라’ OST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이에 화답하는 팬들의 깜짝 이벤트에 눈시울을 붉히는 등 더욱 뜨겁고 깊어진 팬사랑을 드러내며 팬미팅을 마무리 지었다.

    이렇게 벅찬 마음으로 아시아 투어를 마친 황인엽은 “처음으로 직접 팬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는 팬미팅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고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많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다는 게 참 신기하고 꿈같은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문화도 언어도 다르지만 같은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팬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시는 분에 넘치는 사랑에 저는 이번 팬미팅으로 더 큰 에너지와 힘을 얻게 된 것 같습니다.”라고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첫 팬미팅 투어를 끝내니 아쉬운 마음이 큰데요. 팬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고 나니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새로운 작품으로 팬 여러분들께 보답해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팬 여러분들이 계셔서 제가 늘 지치지 않고 더 힘낼 수 있다는 말씀을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한편, 아시아투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아시아의 샛별로 떠오른 황인엽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에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청춘MT’에서 반전 예능감으로 예능 루키에 등극,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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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안에서 버추얼 휴먼만이 가능한 감각적인 콘텐츠 선보일 예정
    패션 피플에게 새로운 시각으로 ‘서울패션위크’를 공유하며 트렌드세터로 자리매김할 것


    에스팀과 로커스엑스(구 싸이더스스튜디오엑스)가 공동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초 버추얼 패션모델 류이드(Ryu ID)가 ‘2023 S/S 서울패션위크(이하 ‘서울패션위크’)’ 디지털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지난 6월 칠성사이다 제로 광고를 통해 혜성같이 등장한 류이드는 날카로운 비주얼과 아우라를 자랑하는 국내 최초 버추얼 패션모델이다. 여러 가지 정체성을 지닌 멀티 페르소나로 오른쪽 눈을 가로지르는 일자형 타투와 얼굴을 가득 채우는 스무 개의 점, 오드아이를 통해 그의 다양한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 있다.

    이런 류이드가 오는 10월 11일부터 15일까지 총 5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되는 서울패션위크의 디지털 앰버서더로 발탁, 서울컬렉션 디자이너 의상을 입고 버추얼 휴먼만이 가능한 감각적인 콘텐츠를 통해 서울패션위크 홍보에 나섰다.

    지난 26일부터 서울패션위크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콘텐츠는 MZ 세대는 물론 다양한 연령대의 패션 피플에게 새로운 시각에서 서울패션위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동시에 류이드 또한 트렌드세터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패션위크 또한 류이드가 먼저 선보인 2023 S/S 의상들을 현장에서 만날 수 있도록 모든 패션쇼에 대중을 초대할 예정이다.

    모델을 시작으로 다양한 ID를 구현할 예정인 류이드는 좋아하는 일에 적극적이며 아이디어가 풍부한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로 이미 본인의 SNS를 통해 다채로운 면모를 펼치고 있다. 서울패션위크의 디지털 앰버서더로 선정된 그가 보일 새로운 모습에 귀추가 주목되는 중이다.

    한편, 버추얼 패션모델 류이드는 향후 더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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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시 SS23 쇼 참석 및 오프라인 팬 이벤트 예고!

    ‘메타버스 그룹’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다.

    에스파는 오는 10월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되는 지방시(Givenchy)의 2023 S/S 쇼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뜨거운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에스파는 지난 2021년 2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지방시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되었으며, 개별 멤버가 아닌 그룹이 브랜드의 얼굴이 된 것은 패션계에서는 이례적인 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번 파리 패션위크를 통해 에스파는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지방시의 패션쇼를 관람하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매튜 M. 윌리엄스와 만남을 가지는 것은 물론, 프랑스의 대형 서점 ‘FNAC’(프낙)에서 오프라인 팬 사인회를 열고 현지 팬들과도 가깝게 소통하는 등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어서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이처럼 글로벌 패션 아이콘 행보를 펼치고 있는 에스파는 지방시 외에도 금융, 향수, 의류, 게임, 쥬얼리, 잡화, 뷰티, 면세점 등 여러 분야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활약 중이며, 국내는 물론 해외 브랜드에서도 러브콜이 쇄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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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클차트 음원 부문 2주 연속 2관왕! 인기 ‘질주’ Ing!

    NCT 127(엔시티 127,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정규 4집 ‘질주 (2 Baddies)’로 인기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NCT 127 정규 4집 ‘질주 (2 Baddies)’는 27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및 ‘아티스트 100’ 3위는 물론 ‘월드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으며, 이외에도 빌보드 총 12개 차트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또한 NCT 127 정규 4집 타이틀 곡 ‘질주 (2 Baddies)’는 오늘(29일) 발표된 써클 주간 차트(9월 18~24일)에서 다운로드 및 BGM 차트 1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2관왕을 차지해 NCT 127의 강력한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NCT 127은 정규 4집 ‘질주 (2 Baddies)’로 한터차트 초동(발매 후 첫 주 판매량) 기준 154만 7천장을 돌파했으며, 호주 공식 음악 차트인 ARIA의 ‘TOP50 앨범’ 차트 3위, 일본 오리콘 ‘해외 앨범’ 차트 1위, 일본 라인뮤직 ‘앨범 TOP100’ 및 ‘송 TOP100’ 차트 1위, 국내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NCT 127은 오늘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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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환+낭만적 ‘Anywhere But Home’, 나른한 보컬 ‘Los Angeles’, 절제된 강렬함 ‘Crown’ 수록!

    레드벨벳 슬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첫 솔로 앨범 ‘28 Reasons’(투애니에잇 리즌스)로 다채로운 보컬 매력을 선사한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신곡 ‘Anywhere But Home’(애니웨어 벗 홈)은 디스코 풍의 R&B 팝 댄스 곡으로, 잠 못 드는 밤 낯선 곳으로 훌쩍 라이딩을 떠나는 내용의 가사와 슬기의 몽환적인 음색이 어우러져 자유롭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다른 수록곡 ‘Los Angeles’(로스앤젤레스)는 슬기의 나른한 목소리에 이어지는 테크노 사운드의 과감한 드랍이 돋보이는 EDM 팝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천사들의 도시’로 불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풍경을 감각적으로 묘사, 낯선 공간에서 새롭게 찾아갈 꿈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담았다.

    더불어 ‘Crown’(크라운)은 묵직한 드럼의 반복과 서늘한 분위기의 신스 멜로디가 압도감을 자아내는 R&B 팝 댄스 곡으로, 왕좌에 오른 절대자의 시선을 그려낸 가사와 슬기의 절제된 보컬이 인상적이며, 군중의 외침을 연상시키는 코러스로 웅장함을 극대화했다.

    한편, 슬기의 첫 솔로 앨범 ‘28 Reasons’는 동명의 타이틀 곡 ‘28 Reasons’를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10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