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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와 한류의 비전, 한류의 가능성 등 이수만 프로듀서의 노하우 담겼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영국 최대 국립 박물관 빅토리아앤앨버트(Victoria & Albert Museum, 이하 V&A)에서 열리고 있는 '한류! 코리안 웨이브'(Hallyu! The Korean Wave) 전시 관련 에세이 북에 글을 기고해 화제다.

    영국 런던에 위치한 V&A는 170년 역사를 지닌 세계 최고의 미술, 디자인, 퍼포먼스 박물관으로, 지난 9월 24일부터 '한류! 코리안 웨이브'(Hallyu! The Korean Wave) 전시를 개최, 이번 전시에서는 에스파의 ‘Next Level’(넥스트 레벨) 의상과 아바타 ‘ae-카리나’ 영상도 만나볼 수 있어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V&A는 이번 전시 일정에 맞춰 한류 관련 에세이 북도 출간,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K팝의 창시자이자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선도하는 대표 프로듀서로서 에세이 북에 참여해달라는 V&A 측의 특별 요청을 받아 재능 기부 형식으로 글을 기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CT(Culture Technology)와 한류의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에세이를 통해 문화를 프로듀싱하는 전 과정을 하나의 기술로서 성문화, 매뉴얼화한 CT, 그리고 한류의 비전과 가능성에 대해 본격적으로 이야기하며, K팝 현업 종사자로서는 유일하게 학술적인 측면으로 CT를 본격적이고 상세하게 다뤄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한류의 미래에 대한 또다른 비전은 과학과 엔터테인먼트의 융합이다. 인공지능(AI), 나노기술, 바이오 등 엔터테인먼트와 무관하다고 여겨졌던 요소들이 미래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문화와 과학기술이 융합된 시너지가 전세계 한류의 미래를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본다. 메타버스 세상에서 인류는 물질적 문화적 그리고 정신적으로 더욱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방향을 선택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영국 런던 V&A가 선보이는 전시 '한류! 코리안 웨이브'(Hallyu! The Korean Wave)는 오는 2023년 6월 25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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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파 팬사인회, 사전 선정 인원보다 10배 넘는 팬들 몰려 현장 인산인해..프랑스도 홀릭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프랑스 파리에서 팬사인회를 개최, 현지 매체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대표 대형 서점 ‘FNAC’(프낙)에서 개최된 에스파의 팬사인회 티켓은 약 2분 만에 마감되어 이들을 향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으며, 에스파는 약 200명의 파리 현지 팬들과 만나 가깝게 소통했다.

    이날 팬사인회 현장에는 미리 선정된 인원 외에도 2000여명의 현지 팬들이 몰려 에스파를 향해 큰 함성과 뜨거운 호응을 보내며 환영했고, 에스파 역시 이들의 응원에 특급 팬서비스로 화답하며 가깝게 소통했다.

    이에 약 천만 명의 일일 시청자를 보유한 프랑스 대표 뉴스 전문 채널 ‘BFMTV’는 에스파에 대해 ‘메타버스 세계와 현실을 오가는 K팝 그룹’이라며 콘셉트와 세계관을 소개한 것은 물론, 이번 팬사인회도 밀착 취재하며 높은 관심을 드러내 에스파의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에스파는 지난 2일 프랑스 파리패션위크에서 열린 지방시 2023 S/S 패션쇼에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참석한 것은 물론, 지방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매튜 M. 윌리엄스의 특별 초청을 받아 그의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등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행보를 펼쳤으며, 쇼 현장에는 에스파를 보기 위해 운집한 수많은 글로벌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이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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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기가 그 어느 때보다 밝게 타오르는 앨범” 집중 조명!

    레드벨벳 슬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첫 솔로 앨범 ‘28 Reasons’(투애니에잇 리즌스)가 영국 NME의 호평을 받았다.

    영국의 주요 음악 전문 매거진 NME는 10월 4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슬기 ‘28 Reasons’ : 레드벨벳의 스타, 매혹적인 솔로 데뷔에 놀라다”라는 제목의 리뷰 기사를 게재, 별점 5점 만점을 부여하며 슬기의 첫 솔로 앨범을 집중 조명했다.

    NME는 “8년 동안 컬래버레이션과 유닛 활동, 드라마 OST 등을 통해 슬기의 개인적인 예술성을 엿볼 수 있었지만, 솔로 데뷔 앨범 ‘28 Reasons’의 슬기는 더욱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며 높은 관심을 표했다.

    또한 “앨범에 수록된 6곡은 찬란하며, 슬기는 타이틀 곡 ‘28 Reasons’에서 단 1초 만에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 순진함을 오가는 캐릭터를 구현했다”며 앨범의 탄탄한 완성도를 설명했다.

    더불어 “슬기가 솔로 가수로서 화려한 첫걸음을 뗀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슬기는 레드벨벳 활동으로 매력적이고 노련하다는 것을 오랫동안 증명해 왔다”며 “이제 슬기는 그 경험을 자신의 빛나는 순간에 적용할 준비가 돼 있다. 이번 앨범에서 슬기는 그 어느 때보다 밝게 타오른다”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슬기는 오늘(6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 곡 ‘28 Reasons’의 첫 무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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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하고 강렬한 독보적 퍼포먼스 기대!
    아이튠즈 전 세계 38개 지역 1위! 뜨거운 글로벌 인기 입증!


    ‘올라운더 퀸’ 레드벨벳 슬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이번 주 음악방송을 통해 솔로 데뷔 무대를 선사한다.

    슬기는 오늘(6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7일 KBS2TV ‘뮤직뱅크’, 8일 MBC ‘쇼! 음악중심’과 JTBC ‘뮤직 유니버스 K-909’, 9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 ‘28 Reasons’(투애니에잇 리즌스) 무대를 펼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이번 타이틀 곡 ‘28 Reasons’는 그루비하고 묵직한 베이스와 휘파람 소리가 시그니처인 팝 댄스 곡으로, 슬기를 ‘마녀’로 표현한 매혹적인 안무 구성은 물론, 몸의 선을 강조한 우아함과 절제된 강렬함을 모두 담은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슬기의 첫 솔로 앨범 ‘28 Reasons’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스위스, 아일랜드, 이집트, 아랍에미리트, 니카라과, 캄보디아, 몰타, 브루나이가 추가된 전 세계 38개 지역 1위에 올랐으며, 국내 음반 차트도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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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 로코’ 장인 떴다! 비주얼+눈빛+온도차 열연 ‘호평’
    여사친 지키는 ‘박력 엔딩’으로 설렘 UP!


    ‘얼어죽을 연애따위’ 최시원(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리얼 로코’의 포문을 제대로 열었다.

    최시원은 지난 5일 첫 방송된 ENA 새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극본 김솔지, 연출 최규식,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티비)에서 일도 연애도 흥미를 잃은 성형외과 페이닥터 ‘박재훈’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지난 1화 오프닝에서 박재훈은 ‘사랑의 왕국’ 최종 커플 주인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것에 이어, 이후 펼쳐진 과거 이야기에서는 윗집 아랫집에서 동고동락하는 20년 절친 구여름(이다희 분)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면서도 세심하게 신경 쓰는 남사친의 면모로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특히 박재훈은 구여름이 썸남 존장(박연우 분)으로부터 굴욕적인 일을 당한 것을 알고 일순간 눈빛이 돌변, 곧바로 훤칠한 비주얼로 변신해 존장 앞에서 보란 듯이 구여름의 옆을 지키는 박력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통쾌함과 설렘을 동시에 안겼다.

    이 과정에서 최시원은 극중 무심한 듯 다정한 박재훈을 반전 비주얼과 깊은 눈빛, 온도차 열연으로 그려내 극의 몰입력을 극대화했을 뿐만 아니라, 든든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더해 ‘워너비 남사친’을 실현시키면서 앞으로의 로맨스를 더욱 기대케 했다.

    한편, 최시원이 색다른 변신을 이룬 ‘얼어죽을 연애따위’는 20년 절친인 두 사람이 뜻하지 않게 연애 리얼리티쇼 PD와 출연자로 만나 뜻밖의 연애 감정을 느끼게 되는 현실 생존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ENA 채널에서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되며, ENA DRAMA, 올레tv, seezn(시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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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경수의 변신은 옳았다! 안방극장 돌풍 예고
    코믹부터 액션까지 첫 회 만에 입증한 연기 스펙트럼


    ‘진검승부’ 도경수(엑소 디오,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첫 화부터 안방극장에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했다.

    도경수는 어제(5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진검승부’(극본 임영빈, 연출 김성호,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블라드스튜디오)에서 악인들을 처단하기 위해서라면 편법도 마다하지 않는 전무후무한 꼴통 검사 ‘진정’ 역으로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1화 방송에서 ‘진정’은 증거를 찾기 위해 연기 학원의 가짜 배우를 동원하고 깡패 무리에 목검을 휘두르며 맞서는 모습으로 첫 등장, 신임 검사 임관식에서 츄리닝에 슬리퍼, 자다 일어난 듯한 까치머리와 목검을 메고 나타나 시청자들에게 ‘불량 검사’로서의 각인을 제대로 시켰다.

    이어 진정은 ‘서초동 박예영 폭행 및 살인사건’을 배당받아 용의자 김효준(이우성 분)을 조사하던 중 사건이 조작되었다는 사실을 발견, 형사의 자필 진술서까지 받아냈으나 검찰 조직의 압박에 의해 사건에서 손을 떼게 되고 김효준에게 그대로 유죄가 선고되자, 오도환(하준 분)과 날 선 대립 후 주먹을 날리는 시원한 엔딩으로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과정에서 진정 역의 도경수는 비주얼부터 말투, 액션까지 ‘똘끼’ 충만한 역대급 이단아 검사를 완벽히 표현해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은 것은 물론, 검찰계의 문제아로서 꼼수를 자유자재로 쓰는 능글맞은 면모부터 분노하는 감정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여 앞으로 활약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한편, 도경수의 연기가 돋보인 ‘진검승부’는 부와 권력이 만든 성역, 그리고 그 안에 살고 있는 악의 무리들까지 시원하게 깨부수는 ‘불량 검사 액션 수사극’으로, 매주 수, 목 밤 9시 50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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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에서도 지금은 ‘윤아시대’! 현지 매료시킨 독보적 아우라

    임윤아(소녀시대 윤아,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독보적인 아우라로 파리를 매료시켰다.

    임윤아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미우미우(Miu Miu) 2023 S/S 패션쇼에 참석해 브랜드 엠버서더로서 자리를 빛냈다.

    특히 임윤아는 완벽한 비주얼과 감각적인 스타일링, 고급스러운 무드로 등장부터 시선을 모으면서 카메라 플래시를 연신 터트리게 했고,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미우치아 프라다(Miuccia Prada)와 직접 만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포토월부터 쇼가 끝난 이후까지 임윤아를 보기 위해 모인 현지 팬들의 환호성이 패션쇼 안팎으로 쏟아지면서 다시 한번 ‘글로벌 퀸’의 저력을 실감케 했다.

    또한 임윤아는 국내에서도 올해만 6번의 매거진 커버를 장식, 영화와 드라마의 흥행과 더불어 패션계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하며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임윤아는 현재 절찬리에 상영 중인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서 뷰티 유튜버 ‘박민영’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과 능청스러운 연기력을 선사, 누적 관객 수 600만 돌파를 이끌어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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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호 주연작 ‘뉴 노멀’ 쏟아지는 해외 러브콜! ‘글로벌 인기 입증’
    바르샤바, 리즈 국제영화제 초청 “계속되는 놀라움으로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다!”


    ‘뉴 노멀’ 최민호(샤이니 민호,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민호가 주연으로 나선 영화 ‘뉴 노멀’(감독 정범식, 제작 언파스튜디오 어몽필름)이 제 66회 런던 국제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데 이어 제 38회 바르샤바 국제 영화제(Warsaw Film Festival)와 제 36회 리즈 국제 영화제(Leeds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등 해외 유명 영화제에 잇따라 초청되는 쾌거를 거두고 있다.

    영화 ‘뉴 노멀’은 소셜미디어가 범람하는 시대, 외로움과 고단함을 짊어진 6명의 인물들이 4일 동안 서로 스쳐 지나가며 섬뜩한 공포과 마주하게 되는 기묘한 이야기로, 최민호가 우연히 마주친 인연에 이끌리게 된 순수한 청년 ‘훈’ 역을 통해 첫 서스펜스 장르에 도전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바르샤바 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협회(FIAPF)에서 인정받으며 칸, 베니스, 베를린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영화제 중 하나로, 다양한 수작들을 선정해 선보이는 영화제여서 ‘뉴 노멀’이 경쟁 부문에 초청된 의미가 매우 뜻깊다.

    바르샤바 국제영화제 페스티벌 디렉터 스테판 로딘(Stefan Laudyn)은 감탄사와 함께 “‘뉴 노멀’은 진짜 잘 만든 영화다. 장르가 드라마든 호러든 코미디든 상관없을 만큼 영화 시작부터 스토리와 등장인물에 완전히 매료됐다”라며 찬사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잉글랜드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영화제인 리즈 국제영화제 측도 “‘뉴 노멀’은 계속되는 놀라움으로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잘 짜여진 스토리를 가진 영화로, 매우 기발할 뿐만 아니라 몰입할 수밖에 없는 강렬함을 선사하는 작품이다”라며 초청 이유와 더불어 먼저 러브콜을 보내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렇듯 최민호는 자신만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주연작 ‘뉴 노멀’이 국내 개봉 전임에도 세계 각국의 저명한 영화제에 연이어 초청돼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며 앞으로 펼칠 다채로운 활약에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한편,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최민호는 패션(fashion)이라 쓰고 열정(passion)이라 읽는 패션계에 인생을 바친 청춘들의 꿈과 사랑, 우정을 그린 넷플릭스(Netflix)의 새 오리지널 시리즈 ‘더 패뷸러스’에서 주인공 ‘지우민’ 역을 맡아 오는 11월 4일 글로벌 구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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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대표 '로코퀸'에서 '멜로퀸'으로 컴백!

    - 사랑 앞에 냉소적인 인물 안수영 역으로 ‘완벽 동기화’ 문가영표 멜로 연기 기대감↑
    - 문가영, ‘링크’부터 ‘사랑의 이해’까지 ‘열일 행보’ 잇는다! 2022 ‘안방극장 접수’ 예고


    배우 문가영이 더욱 깊어진 멜로 연기로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문가영이 JTBC 새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에서 보이지 않는 벽이 존재하는 곳에서 자신의 것을 지키기 위해 매일 웃음짓는 ‘안수영’ 역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드라마 ‘사랑의 이해’는 각기 다른 이해(利害)를 가진 이들이 서로를 만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이해(理解)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멜로 드라마.

    안수영은 버거운 현실에 치여 사랑을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모래성 같은 것이라 여기는 냉소적인 인물. 이런 그가 어느 날 갑자기 다가온 남자로 인해 설렘을 느끼게 되고 이 설렘이 앞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

    문가영은 올해 방송된 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에서 로맨스부터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또한 ‘여신강림’, ‘그 남자의 기억법’ 등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국내외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이번 ‘사랑의 이해’를 통해 더욱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며 멜로 장르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출연작마다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문가영의 차기작 JTBC 새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는 오는 2022년 하반기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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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톱모델 수주·노마부터 루키 김승후·정하영까지 세계 패션계 스포트라이트
    각자의 개성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글로벌 런웨이 압도


    에스팀 소속 모델들이 2023 S/S 해외 패션위크(뉴욕, 밀라노, 파리)를 통해 큰 활약을 펼쳤다.

    지난 4일 막을 내린 파리 패션위크를 끝으로 에스팀 소속 모델 겐다이, 김민정, 김승후, 노마, 문규, 박세원, 박혜진, 선혜영, 수주, 유혜연, 이예인, 정하영, 홍준, 홍지수가 글로벌 무대를 휩쓸었다.

    지난 2015년 아시아계 최초로 로레알 파리(L'Oréal Paris)의 글로벌 모델로 발탁된 톱모델 수주는 이번 로레알 파리 쇼를 통해 그녀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런웨이를 압도하며 세계 패션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었다.

    앞서 디스퀘어드2(Dsquared2),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등 여러 브랜드 쇼를 통해 눈도장을 찍은 바 있는 김승후 역시 발렌티노(Valentino) 쇼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현대적인 면모로 이목을 끌었다.

    생로랑(SAINT LAURENT) SS22 컬렉션 쇼에서 한국인 최초로 독점 런웨이에 서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홍준은 발망(Balmain) 무대를 통해 대담하고 화려한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해 내며 앞으로의 모습 또한 기대케 만들었다.

    개성 있는 페이스의 유혜연은 릭 오웬스(Rick Owens)와 호다코바(Hodakova) 쇼를 통해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밸런스를 본인의 매력과 함께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민정, 노마, 문규, 박혜진, 선혜영, 홍지수 또한 팻보(PatBO), 피터 도(Peter Do), 필립 플레인(PHILIPP PLEIN) 등 각자 자신이 오른 쇼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워킹과 그들 특유의 개성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이 외에도 모델계 신예로 떠오른 겐다이, 박세원, 이예인, 정하영이 다양한 쇼를 통해 활약하며 글로벌 패션 피플에게 강력하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번 2023 S/S 해외 패션위크 역시 톱모델부터 신예까지 에스팀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2023 S/S 해외 패션위크에서 글로벌 모델로의 행보를 보인 에스팀 소속 모델들은 추후 더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계적인 모델로 입지를 넓혀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