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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새 월화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강희선 役 캐스팅!

    - 배우를 꿈꾸는 안내 데스크 직원 강희선 역... 솔직 당당한 매력캐 탄생 예고 이서진 곽선영 서현우와 호흡!
    - 매력적인 비주얼+몰입도 높이는 연기로 ‘어느 날’에 이어 강렬한 존재감 보여준다!


    배우 황세온이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 캐스팅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연출 백승룡/극본 박소영, 이찬, 남인영/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바람픽쳐스)는 일은 프로, 인생은 아마추어인 연예인 매니저들의 하드코어 직장 사수기. 황세온은 극의 중심이 되는 메쏘드엔터의 데스크 직원이자 배우 지망생 강희선 역을 맡아 이서진, 곽선영, 서현우, 주현영 등과 호흡을 맞춘다.

    강희선은 원하는 것엔 파워 직진하는 솔직하고 당당한,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로, 매력적인 비주얼과 흡입력 넘치는 연기력을 선보여왔던 황세온과 만나 더욱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탄생할 예정이다. 또한 데스크 직원인 만큼 메쏘드엔터의 많은 직원, 배우들과 호흡하며 각각의 케미스트리를 만들어 낼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황세온은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이종석(차은호 역)의 전 여자친구 ‘김나경’ 역을 맡아 스타일리시하고 쾌활한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쿠팡플레이 드라마 ‘어느 날’에서는 ‘국화’ 역을 맡아 김수현(김현수 역)에게 멈출 수 없는 이끌림을 선사하며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처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과 몰입력을 끌어올리는 연기를 보여주던 황세온이 기대작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극에 활기를 불어 넣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황세온이 출연하는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오늘(7일) 오후 10시 3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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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이팅 실력은 50점 이상! 저 또한 작품 통해 멘탈 케어 받은 따스한 작품” [종영 일문일답]

    - 메달권 선수들의 페이스메이커 쇼트트랙 선수 조지영 역, 메달 향한 불꽃 욕망 빌런 열연
    - 얄미운 빌런에서 없어선 안될 국가대표 선발 선수로 맹활약, 극 감초 역할 톡톡히!
    - “동료들과 흘린 땀 속에서 함께 성장한 기분. 덩달아 따뜻한 위로 받아 감사해” 소감 전해


    배우 김시은이 ‘멘탈코치 제갈길’에서 얄미운 빌런에서 없어선 안 될 국가대표 선발 선수로 거듭났다.

    김시은은 1일(화) 종영을 앞둔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극본 김반디/ 연출 손정현)에서 메달권 선수들의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도맡는 만년 2등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조지영 역을 맡아 입체적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선보인 것.

    김시은은 극 초반 동료 선수들의 페이스메이커가 아닌 메달권 선수가 되고 싶은 욕망에 이어 국가대표 선발을 향한 불꽃 같은 욕망을 드러내며 얄미운 빌런으로 활약했지만, 극 후반 팀원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비로소 ‘한 팀’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리는 등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렇게 가슴 따뜻한 스토리로 대리 힐링을 선사한 ‘멘탈코치 제갈길’은 드라마 팬뿐만 아니라, 박진감 넘치는 스케이팅의 묘미를 완벽히 선사하며 스포츠 팬들의 마음마저 사로잡았다.

    다음은 배우 김시은의 ‘멘탈코치 제갈길’ 종영 일문일답.

    Q. 작품을 무사히 끝마친 소감이 궁금합니다.
    쇼트트랙 촬영을 할 때 감독님께서 항상 다치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셨어요. 모두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촬영을 마무리 한 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느끼고 초반에 질투가 많았던 지영이가 후반에는 동료의 소중함을 느끼는 등의 많은 성장을 한 만큼 ‘멘탈코치 제갈길’은 땀을 흘리고 그 땀들 속에서 성장하는 과정을 직접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한 작품입니다.

    Q. ‘멘탈코치 제갈길’은 각 캐릭터의 성장기를 그린 것 같아요. 질투심이 많았던 지영이도 많이 성장했나요?
    지영이가 극 중에서 겪는 여러 사건들을 혼자가 아닌 동료들과 함께 해결하는 과정을 겪으면서 자기 자신만의 감정이 중요한 것이 아닌, 함께 하는 방법을 깨달으며 초반보다 많이 성장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Q. 함께 스케이트장을 누볐던 대표팀 선수(배우)들과의 호흡은 어땠나요?
    촬영을 시작하기 전부터 일주일에 2번씩 얼굴을 봤기 때문에 촬영을 시작했을 당시에 큰 어색함 없이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그로 인해서 나온 호흡도 자연스러워서 좋았던 것 같아요.
    또한, 함께 모여있을 때 서로 나누고 싶은 말들도 많아서 심심할 틈 없이 즐겁게 촬영했습니다.

    Q. 3개월가량 스케이팅 속성 훈련을 거쳤다고 들었는데, 시은 배우의 스케이팅 실력에 점수를 매긴다면?
    연습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크게 놀랄 만큼 넘어진 적이 있어서 스케이트에 대해서 ‘내가 많이 겁먹을 수 있겠구나, 더욱 조심히 타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근데 한번 크게 넘어지고 나니까 오히려 조심함은 갖추되 더 잘 타지더라고요. 그때 이후로 실력이 많이 향상된 것 같아요.
    점수로 매긴다면, 그래도 50점은 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매겨봅니다.(웃음)

    Q. 작품을 보며 대리 힐링을 받았다는 반응들이 많았어요. 시은 배우 또한 작품을 통해 힐링이 되었나요?
    정말 따뜻한 힐링을 받았습니다.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도 작가님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에서 큰 위로를 받았는데 직접 작품을 보니까 더욱 좋은 에너지를 받은 것 같고, 이러한 작품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Q. 김시은에게 ‘멘탈코치 제갈길’은 어떤 작품으로 남을 것 같나요?
    ‘멘탈코치 제갈길’을 보면서 저의 멘탈 또한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에게 있어서 ‘멘탈코치 제갈길’은 함께 살아가는 것을 알려준 따뜻한 작품, 가슴 깊이 위로를 해준 작품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Q. 마지막까지 애정을 가지고 시청해주신 시청자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멘탈코치 제갈길’을 촬영하면서 저 또한 많은 위로를 받았고, 애정을 가지고 시청해 주신 시청자분들도 작품을 보면서 힐링을 받았다고 하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멘탈코치 제갈길’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께 위로와 감동,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자주 보여드릴 수 있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은 오늘(1일) 오후 10시 30분 1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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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수-최원영과의 피 튀기는 신경전 발발

    - ‘독기+야망’ 부정할 수 없는 ‘착붙 캐릭터’ 그 자체
    - 김의성, 흡입력 있는 열연… 보이지 않는 ‘전쟁의 시작’ 알렸다


    배우 김의성이 어두운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착붙 캐릭터로서 열연을 펼쳤다.

    tvN 토일드라마 ‘슈룹’(극본 박바라 연출 김형식)에서 왕권을 위협하는 궁의 진정한 빌런 황원형 역으로 분한 김의성이 화령(김혜수 분)과 이호(최원영 분)를 상대로 한 치도 물러섬 없는 신경전을 벌였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세자(배인혁 분)가 끝내 절명하자 새로운 세자를 책봉해야 한다며 이호와 갈등을 빚는 황원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이호의 사례를 언급하며 이번에도 택현을 통해 세자를 책봉해야 한다고 말해 이호의 심기를 건드리는 황원형. 불안한 분위기 속에서 보이지 않는 전쟁을 시작한 듯한 황원형의 움직임은 극의 긴장감을 유발시켰다.

    뿐만 아니라 세자의 죽음을 중궁전의 소행으로 몰아가려는 황원형의 계략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세자의 훨허궐 치료약에 독이 들었던 것인지 신상궁(박준면 분)을 신문하는 황원형. 이 때 절차를 제대로 밟으라는 화령의 경고에도 물러섬 없이 절차를 밟아 청하면 직접 신문에 응하겠냐고 대응하는 황원형의 모습은 잔뜩 독기가 오른 살벌한 분위기로 극을 장악했다.

    왕과 중전에 맞서 첨예한 대립을 시작한 김의성의 다크 카리스마가 회차가 전개될수록 빛을 발하고 있다. 야망이 가득 찬 눈빛과 비열한 표정, 그리고 목소리 톤의 강약을 조절하는 그의 열연은 캐릭터를 생동감 넘치게 살아 움직이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인물에 완벽히 녹아들어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김의성은 화면을 꽉 채우는 존재감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김의성의 압도적 존재감이 드러나는 tvN 토일드라마 ‘슈룹’은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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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Z 세대 문화를 공유하는 트렌드 라이프 예능 통해 공감 가능한 이야기 풀 예정
    트렌드 선도하는 에스팀 군단 김성희X아이키X이사배 출연에 이목 집중


    톱모델 김성희, 댄서 아이키,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IHQ ‘트렌드 놀이터 엠집’(이하 ‘엠집’) 하우스 메이트로 발탁, 30일 첫 방송된다.

    ‘엠집’은 개성과 성격 모두가 다른 셀럽들이 한 공간에 모여 MZ 세대 문화를 공유하는 트렌드 라이프 예능이다. MZ 세대 문화에 관심이 많거나 MZ 세대이자 MZ 세대들의 사랑을 받는 국내 대표 셀럽들이 세대를 아우르며 공감 가능한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국내외 명실상부한 톱모델로서 다양한 패션 활동을 하고 있는 김성희와 댄스 크루 훅(HOOK)의 리더이자 다양한 장르의 댄스를 선보이는 아이키, 그리고 뷰티 크리에이터로서 화려한 입담과 변화무쌍한 메이크업 실력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이사배까지 트렌드를 선도하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소속 군단이 ‘엠집’에 총출동,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각자의 자리에서 MZ 세대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트렌드세터 세 명이 ‘엠집’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되는 중이다.

    한편, 김성희, 아이키, 이사배가 하우스 메이트로 출연하는 IHQ ‘트렌드 놀이터 엠집’은 3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격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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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TV Fresh Out Live’ 출연! 스타디움 공연 열기 전 세계에 전파!

    NCT 127(엔시티 127,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잠실 주경기장 콘서트 ‘질주 (2 Baddies)’ 무대가 미국 MTV를 통해 공개되어 화제다.

    NCT 127은 29일(현지시간) 방송된 미국 유명 음악 전문 방송 프로그램 ‘MTV Fresh Out Live’(엠티브이 프레시 아웃 라이브)를 통해 정규 4집 타이틀 곡 ‘질주 (2 Baddies)’ 무대를 공개, ‘퍼포먼스 끝판왕’다운 무대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무대는 NCT 127이 지난 10월 22~23일 국내 최대 규모의 공연장인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단독 콘서트에서 펼친 ‘질주 (2 Baddies)’ 무대로, 대규모 공연의 생생한 열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무대를 만날 수 있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영상은 중독성 강한 '질주 (2 Baddies)'에 맞춰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NCT 127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폭죽, 불꽃 등의 화려한 연출이 더해져 몰입감을 높였다.

    앞서 NCT 127은 지난 10월 10일(현지시간) 미국 간판 모닝쇼 ‘굿모닝 아메리카 (Good Morning America)’, 10월 11일 인기 토크쇼 ‘제니퍼 허드슨쇼 (The Jennifer Hudson Show)’에 출연한 데 이어, 이번 ‘MTV Fresh Out Live’까지, 현지 저명한 프로그램에 연달아 출연하며 글로벌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NCT 127은 11월 4~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2월 3~5일 태국 방콕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NEO CITY – THE LINK’(네오 시티 – 더 링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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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바람 만끽 ‘스릴만점’ 집라인 도전!
    아찔한 높이에서 “레드벨벳 사랑해” 우정 지수 증가 ↑
    대망의 최종회, 멤버들이 직접 뽑은 BEST ‘우정 UP’은?

     
    지난주 방송된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레벨업 프로젝트 시즌5’에서는 슬기의 픽 ‘훌라댄스’로 우정업 여행 2일 차가 그려졌다. 각자 취향이 담긴 옷을 입어 한바탕 패션쇼를 뽐내며 훌라 댄스를 배워보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게다가 점심 식사 도중 불붙은 ‘논쟁 토크’는 레드벨벳 ‘찐친 모먼트’를 엿볼 수 있어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주 방송에서는 제주의 낭만과 시원한 바람을 흐느끼며 웬디 픽 ‘집라인’에 도전, 고소공포증 예리를 제외하고 나머지 멤버들은 탑승장을 향해 올라갔다. 발아래가 훤히 보이는 계단 앞에 멈칫한 아이린의 용기를 북돋아 주며 이들의 우정은 한층 더 돋보였다. 목청껏 “레드벨벳 사랑해”를 외친 조이는 삼나무숲, 녹차밭, 연못을 가로지르며 스타트를 끊었다. 이어 “고맙고, 사랑하고, 미안해”라며 목청껏 외친 웬디와 뜨거운 응원을 받고 도전한 아이린, 확실히 즐기는 든든한 슬기까지 집라인 체험 덕분에 몸과 마음 모두 한 뼘 더 크게 자라났다.
     
    스릴만점 집라인 체험 후, 마지막 장소 수제버거 집에 도착한 레드벨벳, 트렌디한 분위기 속 행복한 만찬을 즐겼다. 곧이어, 이번 여행을 짚어보며 가장 잘 즐긴 베스트 멤버는 꽃밭 카페에서 깡통 열차를 신나게 즐긴 예리와 집라인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즐긴 아이린이 뽑혔다. 베스트 멤버 선정된 이들에게 현무암 치약, 제주 바다를 담은 컵, 귤피차 등 직접 구매한 센스 있는 선물은 서로가 감동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집라인을 타는 동안 예리는 우정 반지를 구매해 깜짝 이벤트를 선사했다. 난생처음 맞춘 반지에 들떠 기념사진을 찍는 동안에도 귀엽게 투닥대는 찐친 모습은 시청자들의 훈훈한 반응을 불러 모았다. 그리고, 전날 ‘별점의 방’에서 나홀로 별 4개를 붙인 예리가 우정업 여행 마지막 별점을 과연 몇 개 붙였을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레드벨벳은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고마움과 제작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한층 더 돈독해진 우정을 담은 ‘레벨업 프로젝트 시즌5’의 마지막 이야기는 10월 28일 금요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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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짙은 이별 감성 기대감 UP!

    엑소 첸(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신곡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 뮤직비디오에 배우 박해수가 출연해 매력을 더했다.

    첸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 곡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는 모든 것이 마지막이 되어 점점 사라져가는 이별의 단면을 그린 애틋한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뮤직비디오 역시 연인과 헤어진 이후 상실감을 느끼는 스토리를 그렸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다수의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호평 받은 배우 박해수가 주연을 맡아 디테일한 감정 연기로 몰입감을 더해, 음악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더불어 오는 29일 오후 6시에는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 곡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첸의 세 번째 미니앨범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는 10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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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이가 다른 감정 연기로 시청자 몰입도 상승!

    ‘얼어죽을 연애따위’ 최시원(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깊이가 남다른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상승시켰다.

    최시원은 ENA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극본 김솔지, 연출 최규식,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티비)에서 외모와 스펙 모든 것을 갖춘 성형외과 페이닥터 ‘박재훈’ 역으로 출연, 유일하게 구여름(이다희 분)의 모든 것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유니콘’ 같은 면모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8회 방송에서 박재훈은 구여름이 키스 후 친구인 것이 확실해졌다며 선을 긋자 상처받았음에도 한지연(이주연 분)과 키스한 것처럼 방송을 내게 해달라는 구여름의 무리한 부탁을 들어줘 애절한 순애보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재훈은 ‘사랑의 왕국’ 출연자들과 본방송을 시청하던 중 박재훈의 키스 상대가 한지연이 아닌 의문의 상대로 방송돼 난감해하고,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며 유명세를 타자 숨겨졌던 과거가 밝혀지는 듯한 엔딩을 맞이해 어떤 사연이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 과정에서 최시원은 짝사랑 상대에게 차였음에도 여전히 배려해주는 행동, 애써 담담해 보이려는 표정, 여전히 구여름을 쫓는 애절한 눈빛까지 전개에 따른 캐릭터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로맨스 감성을 극대화하며, 시청자들을 드라마에 흠뻑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한편, 최시원의 다양한 매력들이 눈길을 끄는 ‘얼어죽을 연애따위’는 ENA 채널에서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되며, ENA DRAMA, 지니TV, seezn(시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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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체절명의 위기 엔딩! 긴장감 이끄는 탁월한 표현력
    능수능란 감정 연기에 생활 연기까지! 보는 재미도 더한다


    ‘진검승부’ 도경수(엑소 디오,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강렬한 활약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도경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진검승부’(극본 임영빈, 연출 김성호,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블라드스튜디오)에서 전무후무한 불량 검사 ‘진정’ 역으로 드라마를 몰입감 넘치게 이끌며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지난 8회 방송에서는 진정이 이장원(최광일 분) 차장 검사 살인 사건 용의자로 대형 로펌 ‘강산’의 비서 실장 태형욱(김히어라 분)을 특정하고, ‘진정 패밀리’와 함께 그 증거를 파헤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진정은 로펌 ‘강산’에서 태형욱과 대면, 돌직구 질문들로 신경전을 벌인 것에 이어 펜을 꺼내 눈 바로 앞에서 멈추는 돌발 행동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으며, 뒷조사를 통해 알리바이가 가짜라는 사실과 진정의 혈흔이 묻은 전투화까지 찾아내 그녀가 범인임을 알아내는데 성공했다.

    이어 진정은 박재경(김상호 분)이 숨겨뒀던 ‘MP3’를 발견하고, 진심 어린 박재경의 걱정과 조언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스타일대로 하겠다고 일갈하며 나가, 태형욱과 격투를 벌이던 중 공격을 당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는 모습으로 엔딩을 맞이,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상승시키고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도경수는 꼴통 검사 ‘진정’의 소신을 목소리 톤과 표정의 순간적인 변화들로 설득력 있게 그려냈으며, 능수능란한 감정 연기와 적재적소의 날렵한 액션은 물론, 극중 엄마와의 시간을 보내거나 ‘진정 패밀리’와 함께할 때는 사건을 쫓을 때와 180도 다른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까지 완벽 선사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다.

    한편, 도경수의 열연이 빛나는 ‘진검승부’는 부와 권력이 만든 성역, 그리고 그 안에 살고 있는 악의 무리들까지 시원하게 깨부수는 ‘불량 검사 액션 수사극’으로, 8화 시청률이 전국 5.6%, 수도권 5.7%(닐슨 코리아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경신하며, 8회 연속 수목극 1위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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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트래블로그’ 슈퍼주니어 D&E, “자기야” 로맨틱 브로맨스 in 발리
    슈퍼주니어 은혁X동해, 실사판 테니스의 왕자…‘더 트래블로그’ 꽉 채운 비주얼
    슈퍼주니어 D&E, 발리에 “떴다 오빠”…액티비티→관광까지 꽉 찬 여행


    슈퍼주니어 은혁과 동해가 꽉 찬 발리 여행을 즐겼다.

    슈퍼주니어 은혁과 동해는 지난 27일 방송된 SBS FiL 예능 프로그램 ‘더 트래블로그’에서 발리 여행을 떠나 힐링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은혁과 동해는 처음 가는 발리 여행을 앞두고 설레고 들뜬 마음을 보였다. 은혁은 “2019년 하와이 놀러 갈 때의 느낌이 난다”며 오랜만에 떠나는 해외 여행에 두근두근한 마음을 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첫 발리 여행인 만큼 승무원에게 발리에 대한 정보를 물어보고, 인터넷으로 검색하는 등 여행을 미리미리 계획했다.

    발리에 도착한 은혁과 동해는 숙소에 짐을 풀고 물놀이를 즐겼다. 수영장 안에서 맛볼 수 있는 플로팅 조식이 나오자 은혁은 쟁반 안에 가득한 꽃을 보고 “꽃 좀 치우면 안되냐. (남자 둘이) 잘못 선택한 것 같다. 꽃이 너무 화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로맨틱한 분위기에 은혁이 “먹지 말아라. 기분 나쁘다”고 하자 은혁은 “자기야”라고 응수했다.

    신혼부부가 올 것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은혁과 동해는 티격태격 브로맨스를 보였다. 핫한 야외 수영장으로 자리를 옮긴 두 사람은 ‘현타’가 온 듯 고개를 푹 숙이다가도 같이 수영장에 들어가 여유를 만끽했다.

    갑작스러운 소나기도 은혁과 동해의 발리 여행을 막을 순 없었다. 옷을 갈아 입은 은혁과 동해는 승무원이 추천한 요가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 요가를 시작한 은혁, 동해는 여러 동작을 취하면서 힐링했다. 은혁은 물구나무서기도 거뜬히 해내며 탁월한 운동 신경을 보였다.

    힐링 시간을 마친 은혁, 동해는 이어 테니스 코트로 이동해 운동을 즐겼다. ‘테린이’ 은혁은 동해가 공을 주면 족족 홈런을 쳤고, 오히려 동해가 뛰지 않는다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 왔다갔다 4번만 하자”고 마음을 다잡은 두 사람이지만 랠리는 시트콤 같이 웃음으로 마무리됐다.

    은혁과 동해는 알차게 발리 여행을 즐겼다. 화산지대 탐험에 이어 서핑까지 배우면서 발리의 맛을 제대로 느낀 두 사람은 “인생 중에 꼭 가봐야 하는 곳으로 발리를 꼭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은혁과 동해는 슈퍼주니어 D&E의 ‘HOME (홈)’, ‘머리부터 발끝까지’, ‘Off Line(오프라인)’, ‘떴다 오빠’ 등을 발리 곳곳에서 선보이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다. 붉은 노을이 지는 해변, 푸른 잔디밭, 화산지대 등에서 노래와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한 편의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가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