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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한 올드스쿨 바이브 퍼포먼스 기대 만발!

    엑소 시우민(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이번 주 음악방송을 통해 솔로 데뷔 무대를 펼친다.

    시우민은 오늘(29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30일 KBS2TV ‘뮤직뱅크’, 10월 1일 MBC ‘쇼! 음악중심’, 2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 ‘Brand New’(브랜드 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이번 타이틀 곡 ‘Brand New’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새롭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다짐을 위트 있게 표현한 올드스쿨 바이브의 댄스 곡으로, ‘N’을 만드는 제스처, 선물 상자를 여는 포인트 안무 등이 어우러진 시우민의 힙한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시우민 첫 솔로 앨범 ‘Brand New’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카타르가 추가된 전 세계 34개 지역 1위에 올랐음은 물론, 국내 음반 차트 1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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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혁, '스맨파' 이어 '푸에르자 부르타'로 K-POP 영역 넓히는 특급 행보

    슈퍼주니어 은혁이 '2022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에서 만능 퍼포머의 진가를 보여준다.

    29일 Label SJ는 "은혁이 크레이지 아트 퍼포먼스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에 참여한다"라고 밝혔다.

    '2022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은 무대와 객석의 경계 없이 벽과 천장 등 모든 공간을 무대로 활용하는 인터랙티브 퍼포먼스(Interactive performance)로 관객들에게 관람과 참여라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은혁은 지난 2019년 시즌 당시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데 이어 올해도 '2022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과 함께한다.

    은혁은 이번 시즌의 대표 씬 중 세 장면에 등장한다. 배우가 사람들 사이를 지나가거나 종이상자로 쌓인 벽을 뛰어가며 부수며 자유로운 감각을 역동적으로 펼쳐내는 '꼬레도르(CORREDOR)', 배우들이 와이어를 탄 채로 공연장 전체를 스윙하면서 날아다니는 '보요(BOLLO)', 공연장 천장에서 둥글고 긴 투명 터널 사이로 와이어를 타고 내려와 무중력 상태로 세상과 도킹하는 '글로바(GLOBA)'에서 은혁의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다.

    18년 째 K-POP 씬을 선도하는 슈퍼주니어의 메인 댄서 은혁은 단체 활동은 물론, D&E를 포함한 각종 유닛과 솔로 활동에서도 남다른 춤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은혁의 깔끔하고 세련된 춤선과 디테일이 매번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다양한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켰다. 또한, 수차례 'SUPER SHOW' 디렉팅을 맡아 안무 창작과 구성 능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현재 은혁은 Mnet 댄스 크루 서바이벌 '스트릿 맨 파이터'에 파이트 저지로 참여하고 있다. 전문 댄서들도 인정한 은혁의 능력치와 표현력이 다양한 무대와 공연으로 확인될 전망이다.

    '2022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은 오늘(29일) 개막을 시작으로 12월 26일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FB씨어터에서 열리며, 은혁은 오는 10월 28일 공연부터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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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전드 그룹 S.E.S.의 히트곡 ‘Love’(러브) 리마스터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오늘(29일)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공개된 ‘Love’ 리마스터 뮤직비디오는 도심 속 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한 세련된 분위기의 원곡 뮤직비디오를 한층 업그레이드된 화질과 음원으로 즐길 수 있어 이목을 사로잡았다.

    ‘Love’는 1999년 발표된 S.E.S. 정규 3집 타이틀 곡으로, 밝고 편안한 멜로디와 변함없는 사랑에 대한 내용을 담은 가사, 멤버들의 아름다운 보컬이 어우러져 있어, 당시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SM은 K팝 역사를 재조망하고 한국 음악 업계 성장에 기여하고자 ‘리마스터링 프로젝트’를 진행, 유튜브와 함께 약 300편 이상의 뮤직비디오와 음원 등을 디지털 플랫폼에 적합한 상태로 업스케일링해 순차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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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주얼+매력+연기력’ 다방면에서 빛났던 종횡무진 활약
    물오른 권유리 연기력 정점 찍었다!


    권유리(소녀시대 유리,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착붙 호연’이 빛났던 ‘굿잡’이 오늘(29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권유리는 재벌 탐정과 초시력 능력자의 공조 수사 로맨스를 그린 ENA 수목드라마 ‘굿잡’(연출 강민구, 김성진, 극본 김정애, 권희경,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프로덕션에이치)에서 프로 N잡러이자 초시력 능력자 ‘돈세라’ 역을 통해 폭넓은 감정선을 자유자재로 표현, 특별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多 장르_특화 연기
    권유리는 은선우(정일우 분)로부터 보조 탐정으로 정식 임명된 후 일련의 사건들을 생존형 액션과 초시력을 이용해 막힘없이 해결, 수사물의 짜릿함을 선사하며 무더운 안방극장을 시원하게 만들었다.

    또한 학생, 청소부, 배우, 신혼부부, 비서 등 예상외의 인물들로 변장해 잠입 수사를 진행, 다채로운 비주얼로 눈을 즐겁게 하는 동시에 망가짐도 불사한 리얼 코믹 연기로 장면마다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케미스트리_장인
    권유리는 같은 보육원 출신의 동생들을 친가족처럼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절친 사나희(송상은 분), 공조 수사로 인연이 된 양진모(음문석 분)와는 편안한 호흡으로 유쾌한 애드리브를 완성해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권유리는 은선우와 티격태격 환상의 짝꿍 바이브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 것은 물론 날이 갈수록 진해지는 감성 로맨스까지 완벽 소화, 물오른 연기력에 정점을 찍었다.

    #인생 캐릭터_추가
    이처럼 권유리는 수사부터 액션, 코미디, 로맨스까지 한 작품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유려한 연기 변주로 극에 퀄리티를 높였으며, ‘돈세라’를 서사가 탄탄하면서도 밝고 당찬 인물로 만들어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추가, 주연으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지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만들었다.

    마지막까지 권유리의 열연이 기대를 모으는 ‘굿잡’은 ENA 채널에서 오늘(29일) 밤 9시에 방송되며, ENA DRAMA, 올레tv, seezn(시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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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블리 그 자체 #신흥 로코 요정 #복합적 감정 표현
    다음이 더 기대될 수밖에 없는 박수영의 성공적 변신!


    ‘어쩌다 전원일기’ 박수영(레드벨벳 조이,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컬러풀한 매력이 마지막까지 빛났다.

    박수영은 지난 28일 마지막 회가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연출 권석장, 극본 백은경, 기획-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시골 마을 순경 ‘안자영’ 역으로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마지막 회에서 안자영은 술에 취해 희동리 주민들에게 한지율(추영우 분)과의 연애를 자진 폭로하면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 것에 이어, 장거리 연애 끝에 희동리 정식 수의사가 된 한지율과 미래를 약속하는 해피 엔딩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박수영은 매사에 밝고 긍정적인 순경 안자영을 특유의 발랄함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표현했음은 물론, 경찰 제복부터 수수한 원피스룩까지 시골 전경과 잘 어우러지는 스타일링으로 비주얼적으로도 완성도를 높이면서 보는 재미를 더했다.

    또한 박수영은 극중 ‘비밀 친구’ 한지율과 ‘27년 지기 남사친’ 이상현(백성철 분)의 사이에서 밀고 당기는 삼각 로맨스를 흥미진진하게 선보여 ‘신흥 로코 요정’으로 발돋움했으며, 이제 막 시작한 연인 사이의 분위기를 풋풋하게 담아내면서 시청자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더불어 박수영은 사랑을 알아가는 모습부터 마음을 애써 정리하려는 혼란스러운 심정, 평생 친구의 고백을 거절하며 느끼는 아픔 등 복합적인 감정을 겪으며 성장해가는 안자영을 안정적인 연기로 그려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박수영은 ‘어쩌다 전원일기’를 통해 다채로운 면모를 선사해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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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브병 유발자 반응 신선하고 감사해, 또 하나의 값진 작품”
    종영 소감 전해

    - 훈훈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성공적 마무리 ‘시청자 눈도장’
    - 목소리부터 비주얼까지 영앤핸섬, AI 보이스 전작(구경이)과 180도 상반된 매력 선보여
    - ‘서브 남주의 정석’ 박수영을 향한 순도 100% 진심으로 단짠 로맨스 완성


    ‘어쩌다 전원일기’의 서브병 유발자로 활약한 백성철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8일(수) 12회를 마지막으로 전 회차가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연출 권석장, 극본 백은경, 기획-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희동리의 영앤핸섬 청년회장 ‘이상현’ 역을 맡은 백성철이 감사함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백성철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전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매력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선 목소리가 대표적인 일례. 전작인 ‘구경이’에서는 휴대폰 AI 보이스로만 사람들과 소통을 이어가는 캐리터였기에 백성철의 목소리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던 바, 목소리뿐만 아니라 비주얼까지 완벽한 비현실적인 남사친 캐릭터를 찰떡으로 소화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자영(박수영 분)의 27년 지기 남사친일 땐 츤데레처럼 무심하지만 다정하게 자영을 챙기는가 하면, 오랜 마음을 드러낸 돌직구 고백으로 풋풋한 설렘을 선사했다. 거절당한 후에도 자영 옆에 듬직한 친구로 남는 모습이 그려져 서브 앓이를 유발하는 로맨스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훔치며 존재감을 톡톡히 각인시키기도.

    이에 백성철은 “무더운 여름 내내 고생하신 감독님, 선배님들, 동료 배우분들, 그리고 스태프분들께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전하고 싶습니다. 이번 작품은 저에게 있어선 정말 감사하게도 많이 배울 수 있었던 현장이었습니다. 그만큼 행복하고 소중한, 또 하나의 값진 작품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저희 드라마 어쩌다 전원일기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브병 유발자라는 반응들을 봤는데 신선하고 더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좋은 모습, 다양한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 많이 할 테니 기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함까지 전하며 종영 소감을 마무리했다.

    한편,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는 카카오TV와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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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해진 표 캠핑 예능 新 장르 개척!

    - 유해진과 함께 순간을 온전히 느껴보는 여행... ‘텐트 밖은 유럽’ 시청차 호평 속 종영
    - ‘삼시세끼’-‘스페인 하숙’-‘텐트 밖은 유럽’으로 보여준 독보적 매력 다음 행보도 기대 ↑
    - 600만 관객 돌파 목전 ‘공조2’ + 차별화된 즐거움 ‘텐트 밖은 유럽’ 통해 연이은 흥행세!


    배우 유해진이 차별화된 캠핑 예능으로 신 장르를 개척했다.

    지난 28일 종영한 ‘텐트 밖은 유럽’(연출 강궁, 김상아, 곽지혜)은 8박 9일간 스위스, 이탈리아의 캠핑장을 다니며 자유롭게 캠핑하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

    유해진은 여정에 자신만의 인생관을 녹여내며 시청자들을 힐링의 길로 이끌었다. 그는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두가 낯설어하는 환경에서 수준급의 영어와 운전 실력으로 멤버들을 이끌었기 때문. 또한 캠핑을 즐기는 것은 물론 여러 풍경을 만끽하고 시청자들에게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캠핑장의 환경을 유심히 지켜보고 멤버들에게 수구와 트래킹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으로 여행을 즐기며 멤버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환경에서도 재미를 찾고 "오늘 봤던 모든 것이 생의 마지막일 수 있다"는 명언과 함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모습은 방송이 끝난 직후에도 시청자들에게 여운을 남기며 여행 욕구를 자극했다.

    '텐트 밖은 유럽'에서 빛난 유해진의 재치는 지난 예능 '삼시세끼' 시리즈와 '스페인 하숙'에서도 돋보였던 부분이다. 힘든 상황도 소소한 농담으로 웃음을 주며 분위기를 환기하는 것, 끝까지 낚시에 도전하며 참돔을 낚는데 성공하는 모습, 필요한 것을 혼자 척척 만들어내며 기뻐하는 얼굴 등이 그 예시. 이처럼 유해진은 짜인 형식이 아닌 진심으로 상황을 즐기고 뜻밖의 즐거움을 찾아가며 ‘유해진 표’ 신 예능 장르를 개척했다.

    대중의 기대에 부응하듯 '텐트 밖은 유럽'에서도 특유의 여유와 매력을 녹여내며 차별화된 즐거움을 보여준 유해진은 영화 '공조2'를 통해 짜릿한 통쾌함을 관객들에게 선사,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연이은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연기 활동은 물론 예능까지 접수, 종횡 무진 활약하는 유해진의 다음 행보에 기대감이 더욱 고조된다.

    한편, 유해진의 활약이 돋보였던 tvN '텐트 밖은 유럽'은 지난 28일 5.1%(닐슨코리아 제공,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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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에스팀에서 운영하는 아티스트 양성기관 이스튜디오가 최근 단편영화, 웹드라마 제작에 참여하며 신인 배우 발굴에 힘을 보태고 있다.

    에스팀 이스튜디오는 지난 1월 유명 배우들과 협업한 독립단편영화 ‘원 데이(one day)’ 제작을 시작으로 상업 장편영화 ‘출국’을 연출한 노규엽 감독과 다양한 작업을 시도하는 등 신인 배우 발굴 및 양성에 힘을 쏟는 중이다.

    매 작품 오디션마다 약 2천여 명의 배우 지망생들이 지원해 큰 관심을 모았으며, 오디션에 합격한 배우들은 작품을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감독, 배우들과의 협업을 반겼다는 후문이다. 특히 작품에 참여하게 된 배우들 중 다수가 에스팀 연기 아카데미 수강생으로 실전 촬영을 통해 실력을 쌓고, 내부에서 촬영된 작품으로 데뷔까지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에스팀 이스튜디오는 모델, 배우 양성과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 연출하며 모델 및 배우계의 원석을 직접 발굴하고 있다. 특히 연기 아카데미는 ‘칸 국제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미쟝센 단편영화제’, ‘인디포럼’, ‘전주국제영화제’, ‘대종상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받는 작품을 제작하는 프로덕션 베이스 연기학원 7097actors와 힘을 합쳐 설립됐다. 업력만큼 수많은 배우들을 배출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많은 배우 지망생들에게 다양한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에스팀 이스튜디오는 많은 가능성을 가진 모델뿐만 아니라 배우 지망생들의 데뷔를 위해 트렌디한 교육과 더불어 다양한 기회 제공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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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라운더 퀸 X 대세 래퍼 만났다! 색다른 케미스트리 담은 풋풋한 러브송!

    레드벨벳 슬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첫 솔로 앨범 수록곡 ‘Bad Boy, Sad Girl’(배드 보이, 새드 걸)로 풋풋한 러브송을 들려준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신곡 ‘Bad Boy, Sad Girl’은 통통 튀는 피아노 연주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디엄 템포의 R&B 곡으로, 가사에는 사랑 앞에 잠 못 이루는 두 남녀의 속마음을 귀엽고 재치 있게 풀어냈다.

    특히 Mnet ‘쇼미더머니 10’에 출연해 ‘대세 래퍼’로 자리매김한 비오가 랩 메이킹 및 피처링에 참여해 매력을 더했으며, 슬기의 나른한 보컬과 비오의 감성적인 래핑이 어우러져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선사한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사랑의 선과 악을 담은 타이틀 곡 ‘28 Reasons’를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올라운더 퀸’ 슬기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한편, 슬기의 첫 솔로 앨범 ‘28 Reasons’는 10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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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블리 시골 순경 ‘안자영’ 역 싱크로율 200% 활약!
    ‘어쩌다 전원일기’로 입증한 박수영의 무한 매력!


    ‘어쩌다 전원일기’ 박수영(레드벨벳 조이,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수영이 주연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연출 권석장, 극본 백은경, 기획-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금일(28일) 마지막 회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박수영은 이번 작품에서 사랑스러운 시골 순경 ‘안자영’ 역을 맡아 긍정적인 기운의 힐링 에너지부터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청정 미소까지 높은 싱크로율로 캐릭터를 소화해내 극을 환하게 밝혔다.

    특히 지난 11회에서 안자영은 드디어 한지율(추영우 분)과 본격적인 연애에 돌입, 알콩달콩하고 풋풋한 모습으로 설렘을 자아낸 것에 이어 희동리 주민들에게 들킬까 봐 조마조마하는 비밀 연애를 짜릿하게 그려내 보는 이들에게 웃음꽃을 선사했다.

    이처럼 다채로운 매력으로 안자영을 연기한 박수영은 “‘어쩌다 전원일기’는 큰 선물이자 도전이었다. 걱정도 많았지만 ‘믿보감’(믿고 보는 감독) 권석장 감독님을 믿고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내 스스로 자영이가 되었다고 느낄 때가 많았다. 무엇보다 나의 27살 여름의 전부였던 맑고 사랑스러운 자영이를 떠나보내려니 아쉬운 마음이 크다”라고 캐릭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박수영은 “푸릇푸릇하고 싱그러운 배경만큼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많은 스태프분들, 배우분들 덕분에 정말 따뜻하고 신나고 재미있었던 현장이었고 희동리에서의 추억은 평생 잊지 못하고 매년 여름마다 꺼내 볼 것 같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어쩌다 전원일기’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종종 지쳐 있을 때 어린 지율이가 자영이에게 선물해 준 소나기 책처럼 한 번씩 꺼내 보고 웃으셨으면 좋겠다”라며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박수영의 팔색조 면모가 돋보이는 ‘어쩌다 전원일기’는 금일 오후 7시 카카오TV에서 마지막 회가 선공개되며, 오후 9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