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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조연설 통해 “인도네시아에서 오디션 개최, 인재 발굴해 NCT 아시아 팀의 일원으로 전 세계 스타로 성장시킬 것,
    현지 기업과 조인트 벤처 설립 계획”

    인도네시아 조코위 대통령도 접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서밋에 문화계 대표 인사로 초청받아, 인도네시아를 방문했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 1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샹그릴라 자카르타 호텔 볼룸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 개회식 오찬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아시아가 힘을 합쳐 탄생시킬 동양의 할리우드는 물론 인도네시아 현지 오디션 개최와 NCT 아시아팀 론칭, 조인트 벤처 설립 등 향후 인도네시아에서 펼칠 SM의 비즈니스에 대해서도 소개해, 이날 자리한 양국 정부 인사와 기업인, 현지 취재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개회식 참석 전,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슈퍼주니어 이특, 서밋에 참석한 한국 기업 총수들과 함께 이번 행사를 제안한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 대통령과 접견하는 등 환대를 받기도 했다.

    이날 기조연설에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한국의 음악, 드라마 등 여러 콘텐츠가 전파되면서 인도네시아에도 한류가 확산되었고, 특히 2012년 4월 슈퍼주니어가 인도네시아 공연을 개최한 이후 여러 가수들의 K-POP 공연이 이어져, SM은 매해 인도네시아에서 소속 아티스트들의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인터넷과 온라인 플랫폼의 발달로 인해 K-POP을 더욱 쉽게 즐길 수 있게 되었고, 그 영향력도 커진 상황이며, SMTOWN 페이스북 계정의 라이크 수가 가장 많은 나라가 바로 인도네시아 라는 점이 상당히 재미있다”라고 말하며, K-POP 열풍의 주역인 슈퍼주니어 이특을 직접 현장에서 소개해, 참석자들의 환호와 플래시 세례가 이어졌다.

    또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2016년에 NCT(Neo Culture Technology)라는 글로벌 아이돌 그룹 브랜드를 론칭해, 전 세계 각 도시의 문화와 조화를 이루는 그룹을 프로듀싱 하고 있고, 이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처음으로 인도네시아 지역에서 오디션을 개최하며, NCT의 아시아 팀에서 활약할 멤버들을 선발, 이미 NCT를 통해 윈윈, 천러, 런쥔 등 중국인, 일본인 유타, 태국인 텐 등이 활동을 시작했듯이,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기반의 현지화 그룹을 프로듀싱해, 전 세계 스타가 될 수 있는 아시아팀을 육성하고자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그는 “문화 기술, 즉 Culture Technology(CT)라는 개념을 만들어 보유하고 있으며, SM은 이러한 CT를 인도네시아에 전수해 현지화 시키고 CT를 통해 교류,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아시아, 나아가 미래를 이끄는 문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 “고 언급했으며, “지난 1997년 해외진출을 준비하면서 Culture First, Economy Next를 주장, 문화가 먼저 세계로 진출해 사랑을 받으면,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파급효과가 따라와 경제 대국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음악 한류를 시작했다. 이러한 생각으로 시작된 SM의 노력이 현재 K-POP의 성장을 이끌었고, 한국의 문화, 셀러브리티가 좋아서 한국의 제품을 사고, 음식을 먹고 한국을 방문하는 등 경제적인 효과까지 이어지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좋은 인재를 SM의 CT와 함께 프로듀싱해 우수한 콘텐트를 만들어 협력, 전 세계를 사로잡는 문화와 셀러브리티를 탄생시킨다면, 아시아가 전 세계의 트렌드를 이끄는 문화의 중심이 됨은 물론,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엄청난 효과를 가져와 최고 수준의 문화와 경제력도 갖출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로 인하여 인도네시아도 한국과 같이 Culture First, Economy Next를 실현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현지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어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앞으로의 세계는 미국과 유럽, 그리고 아시아 간 경쟁의 패러다임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 때 전 세계 1등 셀러브리티와 콘텐츠를 아시아의 협력을 통해 아시아에서 만들어 내야 한다고 생각하며, 한국, 인도네시아, 중국, 일본 등 아시아가 힘을 합친다면 세계적인 셀러브리티와 콘텐츠를 만드는 ‘동양의 할리우드’를 아시아에 세울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렇게 탄생된 동양의 할리우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이 될 것이며, 세계의 가장 큰 스타와 셀러브리티는 이 곳에서 배출될 것이므로, 문화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을 가진 약 2억 6천만명의 인구 대국이자 전체 인구의 60.8%가 35세 미만의 역동적인 젊은이들로 구성된 국가인 인도네시아의 역할은 상당히 중요하게 될 것이다”라고 언급하며, 인도네시아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SM이 인도네시아에서 개최하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는 인재들이 글로벌 아이돌 그룹 브랜드 NCT의 아시아팀, NCT 인도네시아 팀에서 활약하는 것은 의미 있는 시작이 될 것이며, 이러한 비전을 SM 혼자만의 힘이 아닌 훌륭한 인도네시아의 현지 기업과 손잡고 조인트 벤처를 설립해 실현해 나가겠다. 앞으로 미래는 영토를 기반으로 하는 국가개념을 넘어서서, 특히 인터넷을 통해 문화가 주가 되는 버추얼 네이션 즉 가상국가, 더 나아가 초 거대 제국이 탄생 될 것으로 본다. 그러한 세상에서 인도네시아의 좋은 콘텐츠와 문화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미래를 같이 만들고자 한다”라고 기조연설을 마무리해,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한편, 이번 행사는 조선일보, 인도네시아투자조정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함께 개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위한 양국 투자·무역증진 방안을 주제로 열렸으며,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슈퍼주니어 이특은 물론 양국 기업인, 정부 인사 등이 참석, 양국간의 경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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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로 확장된 콜라보레이션부터 누구나 참여 가능한 OPEN STATION까지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즌 2 기대감 증폭!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SM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이 오는 3월, 시즌 2로 새롭게 돌아온다.

    2016년 1월 프레젠테이션쇼 'SMTOWN: New Culture Technology, 2016’(에스엠타운: 뉴 컬처 테크놀로지, 2016)에서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의 발표로 론칭을 알린 STATION은 작년 2월 3일 소녀시대 태연의 ‘Rain’(레인)을 시작으로 지난 3일 공개된 52번째 곡 엑소 수호와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의 ‘커튼 (Curtain)’까지 1년 52주간 매주 새로운 음원을 발표했으며, 다채로운 시도를 통해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 브랜드, 방송 등 예측 불가한 콜라보레이션과 EDM, 클래식, 댄스, 재즈, 헤비메탈 등 폭넓은 장르의 음악을 선사해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특히, 시즌 1을 통해 매주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는 음원 공개 채널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STATION은 3월 중 첫 번째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새로운 시즌을 이어가며, 한층 풍성하고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시즌 2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시즌 2는 SM 아티스트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외부 아티스트 참여 및 색다른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가 된 시즌 1을 이어감은 물론, 국내를 넘어 전 세계로 콜라보레이션 범위를 확장해,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SM The Ballad(에스엠 더 발라드), SM The Performance(에스엠 더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별 프로젝트는 물론, SM Summer Vacation(에스엠 서머 베케이션), SM Winter Garden(에스엠 윈터 가든) 처럼 여름, 겨울 시즌에 맞춰 시리즈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도 진행되며, 뮤직비디오뿐만 아니라 음악과 패션, 스포츠 등 여러 분야와의 협업으로 음악 예능, 토크쇼, 라이브쇼, 뮤직드라마, 생중계 등 STATION과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도 MCN을 통해 함께 공개할 계획이어서, 보다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채널로 성장할 전망이다.

    더불어 참여형 콘텐츠 OPEN STATION(오픈 스테이션)도 신설, openstation@smtown.com을 통해 현역 작곡가 및 프로듀서, 인디밴드, 아마추어 등 남녀노소 누구나 STATION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신하고 우수한 작품은 STATION 음원으로 발매되는 기회를 제공, 새로운 신인 및 숨은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색다른 창구의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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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엔터테인먼트, ‘CES 2017’ 참가
    셀러브리티와 AI가 결합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Wyth’ 제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Consumer Electronics Show 2017’(이하 CES 2017)에 참가해 셀러브리티와 AI가 결합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Wyth(위드)’를 공개한다.

    SM은 오는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펼쳐지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7’에 참가해 ‘셀러브리티와 함께 하는 라이프스타일’을 테마로 Sands Expo 2층에 SM 단독 전시관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 디바이스의 유기적 결합이 매우 중요한 AI 기반 IoT 환경에서 SM은 CES 2017에 참가하여 ‘Wyth 프로토타입 콘셉트’를 발표하며, 콘텐츠, 셀러브리티, 디바이스 디자인을 제공하고 다양한 디바이스 및 서비스 플랫폼 업체들과 협업을 모색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 SK C&C의 왓슨 기반 인공지능 ‘Aibril(에이브릴) Wyth 왓슨’과 소녀시대, 엑소 등 셀러브리티 콘텐츠를 결합한 ‘셀러브리티 AI 어시스턴트(스피커) 프로토타입 콘셉트’도 시연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그룹 김영민 총괄사장은 CES 2017 참가에 대해 “미래의 엔터테인먼트 시장은 오디오 디바이스, 음악 서비스 그리고 AI가 융합되는 새로운 시장으로 재편될 것이다. 전 세계를 선도하는 음악·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이러한 생태계와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SM은 콘텐츠, 디자인, 셀러브리티를 제공하고, 전자기기 관련 기업 및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사업자들과 협업하기를 희망하며, 이번에 시연하는 ‘Wyth AI 어시스턴트’ 등 새로운 제품 콘셉트를 2017년부터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CES 2017을 계기로 글로벌 기업들과의 더욱 다양한 협업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Wyth’란 SM만의 차별화된 셀러브리티, 콘텐츠 그리고 서비스 플랫폼을 인공지능에 결합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디바이스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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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해외 지점, 24일 일본 도쿄에 선보여

    SM엔터테인먼트가 프로듀스 한 복합외식공간 SMT TOKYO가 지난 24일 일본 도쿄에 오픈했다.

    올해 1월 서울 청담동에 SMT SEOUL 오픈 이후, SMT의 첫 해외 지점인 SMT TOKYO는 세계의 음식을 서울 스타일로 모던하게 재해석한 ‘Seoul Style Tapas’를 콘셉트로, SM이 프로듀싱한 다채롭고 창의적인 음식들을 제공한다.

    특히 SMT TOKYO의 시그니쳐 메뉴인 미니미니 타파스는 한식을 여러 가지 타파스 메뉴들로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SMT TOKYO 한정 메뉴로 오픈 당일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SMT TOKYO는 캐주얼한 타파스 중심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다이닝과 엄선된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는 파인 다이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에서만 판매되었던 SUM MARKET의 인기 상품을 비롯해 SMT TOKYO에서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MD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일본 고객들을 만족시키는 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인테리어와 매장 가득한 SM아티스트들의 콘텐츠,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SUM CAFÉ 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핑크룸을 그대로 옮겨 놓는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어, SMT TOKYO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SM은 복합외식사업의 해외진출을 계속 전개해 나아갈 예정이며, SMT SEOUL과 SMT TOKYO에 이어, 미국에도 SMT LA 오픈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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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능기부로 완성된 신곡 ‘너의 목소리 (Sound of Your Heart)’ 오는 30일 ‘STATION’ 통해 공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지난 6일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특별한 자선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6일 오후 6시 SM 복합외식공간 ‘SMT SEOUL’(에스엠티서울)에서 열린 ‘SMTOWN GALA 2016, Sound of Magic’(에스엠타운 갈라 2016, 사운드 오브 매직)은 SM이 유니세프(UNICEF, 유엔아동기금), 보그 코리아(VOGUE KOREA)와 함께 마련한 자선 행사로,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 김영민 SM 총괄 사장, 서대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안성기 유니세프 친선대사, 신광호 보그 코리아 편집장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며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는 축사를 통해  “지난 21년간 SM은 ‘좋은 음악, 좋은 콘텐츠, 좋은 아티스트’들을 통해 많은 대중들이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을 하고자 노력해 왔다"고 밝히며, SM의 성장과 더불어 "사회공헌 브랜드 'SMile'(스마일) 활동, 유니세프와 사회공헌 협약 등 작은 실천과 노력으로, 오늘처럼 문화소외계층 어린이들의 음악교육 지원기금을 마련하는 또 하나의 뜻 깊은 자리를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 더 많은 세상의 어린이들이 마술과 같은 음악을 같이 즐길 수 있는 SM엔터테인먼트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자선 행사의 취지와 의미를 전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SM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너의 목소리 (Sound of Your Heart)’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첫 공개, 이 곡은 재능기부로 참여한 세계 정상급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Steve Barakatt)이 연주를, 재즈 보컬리스트 이동우, 슈퍼주니어 예성, 소녀시대 써니, f(x) 루나, 레드벨벳 웬디, 슬기와 NCT 태일, 도영이 가창을 맡아 나눔을 실천해 눈길을 끌었음은 물론, 오는 30일 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을 통해서도 음원이 오픈될 예정이어서, 올 한 해를 훈훈하게 마무리하는 음악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자선 행사를 통해 모인 후원금은 아시아 지역 어린이의 음악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SM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펼치고 있는 ‘SMile for U’(스마일 포 유)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용, 베트남 지역 어린이들에게 악기 및 기자재 지원, 교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양질의 음악교육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SM은 사회공헌 브랜드 ‘SMile’을 론칭하고 사회봉사단 정기봉사활동, 아티스트 재능기부 등은 물론 지난해 11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사회공헌협약 체결 후 함께 펼치고 있는 ‘SMile for U’ 캠페인 등 SM의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대사, 신광호 보그 코리아 편집장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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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특과 웹툰작가 이종범이 건네는 대한민국 청춘을 위한 힐링 프로젝트!
    12월 5일 예매 오픈!

    슈퍼주니어 이특(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인기 웹툰 ‘닥터 프로스트’의 저자 이종범과 함께 대한민국 청춘들을 위한 힐링 강연을 펼친다.

    이특과 웹툰작가 이종범은 12월 23~24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THE MOMENT> 이특의 특이한 하루 with 웹툰작가 이종범’ 강연을 개최, ‘상처받은 2016년을 치유하고 행복하게 2017년 맞이하기’라는 주제 아래, 건강한 마음으로 더 행복한 하루를 맞이하기 위한 특별한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각종 예능 프로그램 MC로 맹활약하며 탁월한 진행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이특은 분기별로 테마를 정해 <THE MOMENT>(더 모먼트) ‘이특의 특이한 하루’도 진행, 지난 2월 셰프 이원일, 5월 정신건강 전문의 양재진 원장, 9월 좋은연애연구소 김지윤 소장과 함께 다채로운 강연을 펼쳐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만큼, 이번 강연도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웹툰작가 이종범은 연세대 심리학과를 졸업, 심리학을 소재로 한 대표작 ‘닥터 프로스트’를 발표해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다양한 방송 및 라디오에도 출연해 대중들이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바 있어, 이특과 함께 일으킬 시너지 효과에 대해 더욱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더불어 이번 강연의 티켓 예매는 12월 5일 오후 8시 YES24(ticket.yes24.com)에서 진행되며, 얼마 남지 않은 올해를 잘 마무리함은 물론 다가오는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기 위해 펼쳐지는 특별 강연인 만큼,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SM 아티스트와 특정 분야의 전문가가 하나의 주제를 통해 청중과 교감하는 젊은 감각의 문화 강연회 <THE MOMENT>는 다채로운 주제의 콜라보레이션 강연을 펼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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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꿈나무들을 지원하는 SM 사회공헌 프로그램!
    강타, 다나, 트랙스의 특별 멘토링부터 NCT 127의 화려한 축하 공연까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제2회 ‘SMile Music Festival’(스마일 뮤직 페스티벌)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25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음악을 통해 꿈을 키워나가는 아동 및 청소년을 지원하는 SM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SMile Music Festival’을 통해 선발된 팀들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는 발표회로, 많은 이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속에 개최됐다.

    특히,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펼쳐진 이번 공연에는 ‘SMile Music Festival’ 지원자들 가운데 선발된 총 9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참가자들은 지난 9월부터 약 3개월 동안 SM에서 제공한 소정의 활동비와 함께 전문 보컬, 댄스 트레이너의 수업에 참여했음은 물론, 강타, 다나, 트랙스 등 SM 소속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특별 멘토링을 들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져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한 이날 합창, 댄스, 밴드 등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준비한 참가자들을 위해 특별한 시상식도 준비, 매력적인 보컬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 무대를 펼친 ‘컬투 밴드’에게 SMile 상, 멋진 하모니로 시선을 사로잡은 ‘노랑개비 합창단’에게는 MIRACLE 상,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사한 ‘에스엠 워너비’에게 ‘HAPPY’ 상, 나머지 팀에게는 ‘JOY’ 상 등이 돌아가 화기애애함을 더했다.

    더불어 이번 공연에는 SM 김영민 총괄 대표를 비롯, 특별 멘토링을 펼친 강타, 다나, 트랙스가 참석해 참가자들을 응원함은 물론 시상자로도 참여했으며, 슈퍼 신인 NCT 127(엔시티 127,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 및 지난해 ‘SMile Music Festival’에서 파워풀한 보컬을 선보여 SMile 상을 수상한 ‘펑키난카’의 화려한 축하 공연도 펼쳐져,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한편, SM은 2014년 사회공헌 브랜드 ‘SMile’을 론칭하고 SMile 사회봉사단 봉사활동 및 유니세프와의 사회공헌 협약을 통해 베트남 아동 음악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등 SM의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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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과 SK㈜ C&C ‘Aibril 기반 엔터테인먼트 전문 서비스 개발 협약’ 체결
    - SM 콘텐츠와 다양한 디바이스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SK㈜ C&C가 인공지능 ‘Aibril’(에이브릴)을 활용해 K-POP 등 한류 콘텐츠를 융합,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고부가가치형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SM엔터테인먼트(대표: 김영민 사장, www.smentertainment.com)와 SK㈜ C&C(대표: 박정호 사장 www.sk.co.kr)는 14일 서울 삼성동 SM 커뮤니케이션센터에서 ‘Aibril 기반 엔터테인먼트 전문 서비스 개발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MOU에는 SM 김영민 대표, 한세민 경영기획지원부문장, SK㈜ C&C 이기열 디지털/금융사업부문장, 이문진 Aibril사업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MOU는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K-POP 등 한류 콘텐츠와 인공지능 서비스가 결합 시, 글로벌 시장을 향한 새로운 소비자 생활 밀착형 신(新)사업 창출이 가능하다는 데 양사가 공감하면서 추진되었다.

    SK㈜ C&C는 판교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활용해 Aibril의 지속적인 생활 밀착형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개발 및 학습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양사는 보다 빠른 사업 추진을 위해 ▲인공지능 전문가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콘텐츠 개발 전문가 등으로 T.F.를 구성하고, 생활 밀착형 ‘SM Aibril 서비스 모델’을 개발키로 했다.

    SM 김영민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은 SM이 준비하고 있는 미래의 셀러브리티와 로봇의 세상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SM이 보유하고 있는 K-POP 등 한류 콘텐츠를 다양한 디바이스에 활용해, 새로운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SK㈜ C&C 이기열 디지털/금융사업부문장은 “SM Aibril 서비스를 통해 일상 생활 속 인공지능서비스 개발 및 확산 붐을 이뤄낼 것”이라며 “K-POP 등 한류 콘텐츠와의 융합을 통해 국내 기업의 다양한 콘텐츠와 디바이스들을 하나로 묶으며 새로운 인공지능 엔터테인먼트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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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 권위의 ‘2016 아시아 게임 체인저 어워즈’에서 영예의 수상자로 만났다!
    한, 중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이끄는 대표 주자 나란히 수상, 아시아 대중 문화의 힘 입증!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세계적인 영화감독 장이머우(장예모, 張藝謀)가 미국의 역사 깊은 비영리 기관인 ‘아시아 소사이어티(Asia Society)에서 시상하는 선구자적 글로벌 혁신가를 위한 ‘아시아 게임 체인저 어워즈’(Asia Game Changer Awards)에서 나란히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27일(미국 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United Nations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한국의 대중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한류로 세계 문화산업의 지형도를 바꾼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인 최초로 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었으며, 장이머우 감독은 영화 ‘붉은 수수밭’을 시작으로 최근 할리우드 진출작 ‘그레이트 월’까지, 감각적이고 작품성이 높은 영화를 연출해 온 중국을 대표하는 감독으로, 아시아 영화를 세계에 알린 혁신가로 평가 받아,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수만 프로듀서와 장이머우 감독의 이번 수상은 한국과 중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이끌고 있는 대표 주자들이 Game Changer(선구자적인 혁신가)로 평가 받으며 나란히 수상해, 아시아 대중문화의 힘, 글로벌적인 영향력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시상식 현장에서 만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함은 물론, 아시아에서 공동으로 협력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의 컨텐츠를 만들고, 향유될 수 있도록 하자는, 글로벌 시장을 향한 미래의 비전과 협력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아시아 게임 체인저 어워즈’는 미국의 사업가이자 자선가인 존 D 록펠러 3세(John. D. Rockefeller 3rd)가 1956년 아시아에 대한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한 역사 깊은 미국의 비영리 기관인 ‘아시아 소사이어티(Asia Society)’가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정치, 경제, 문화, 예술, 사회, 교육 등 다방면에서 새로운 시도, 선구적인 일, 복지 활동 등으로 매년 아시아를 넘어 세계 미래의 변화에 기여한 진정한 Game Changer(선구자적인 혁신가) 에게 시상해왔다.
     
    한편, 올해 시상식에는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와 장이머우 감독외에 전 세계 건축계의 아이콘인 중국계 미국인 아이엠 페이((I. M. Pei), 수 천명의 시력을 회복시켜준 네팔 의사 산덕 루이트(Sanduk Ruit), 이라크 전쟁으로 황폐해진 국가에서 예술로 사람들 마음을 치유한 오케스트라 지휘자 카림 와스피(Karim Wasf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업적을 이뤄 선정된 수상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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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구자적 글로벌 혁신가상 수상!
    ■ 뉴욕 UN 본부에서 개최된 ‘2016 아시아 게임 체인저 어워즈’ 수상 영예!
    ■ 장예모 감독, 아이엠 페이 건축가 등 세계적인 유명인사와 어깨 나란히
    ■ “기술적 진보와 문화의 힘 바탕으로 세상을 더욱 즐겁게 만들기 위해
    끊임 없이 고민하고 노력할 것” 소감 전해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아시아 소사이어티(Asia Society)에서 시상하는 선구자적 글로벌 혁신가를 위한 ‘아시아 게임 체인저 어워즈’(Asia Game Changer Awards)에서 한국인 최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달 13일 ‘아시아 소사이어티’ 에서 발표한 ‘2016 아시아 게임 체인저 어워즈’(2016 Asia Game Changer Awards) 수상자 명단에 한국인 최초로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지난 27일(미국 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United Nations에서 열린 시상식에 초청받아 참석, 한국의 대중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한류로 세계 문화산업의 지형도를 바꾼 공로를 인정 받아 상을 수상해 이수만 프로듀서의 글로벌한 영향력을 확인케 했다.

    아시아 소사이어티는 미국의 사업가이자 자선가인 존 D 록펠러 3세(John. D. Rockefeller 3rd)가 1956년 아시아에 대한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역사 깊은 미국의 비영리 기관이며, 아시아 소사이어티의 글로벌 네트워크 멤버들이 직접 수상자를 선발하는 ‘아시아 게임 체인저 어워즈’는 정치, 경제, 문화, 예술, 사회, 교육 등 다방면에서 새로운 시도, 선구적인 일, 복지 활동 등으로 매년 아시아를 넘어 세계 미래의 변화에 기여한 진정한 Game Changer(선구자적인 혁신가)에게 시상하는 만큼,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의 이번 수상은 더욱 의미가 깊다.

    이날 시상에 앞서 아시아 소사이어티는 이수만 프로듀서를 소개하는 영상을 준비, ‘오늘날 K-POP이 세계적인 센세이션이 되고, 연간 수조원의 시장을 형성하게 된 것은 뮤직 게임 체인저 이수만이 있었기 때문이며 모두 그에게 감사해야 한다. 그는 수 많은 한국 팝스타를 세상에 알려 K-POP 열풍에 불을 붙였으며,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문화 뒤에는 그가 있다’라고 SM의 설립자이자 K-POP 개척자로서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의 글로벌한 업적을 상세히 조명하는 내용으로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한국 대중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이번 상을 받게 된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는 “1980년대 미국 유학을 다녀온 후, 저는 고국으로 돌아와 SM엔터테인먼트를 시작하면서 한국 문화가 세계시장으로 뻗어나가고 세계 문화 산업을 이끌게 만들겠다는 꿈을 꾸었다. 그리고 지금, 한국 문화, SM의 음악과 셀러브리티들은 글로벌적으로 경이로운 현상이 되었다”며 “저의 꿈은 새로운 미래가 되었고, 저는 우리 모두가 함께 꿈을 꾸고 세상을 변화시킨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 기술과 문화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사람들의 삶에 기쁨을 주는 것처럼, 저와 SM엔터테인먼트는 급변하는 기술의 미래, 특히 로봇과 AI의 시대가 될 미래에도 세상에 모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셀러브리티를 통해 행복을 전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저와 그리고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더 많은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들이 세상을 변화시키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앞으로의 포부와 수상 소감을 전해 현장에 자리한 아시아 소사이어티의 유명 인사 및 올해 수상자들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한편, 올해 시상식에는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를 비롯해 중국 영화계를 변화시킨 감독 장이머우(장예모, 張藝謀), 전 세계 건축계의 아이콘인 중국계 미국인 아이엠 페이((I. M. Pei), 수 천명의 시력을 회복시켜준 네팔 의사 산덕 루이트(Sanduk Ruit), 이라크 전쟁으로 황폐해진 국가에서 예술로 사람들 마음을 치유한 오케스트라 지휘자 카림 와스피(Karim Wasf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업적을 이뤄 수상자로 선정된 아시아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