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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정-눈빛-호흡’ 완벽 3박자 연기!

    - ‘우리들의 블루스’ 신스틸러 태훈, 냉랭함과 분노 오가는 압도적 연기 눈길
    - 정성일, 극에 긴장감 더하는 남다른 깊이감… 또 한번 강력 존재감 떨쳤다!


    배우 정성일이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태훈 역을 맡아 남다른 깊이감을 선보였다.

    지난 8일 방송된 ‘우리들의 블루스’ 10회에서는 태훈과 선아(신민아 분)가 양육권 다툼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성일은 극이 진행되는 내내 날카로운 모습을 온몸으로 연기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앞서 태훈은 선아와 이혼을 하고 아이와 따로 살고 있었지만, 선아가 교통사고를 내는 등 아이를 돌볼 수 없다고 판단하고 양육권을 되찾기 위해 소송을 재기했다. 그리고 가사조사관에게 이혼 사유를 단호하게 이야기하며 팽팽한 대립각을 세웠다. 정성일의 냉정하고 서늘한 눈빛은 오랜 시간 지칠 대로 지친 태훈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태훈은 아들의 생일날 선아가 약속 시간을 지키지 않자 답답하고 화난 얼굴로 아이를 곧장 빼앗아 갔다. 아이 앞에서 감정을 억누르고 있다가 선아와 말다툼을 하며 점점 분노를 폭발 시키는 연기는 보는 이들을 극의 상황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만들었다. 이어 양육권 재판에서는 선아에게 눈길 한번 주지 않은 채 단호한 승소 의지를 보이며 두 사람 사이의 냉랭함을 표현했다.

    이처럼 정성일은 이혼을 하고 양육권 다툼을 하고 있는 캐릭터의 예민하고 날카로운 감정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감정적으로 지칠 대로 지쳐 차가워진 모습부터 아이 앞에서 참았던 분노를 터트리는 모습까지. 정성일은 표정, 눈빛, 호흡 등 오감을 총동원한 연기를 펼치며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도 강렬한 신스틸러로 존재감을 떨쳤다.

    한편, 정성일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는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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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오전 7시 첫 방송 통해 활력 넘치는 진행 펼치며 눈길
    경제부터 국제시사까지 쉽고 재미있는 진행으로 시청자에 다가갈 예정


    배우 박재민이 KBS 아침 방송 ‘해 볼만한 아침 M&W’의 MC로 발탁, 9일 오전 7시 첫 방송됐다.

    ‘해 볼만한 아침 M&W’은 30여 년 만에 대대적 변화를 맞은 KBS의 새 아침 방송이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아침 시청자들과 만나 1부와 2부에 나눠 경제부터 국제시사까지 다채로운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제공한다.

    ‘2022 베이징 올림픽’ KBS 스노보드 해설 위원을 통해 진심과 영혼을 담은 해설로 국내외에서 화제를 모은 박재민은 ‘십잡스’라는 수식어와 걸맞게 9일 첫 방송된 ‘해 볼만한 아침 M&W’에서 활력 넘치는 진행으로 눈길을 끌었다.

    매일 아침 시청자들을 찾을 박재민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경제와 국제시사에 관한 방송 내용들을 얼마나 쉽고 재미있게 해설, 중계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박재민은 다양한 스포츠에 능할 뿐만 아니라 서울대 출신의 재원으로 지난해 12월 막을 내린 연극 ‘리어왕’에서 불꽃같은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 또한 다시 한번 굳힌 바 있다. 연기 활동을 중심으로 각종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 라디오 DJ, 국제 행사 MC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박재민이 MC로 발탁된 KBS 아침 방송 ‘해 볼만한 아침 M&W’는 평일 오전 7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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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포먼스 퀸' 소녀시대 효연(HYO,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첫 미니앨범 'DEEP'(딥) 스케줄 포스터가 공개되어 화제다.

    7일 0시 소녀시대 각종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스케줄 포스터에는 티저 이미지,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 오픈 일정이 담겨 있어 컴백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켰다.

    효연의 첫 번째 미니앨범 'DEEP'은 동명의 타이틀 곡 'DEEP'을 비롯한 총 7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일렉트로닉 장르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한편, 효연의 첫 번째 미니앨범 'DEEP'은 5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전곡이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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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의 별' 보아(Bo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Self Cover Project'(셀프 커버 프로젝트) 여덟 번째 곡이 오는 9일 공개된다.

    5월 9일 0시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는 'Self Cover Project' 여덟 번째 곡은 2007년 발매된 보아 일본 싱글 'LOVE LETTER'(러브 레터)로, 보아의 애틋한 보컬에 피아노 건반과 스트링스 사운드가 더해져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보아는 'Self Cover Project'를 통해 일본 발표곡 중 10곡을 새롭게 편곡해 매주 한 곡씩 선보이며, 'AGGRESSIVE'(어그레시브), 'make a secret'(메이크 어 시크릿), '抱きしめる'(다키시메루), 'DO THE MOTION'(두 더 모션), 'コノヨノシルシ'(코노요노시루시), 'Every Heart -ミンナノキモチ-'(에브리 하트 -민나노키모치-), 'QUINCY'(퀸시) 등을 또 다른 분위기로 들려줘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보아는 'Self Cover Project'에 이어 5월 30일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The Greatest'(더 그레이티스트)를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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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량한 보컬+경쾌한 매력 예고!

    NCT DREAM(엔시티 드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정규 2집 수록곡 ‘Rewind’(리와인드) 라이브 클립이 7일 공개된다.

    5월 7일 오후 10시 유튜브 NCT DREAM 채널에서 공개되는 ‘Rewind’ 라이브 클립은 NCT DREAM의 청량한 보컬과 경쾌하고 자유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영상으로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정규 2집에 수록된 ‘Rewind’는 밝은 분위기의 미디엄 R&B 팝 곡으로, 시간을 되돌려 함께 했던 추억을 되새기는 가사에는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28일 발매된 NCT DREAM 정규 2집 ‘Glitch Mode’(글리치 모드)는 발매 일주일 만에 음반 판매량 210만장을 넘어 자체 최단 기간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으며, 국내 음반, 음원 차트 1위,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1위, 일본 오리콘 해외 앨범 차트 1위, 일본 라인뮤직 앨범 및 송 TOP100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 각종 차트를 휩쓸며 NCT DREAM의 독보적인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한편, NCT DREAM은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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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스케' 려욱, 감성 변태 유희열 놀라게 만든 사연…그루브 댄스까지 '눈도장'
    '유스케' 려욱, 3년만 솔로 컴백 소감 "슈퍼주니어 멤버들에게 인정 받고파"


    솔로로 돌아온 려욱이 '어버이날' 특집을 감성으로 물들였다.  

    려욱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명품 발라더다운 진가를 발휘했다.  

    이날 방송에서 려욱은 토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를 시작으로 감성 라이브 무대들을 펼쳤다. 자신만의 섬세한 감수성으로 원곡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한 려욱의 열창에 관객들은 박수를 보냈다. 특히 완벽한 고음 처리를 선보인 려욱은 더욱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발산하면서 금요일 밤을 여운으로 꽉 채웠다.  

    려욱의 무대에 유희열은 "이 노래가 정말 어려운데 너무 잘한다"라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려욱은 "오랜만에 관객들을 만나니 심장 뛰는 신인으로 돌아간 듯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여전히 아름다운지' 선곡 이유에 대해선 "관객들과 '스케치북'이 안녕한지 궁금했다. 신동이 이 노래를 추천해 줬다. '스케치북'에 나가면 꼭 부르고 싶었다"라고 언급했다.  

    특히 '어린 왕자' 콘셉트로 등장한 려욱을 두고 관객들은 "예쁘다"라고 외쳐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어느덧 뮤지컬 배우로 활동한 지 12년 차가 됐다는 려욱은 벅찬 마음을 드러내면서 "첫 작품에서 꽃미남 역할을 맡았다. 영화 '늑대의 유혹'의 강동원 역할이었다. 저는 노래로 감동을 드리면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려욱은 '늑대의 유혹'의 명장면을 재현하면서 폭소를 유발했다.  

    솔로로 돌아온 소감도 이어졌다. 려욱은 "보컬에 신경을 썼다. 제가 슈퍼주니어 안에서도 메인 보컬이다. 멤버들에게도 자랑스럽고 싶었다. 려욱이 노래 잘한다고 할 때마다 너무 기분이 좋다. 이날 문자로 '스케치북' 나가서 잘하라고 응원을 받았다"라고 그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음역대 확장에 도전했다는 려욱은 "계속 목 관리를 위해 노력했다. 커피, 야식, 술도 끊었다. 저만의 노하우는 화를 내는 것이다. 노래를 화내면서 하면 잘 된다"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이 가운데 려욱은 수록곡 '파랑새' 라이브 무대와 그루브 댄스를 선보여 본업인 댄스 가수로의 면모를 빛내기도 했다. 이윽고 려욱은 타이틀곡 '오늘만은'을 부르며 려욱표 발라드 무대를 꾸몄고 잔잔한 보컬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흔들었다.  

    한편 려욱은 지난 3일 세 번째 미니앨범 'A Wild Rose (어 와일드 로즈)'를 발매하며 3년 만에 솔로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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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생명이 자라나고 성장하는 과정을 축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곡
    “우리 안에 풍성히 열매 맺을 모두의 씨앗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작사, 작곡”
    잔잔한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앞서 진행된 동요 선호도 조사에서 1위 차지


    톱모델이자 배우 장윤주의 첫 자작 동요인 ‘씨앗의 여행(Hope of Seeds)’ 음원이 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올해로 100번째를 맞이한 어린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예능 프로그램 KBS2 ‘국민동요 프로젝트 아기싱어’(이하 ‘아기싱어’) 속 음악 선생님 역할로 합류한 장윤주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의 새로운 동요 제작 과정을 선보인 바 있다.

    이미 작사, 작곡, 노래 실력까지 검증된 바 있는 싱어송라이터 장윤주의 자작 동요 ‘씨앗의 여행’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씨앗이 새싹에서 나무가 되고 열매까지 맺듯 한 생명이 자라나고 성장하는 과정을 축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곡이다. ‘아기싱어’를 통해 선공개 된 ‘씨앗의 여행’은 잔잔한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며 앞서 동요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장윤주는 “어른이 된 지금도 새롭게 꽃피울 것들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우리 안에 풍성히 열매 맺을 모두의 씨앗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씨앗의 여행’을 작사, 작곡해 봤다”라며 곡에 대한 설명을 전했다.

    ‘아기싱어’를 통해 동요 제작 과정을 보이며 진심 어린 면모를 펼친 장윤주는 톱모델로서 왕성한 패션 활동을 비롯 다채로운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오는 6월 공개될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서 나이로비 역 출연 소식을 알리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중이다.

    한편, 장윤주의 첫 자작 동요 ‘씨앗의 여행’ 음원은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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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틴보그 선정 ‘베스트 드레서 25’ 등극! 글로벌 관심 쏟아져!

    NCT 쟈니(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 (Met Gala)’에 참석해 글로벌한 주목을 받았다.  

    쟈니는 미국의 소셜미디어 분석 플랫폼 ‘넷베이스 퀴드 (NetBase Quid)’가 3일(현지시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발표한 ‘멧 갈라’ 관련 SNS 언급량 순위에서 참석 아티스트 가운데 1위를 차지해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이번 순위에는 1위에 오른 쟈니 외에도 블레이크 라이블리(Blake Lively)와 라이언 레이놀즈(Ryan Reynolds) 부부, 니키 미나즈(Nicki Minaj), 숀 멘데스(Shawn Mendes),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채드윅 보즈먼(Chadwick Boseman) 등 전 세계 인기 셀러브리티들이 함께 랭크됐다.

    또한 미국 유명 매거진 틴보그는 이번 '멧 갈라' 참석에 대해 “쟈니는 디자이너 피터도가 제안한 드레스 코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성공적인 ‘멧 갈라’ 데뷔를 했다”고 호평하며, 쟈니를 ‘베스트 드레서 25’ 및 ‘베스트 뷰티, 헤어&메이크업 49’에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영국 패션 매거진 보그는 “K팝 스타 NCT 쟈니가 ‘멧 갈라’에 멋지게 등장했다”는 제목의 기사로 “쟈니가 디자이너 피터도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으며 수많은 스타들 속 멋진 앙상블을 보여줬다”고 설명했으며, 미국 음악 전문 매체 MTV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쟈니의 스타일링에 마음이 녹은 것 같다”고 표현했다.  

    이외에도 영국 가디언, 미국 나일론, CNN 인도네시아, 하퍼스바자 홍콩 등 주요 외신 매체들도 쟈니의 '멧 갈라' 참석 소식을 전해 글로벌한 관심을 확인시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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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리마스터링 프로젝트’가 트랙스의 데뷔곡 ‘Paradox’(패러독스) 리마스터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5월 4일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공개된 ‘Paradox’ 리마스터 뮤직비디오는 원곡의 강렬한 분위기와 어우러진 트랙스의 파격적이고 화려한 비주얼을 고화질 영상으로 즐길 수 있어 이목을 사로잡았다.

    ‘Paradox’는 2004년 발매된 록밴드 트랙스의 첫 싱글 타이틀 곡으로, 발표 당시 직설적인 가사와 중독성 강한 기타 리프가 돋보이는 음악으로 주목받았다.

    한편, SM ‘리마스터링 프로젝트’는 K팝 역사를 재조망하고 한국 음악 업계 성장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약 300편 이상의 뮤직비디오와 음원 등을 디지털 플랫폼에 적합한 상태로 업그레이드해 순차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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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려욱, 팬들과 함께한 '오늘만은' 첫 라이브 무대…3년 만 솔로 컴백에 "계속 열심히 노래" 약속

    '명품 발라더' 려욱이 특급 라이브 무대와 진솔한 코멘터리로 솔로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려욱은 지난 4일 오후 슈퍼주니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A Wild Rose (어 와일드 로즈)' 컴백 라이브를 진행했다.

    타이틀곡 '오늘만은 (Hiding Words)' 라이브 무대로 포문을 연 려욱은 "너무 떨린다"면서도 폭발적인 보컬로 시작부터 귀 호강을 선사했다. 이어 '오늘만은'에 대해 "'반만'을 부르신 가수 진민호 씨의 곡이다. 듣자마자 '이거다' 싶어서 바로 타이틀곡이 됐다. 이번엔 고음으로 많은 희열과 감동을 드리고 싶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실시간으로 팬들의 댓글을 읽으면서 려욱은 "'려문철의 블랙박스'에 등장하신 분들은 사실 다 연기자 분들이다", "전부 스스로 촬영한 '녹음일기'에는 정제되지 않은 제 모습이 담겼다", "팬분들이 다양한 포토카드를 좋아해주셔서 좋았다"라며 그간의 다양한 티징 콘텐츠에 대한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직접 풀어냈다.

    미리 받은 팬들의 사연도 이날 컴백 라이브에서 소개됐다. 려욱은 "노래가 주는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저에게 엘프(E.L.F.)란 힘들 때 달려갈 수 있는 찬란한 친구다. 항상 옆에 있어달라. 계속 열심히 노래하겠다"라고 남다른 팬 사랑을 전했다.

    '오늘만은' 뮤직비디오를 함께 감상하는 코멘터리도 이어졌다. 려욱은 "첫 장면부터 너무 멋지다. 연기를 열심히 했다. 연출이 정말 좋다"라며 인정할 수밖에 없는 셀프 감탄을 했다. 이카루스의 날개를 표현한 장면 등 곳곳의 디테일을 짚어주는 설명 역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어 "전곡이 타이틀곡 후보였다"는 수록곡들에 대해서도 애정어린 가이드를 펼쳤다. 려욱은 '찬란한 나의 그대'를 직접 라이브로 가창해 또 한번 감동을 안겨줬다. 또한, 팬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을 통해 각 트랙의 매력 포인트를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

    3년 만의 솔로 컴백인 만큼 많은 고민과 노력이 담긴 앨범이라는 전언이다. 려욱은 "이번엔 제 감정에 솔직하려고 했다. 지금의 려욱을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나중에 들으면 또 풋풋한 느낌이 들지 않을까"라며 숨은 기획의도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려욱은 "올해는 솔로 려욱, 슈퍼주니어 려욱을 비롯해 여러 모습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다.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인사했다.

    려욱은 5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 방송에서도 '오늘만은 (Hiding Words)' 무대를 선보이며 음악 팬들에게 짙은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A Wild Rose'는 려욱의 서정성을 더욱 깊고 짙게 담아낸 앨범이다. 발매 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하며, 타이틀곡 '오늘만은'은 물론 려욱의 목소리로 꽉 채운 수록곡 7곡 모두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