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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블리’ 슈퍼주니어 규현, 운전 경력만 14년 “교통사고에 경각심 가져야”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유쾌한 입담과 해박한 운전 지식으로 만능 활약을 펼쳤다.

    규현은 지난 22일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 출연해 교통사고 영상을 분석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선물했다.

    이날 규현은 감미로운 목소리만큼 부드러운 매너 운전의 달인으로서 14년 차 운전 경력에 빛나는 활약을 예고했다. 지난 2007년 중앙선을 침범한 트럭에 의해 사고를 당했던 규현은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있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이어 사고 현장이 담긴 영상을 보고 문제를 맞히는 시간에 규현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운전 지식을 전달했다. 규현은 “모르면 말이 안 된다”며 상식에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의견이 분분한 문제에는 이수근과 치열한 토론을 벌이는 모습으로 이해를 도왔다.

    아찔한 사고 영상에 규현은 깊게 몰입하는 한편 적재적소 리액션을 곁들이며 경각심을 일깨워줬다. 도로 위에서 벽돌로 습격을 당한 운전자의 사연에 “엄마한테 들은 이야기가 ‘악인의 눈에 띄지 마라’다. 늘 조심하고 저런 사람을 피해야 한다”며 진심으로 안타까워했다.

    또한 규현은 한문철 변호사의 질문에 재빠르게 답하며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 역주행하는 전동 킥보드의 줄임말인 ‘역라니’를 규현이 단번에 맞히자, 한문철은 “우리 환상의 팀”이라며 감탄해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했다.

    규현은 영상을 꼼꼼하게 분석하며 예리한 눈썰미를 보여주기도 했다. 중앙선을 침범한 트럭의 과실 여부를 따지며 차분한 진행력을 발휘한 동시에 출연자의 멘트에 유쾌한 농담을 던지며 웃음까지 전했다.

    끝으로 규현은 “무단횡단처럼 갑자기 일어난 사고는 내가 조심해도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 그래서 더 조심해야 한다”며 안전 운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규현은 슈퍼주니어의 메인보컬이자 발라드 보컬리스트, 그리고 각종 예능을 종횡무진하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7월 슈퍼주니어로서 정규 11집 Vol.1 ‘The Road : Keep on Going (더 로드 : 킵 온 고잉)’을 발매하고 팬들과 만났으며, 앞으로도 정규 11집 Vol.2 앨범 준비 및 다양한 콘텐츠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 2022-09-23 Press Release

    권지우, 김선아 아들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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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새 토일 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한강백 役 캐스팅!

    - 명석한 두뇌+수려한 외모+완벽한 스펙의 법복가족 4세대 역... 섬세한 연기도 기대
    - ‘보건교사 안은영’ → ‘오월의 청춘’ → ‘클리닝 업’에 이어 막강한 존재감 보여준다!


    권지우가 JTBC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에 캐스팅됐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법으로 쌓은 철옹성 안에서 지켜졌던 욕망과 위선의 삶, 그들의 비밀에 대한 폭로이자 가진 자들의 추락 스캔들을 다루는 작품이다. 김선아, 안재욱, 이미숙 등 내로라하는 베테랑 배우들의 출연과 철옹성 같은 법복 가족의 사생활을 파헤치는 스토리를 예고해 방영 전부터 많은 이들의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권지우는 한혜률(김선아 분)의 아들 한강백 역으로 분한다. 한강백은 민국대 로스쿨생으로 명석한 두뇌에 수려한 외모, 물샐틈없는 완벽한 스펙을 가진 법복가족 4세대. 권지우는 신예답지 않은 강렬한 연기로 막강한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또한 완벽해 보이지만 비밀을 가진 캐릭터의 심리를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한강백 역으로 인사드리게 된 권지우입니다.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촬영을 하며 유현기 감독님과 멋진 선배님들, 로스쿨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힌 권지우는 “저에게 새로운 캐릭터였던 강백이를 잘 표현하고자 여러 노력을 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첫방송을 앞두니 방송엔 어떻게 나올지, 시청자분들께서는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합니다. 저희 드라마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2020년 넷플릭스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으로 데뷔한 권지우는 매켄지(유태오 분)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농구 에이스로 거듭나는 이지형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와 말간 얼굴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2021년 KBS 2TV ‘오월의 청춘’에서는 희태(이도현 분)의 친구이자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광주에 투입된 군인 김경수 역으로 안방극장에 큰 울림을 선사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한 올 7월 종영한 ‘클리닝 업’에서 공부는 잘하지만, 버릇없는 수자(김재화 분)의 아들 정근우 역을 통해 연기 변신을 보여준 바 있다. 이렇듯 매 작품 새로운 얼굴로 꾸준히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가고 있는 신예 권지우가 그간 출연한 작품과는 또 다른 장르인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권지우가 캐스팅된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내일(24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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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음악방송 출격! 타이틀 곡 ‘질주’+수록곡 ‘Faster’ 2곡 무대 선사!

    NCT 127(엔시티 127,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정규 4집 타이틀 곡 ‘질주 (2 Baddies)’로 써클차트(구 가온차트) 2관왕을 차지했다.

    NCT 127은 오늘(22일) 발표된 써클 주간 차트(9월 11~17일)에서 정규 4집 타이틀 곡 ‘질주 (2 Baddies)’로 다운로드 및 BGM 차트 1위를 기록, 음원 부문 2관왕에 올라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또한 NCT 127은 금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3일 KBS2TV ‘뮤직뱅크’, 24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정규 4집 타이틀 곡 ‘질주 (2 Baddies)’와 수록곡 ‘Faster’(패스터) 2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타이틀 곡 ‘질주 (2 Baddies)’는 중독성 강한 힙합 댄스 곡으로, ‘질주’ 콘셉트에 맞춰 자동차에서 영감을 받은 동작들로 임팩트 있게 구성된 다채로운 안무가 조화를 이뤄, NCT 127의 힙하고 여유 넘치는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수록곡 ‘Faster’는 강렬한 베이스와 미니멀한 드롭성 훅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 곡으로, 타이틀 곡 ‘질주 (2 Baddies)’와 이어지는 곡인 만큼, 속도감이 느껴지는 동작과 슬로우 모션 동작이 어우러진 역동적이고 트렌디한 퍼포먼스로 완성되어 보는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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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서블한 ‘Feedback’, 레트로 발라드 ‘민들레’, 희망적인 ‘Serenity’ 수록!

    엑소 시우민(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첫 솔로 앨범 ‘Brand New’(브랜드 뉴)로 다채로운 분위기의 음악을 들려준다.

    시우민 첫 솔로 앨범 ‘Brand New’는 올드스쿨 바이브가 매력적인 타이틀 곡 ‘Brand New’를 비롯해 다양한 색깔의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9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Feedback’(피드백)은 강렬한 신스 사운드와 댄서블한 비트가 조화를 이루는 업템포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끌리는 상대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확실한 대답을 기다리는 상황을 긴장감 있게 그려냈다.

    또 다른 수록곡 ‘민들레 (Love Letter)’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레트로 감성의 발라드 곡으로, 사랑 고백을 위해 서툴지만 진심을 다해 편지를 써내려가는 순수한 모습을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Serenity’(세레니티)는 벅차오르는 분위기와 희망찬 멜로디가 인상적인 미디엄 템포 팝 곡으로, ‘밝은 내일을 기대하며 다시 나아가자’는 내용의 가사가 따뜻한 응원을 건네며, 시우민 온라인 팬미팅 ‘ON : XIUWEET TIME’(온 : 슈윗 타임)과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 @HUMAN CITY_SUWON’(에스엠타운 라이브 2022 : 에스엠씨유 익스프레스 @휴먼 시티_수원)에서 무대를 선공개해 화제를 모은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시우민 첫 솔로 앨범 ‘Brand New’는 9월 26일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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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된 비주얼+감각적 스타일링 시선 집중!
    “첫 솔로 앨범, 새로운 시작이자 나만의 콘셉트”


    레드벨벳 슬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시크한 분위기를 담은 화보가 공개됐다.

    슬기는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Vogue Korea) 10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 성숙하고 시크한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했으며, 세련된 비주얼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화보는 영국 런던 피카딜리에 위치한 영국왕립미술원 (Royal Academy of Arts)에서 촬영, 갤러리의 고풍스럽고 웅장한 건축물을 배경으로 슬기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담아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슬기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10월 4일 공개되는 첫 미니앨범 ’28 Reasons’(투애니에잇 리즌스)를 “새로운 시작이자 나만의 콘셉트다. 나만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싶었다. 새로운 길을 개척해갈 것”이라고 소개했다.

    더불어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긴장하지 않고 여유롭게 무대에 설 수 있으면 좋겠다. 아직도 긴장을 하고, 더 표현하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자꾸 열심히 한다. 지금까지 늘 열심히 했으니,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느긋하게 즐기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슬기의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코리아 10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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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신화의 히트곡 ‘I Pray 4 U’(아이 프레이 포 유) 리마스터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9월 22일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공개된 ‘I Pray 4 U’ 리마스터 뮤직비디오는 아련한 감성이 돋보이는 원곡 뮤직비디오를 고화질 영상 및 고음질 음원으로 감상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I Pray 4 U’는 2002년 발매된 신화 정규 5집 ‘Perfect Man’(퍼펙트 맨)의 수록곡으로, 헤어진 연인과의 재회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SM은 K팝 역사를 재조망하고 한국 음악 업계 성장에 기여하고자 ‘리마스터링 프로젝트’를 진행, 유튜브와 함께 약 300편 이상의 뮤직비디오와 음원 등을 디지털 플랫폼에 적합한 상태로 업스케일링해 순차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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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타, 엑소 시우민, NCT 도영(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김희철이 진행하는 ‘술트리트파이터2’에 출연한다.

    강타, 시우민, 도영은 22일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훜’의 웹예능 ‘술트리트파이터2’에 게스트로 출연, MC 김희철과 함께 자유분방한 토크를 나눌 예정이어서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강타와 김희철, 시우민, 도영 모두 SM의 애주가로서 서로의 음주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신곡 홍보 타임을 걸고 퀴즈 대결을 펼치는 등 다양한 재미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앞서 데뷔 26주년을 맞아 9월 7일 정규 4집 ‘Eyes On You’(아이즈 온 유)로 오랜만에 컴백한 강타부터 지난 16일 발매한 NCT 127 정규 4집 ‘질주 (2 Baddies)’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도영, 오는 26일 첫 솔로 앨범 ‘Brand New’(브랜드 뉴) 공개를 앞두고 있는 시우민까지, 이 색다른 조합이 보여줄 선후배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한편, 2021년 11월부터 시작한 JTBC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훜'의 웹예능으로, MC 김희철과 게스트가 술과 안주를 즐기며 다양한 토크와 게임을 즐기는 음주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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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계 없는 소화력과 숫자가 증명하는 ‘임윤아 파워’
    멈추지 않는 흥행 질주 +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임윤아(소녀시대 윤아,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흥행 질주는 멈추지 않는다.

    임윤아는 현재 절찬리에 상영 중인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에서 강진태(유해진 분)의 처제이자 뷰티 유튜버 ‘박민영’ 역으로 출연, 림철령(현빈 분)과 잭(다니엘 헤니 분)의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나 홀로 삼각관계부터 공조 수행까지 뚜렷한 존재감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임윤아는 발랄한 매력과 능청스러운 연기력으로 박민영을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완성해내 웃음은 물론 긴장감, 스펙터클함까지 선사해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았으며, 임윤아의 활약에 힘입어 ‘공조2: 인터내셔날’이 5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뿐만 아니라 임윤아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크리에이터 장영철·정경순, 극본 김하람, 연출 오충환, 제작 에이스토리·스튜디오드래곤·에이맨프로젝트)에서 거대한 권력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베테랑 간호사 ‘고미호’ 역을 맡아 정교한 감정 표현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라는 극찬을 이끌었다.

    이를 증명하듯 임윤아는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른 9월 3주차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 연기력, 시청률, 화제성까지 모두 잡는 ‘임윤아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처럼 임윤아는 한계 없는 소화력으로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면서 연일 기록 행진을 이어 나가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예정된 영화 ‘2시의 데이트’와 드라마 ‘킹더랜드’까지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앞으로 또 어떠한 변신을 선보이게 될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임윤아의 저력이 돋보이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은 현재 전국 영화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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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픔+혼란+당황’ 다양한 감정 표현 ‘긴장감 UP’
    추영우-하율리 입맞춤 목격 엔딩 ‘로맨스 위기’


    ‘어쩌다 전원일기’ 박수영(레드벨벳 조이,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다양한 감정 표현으로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박수영은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연출 권석장, 극본 백은경, 기획-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사랑스러운 시골 마을 순경 ‘안자영’으로 분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9회에서 안자영은 최민(하율리 분)으로부터 한지율(추영우 분)과 재결합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는 부탁을 받은 것에 이어, 한지율과 최민이 함께 송아지를 돌보는 다정한 모습을 목격, 결국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선을 그으며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안자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을 위한 한지율의 마음을 알게 된 후 다시 한번 감정의 동요가 일었으며, 이내 최민이 한지율에게 기습적으로 입을 맞추는 상황과 마주하면서, 닿을 듯 말 듯한 두 사람의 마음이 과연 어떠한 결말을 이루게 될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이 과정에서 박수영은 청초하고 아련한 비주얼로 안자영을 완성해 맑은 매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극중 한지율로부터 느끼는 작은 떨림과 설렘부터 자신의 마음을 감추고 밀어내면서 나타난 슬픔, 혼란, 당황까지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영이 활약 중인 ‘어쩌다 전원일기’는 매주 월~수 오후 7시 카카오TV에서 선공개되며, 오후 9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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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똥별'에 이은 두 번째 매니저 役... 캐릭터 궁금증 ↑

    - 끝없는 욕심의 소유자 체리엔터테인먼트 양진모 역... 독보적 캐릭터 소화력 기대!
    - ‘7인의 탈출’ 윤종훈 표 매니저 ‘별똥별’과 어떻게 다를까 ‘관심집중’
    - “김순옥 작가-주동민 감독와 재회 영광! 재밌는 작품으로 찾아뵙겠다” 기대감 더하는 소감


    배우 윤종훈이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 출연을 확정 지었다.

    ‘7인의 탈출’ (연출 주동민, 극본 김순옥, 제작 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은 수많은 거짓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인이 엄청난 사건을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이야기. 엄기준, 황정음, 이준, 이유비부터 신은경, 조윤희, 조재윤, 이덕화까지 화려한 배우진과 함께 히트메이커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감독의 세 번째 의기투합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윤종훈은 소속사 체리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양진모 역으로 분한다. 평소에는 젠틀하다가도 한번 분노가 폭발하면 누구도 말릴 수 없는, 끝을 모르는 욕심의 소유자. 중상모략에 능한 그는 어제의 적도 이익만 된다면 동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인물이다. 윤종훈은 독특한 성미를 가진 양진모를 연기하며 휘몰아치는 전개 속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쫄깃한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윤종훈은 “주동민 감독님, 김순옥 작가님을 비롯한 '펜트하우스' 제작진분들과 다시 한번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많은 기대를 보내주시고 있는 만큼 열심히 준비하고 좋은 제작진, 배우들과 즐겁게 촬영해서 재미있는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7인의 탈출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기대감을 돋우는 출연 소감을 전했다.

    윤종훈은 전작 tvN ‘별똥별’에서도 배우로 착각할 만한 훈훈한 외모와 젠틀한 매너, 스마트함까지 겸비한 매니지먼트 팀장 역을 소화한 바 있어 같은 직업이지만 다소 상반되는 성격을 가진 ‘양진모’를 연기하며 어떤 변신을 꾀할지 궁금증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통해 빌런으로 활약해 ‘하박사’, ‘병약섹시’ 등의 애칭을 얻으며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바. ‘7인의 탈출’에서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집중된다.

    한편, 윤종훈의 출연과 함께 화려한 배우진,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감독의 재회로 주목받고 있는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은 2023년 방영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