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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에 최적화된 스피드와 집념으로 큰 활약 선보일 예정
    진정선·허경희 합류로 ‘FC구척장신’이 보일 새로운 드라마에 귀추 주목


    모델 진정선, 허경희가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속 ‘FC구척장신’의 새 멤버로 발탁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기존 멤버의 부재로 인해 위기를 겪고 있던 FC구척장신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진정선, 허경희가 등장했다. 주장 이현이의 적극적인 새 멤버 탐색 결과 찾아낸 멤버인 만큼 진정선, 허경희는 제 2회 슈퍼리그 경기에서 축구에 최적화된 스피드와 집념으로 슈퍼루키로서의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 수 있었다.

    FC구척장신의 새 멤버 진정선은 On Style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 우승 이후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모델이다. 패션 업계에서는 물론 광고,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허경희는 On Style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3’ 출연 후 모델 활동에 이어 국가대표 럭비 선수로서 활동한 바 있는 다재다능한 재원으로 FC구척장신의 새 멤버로서 큰 활약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진정선, 허경희까지 막강한 새 멤버 투입으로 인해 한층 더 막강해진 FC구척장신이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보일 새로운 드라마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모델 진정선, 허경희가 새롭게 합류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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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특, 세계지식포럼 빛낸 글로벌 MC! 사우디 공주와 여행·관광 주제로 대담 성공적으로 이끌어

    이특 "슈퍼주니어, 전 세계 인기 비결은 끝없는 도전"

    이특, 사우디 공주와 SNS '맞팔'로 인연 맺다! 훈훈한 시간


    슈퍼주니어 이특이 사우디 아라비아와의 성공적인 첫 문화 교류의 장을 열었다.

    이특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개막한 제23회 세계지식포럼(World Knowledge Forum)에 K-POP 아티스트 대표로 모더레이터로 참석해 하이파 빈트 모하메드 알 사우드 사우디 아라비아 공주 겸 관광부 차관과 '여행과 관광, 문화교류의 미래'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올해 세계지식포럼에 연사로 함께하고 있는 이특은 특유의 편안한 진행으로 한층 즐겁고 유익하게 대화를 이끌었다. 올해가 한국과 사우디 아라비아의 수교 6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고, 슈퍼주니어가 지난 2019년 아시아 가수 최초로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친 바 있어 이번 하이파 빈트 모하메드 알 사우드 공주와의 만남이 더욱 특별했다.

    하이파 빈트 모하메드 알 사우드 공주는 슈퍼주니어의 사우디 아라비아 콘서트를 직접 관람했던 딸, 슈퍼주니어를 위해 한국어를 공부한 사우디 아라비아의 젊은 여성 직원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슈퍼주니어의 한류 파워를 실감하게 했다.

    본격적인 대담에서 이특은 사우디 아라비아와의 인연을 소개하며 "당시 현지 팬분들이 한국어로 우리 노래를 함께 불러주고 한국의 음식과 문화에도 관심을 갖는 모습을 봤다. 이를 통해 두 나라의 거리가 지금 저희가 앉아있는 거리만큼이나 가깝다고 느꼈다. 무엇보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젊음과 열정, 친절함에 큰 에너지를 받았던 기억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이파 빈트 모하메드 알 사우드 공주가 슈퍼주니어가 전 세계에서 오랫동안 사랑을 받는 비결을 묻자 이특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을 하였기 때문에 국내를 넘어 아시아, 유럽, 미주와 사우디 아라비아에서도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향후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저희 SM을 비롯한 많은 K-POP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더욱 활성화되고, 동시에 그곳을 방문하는 전 세계 팬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사우디 아라비아의 여행과 관광 산업도 함께 발전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라고 전했다.

    또한 하이파 빈트 모하메드 알 사우드 공주와 청중의 웃음을 이끌어내는 유쾌한 대화로 대담을 마친 이특은 두 나라의 글로벌 번영을 기약하며 "앞으로 한국과 사우디 아라비아의 문화 교류가 더 활발히 이뤄질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으며, 대담 말미에 서로가 준비한 선물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두 사람은 대담을 앞두고 진행된 사전 미팅을 통해 반갑게 인사를 하고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으며, 서로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며 인연을 이어가기로 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특은 슈퍼주니어의 리더이자 믿고 보는 MC로 다방면에서 활약 중으로, 다양한 방송과 행사에서 안정적인 진행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올해 스페셜 싱글 'The Road : Winter for Spring (더 로드 : 윈터 포 스프링)'과 정규 11집 Vol.1 'The Road : Keep on Going (더 로드 : 킵 온 고잉)'을 발매하였으며, 현재 새로운 월드투어 'SUPER SHOW 9 : ROAD (슈퍼쇼9 : 로드)'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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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SMTOWN’ 콜라보 프로젝트! NCT 127 ‘질주’ 콘셉트 범퍼카 만난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에버랜드와 SMCU(SM Culture Universe)를 결합한 테마파크 공간 및 콘텐츠 연출을 위한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

    SM과 에버랜드는 지난 8월 SM의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연출 사업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SM이 미래 엔터테인먼트의 핵심 가치이자 비전으로 제시하는 메타버셜 오리진 스토리 SMCU를 결합한 세계 최초의 체험 콘텐츠를 조성하는 '‘EVER SMTOWN’(에버 에스엠타운)'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다.

    특히 오는 10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허리케인, 범퍼카, 아마존 익스프레스, 뮤직가든 등 에버랜드 내 주요 지역에 AR(증강현실), 영상, 포토존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접목시켜 놀이기구를 타거나 정원을 거닐며 SM의 세계관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더불어 범퍼카에는 지난 16일 발매된 NCT 127의 정규 4집 ‘질주 (2 Baddies)’의 콘셉트를 적용, 각 멤버의 이름을 랩핑한 차량을 만날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이외에도 양사가 함께 만드는 새로운 가치의 팬덤 공간과 NCT DREAM, 에스파 등 SM 아티스트들의 IP를 활용한 새로운 체험 콘텐츠가 10월부터 에버랜드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SM은 미래 엔터테인먼트 세상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과 SMCU(SM Culture Universe)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 ‘KWANGYA@SEOUL(SM성수동 사옥)’을 오픈하기에 앞서, SM과 에버랜드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KWANGYA@EVERLAND’(광야@에버랜드)를 10월 14일 오픈할 예정이며, ‘KWANGYA@EVERLAND’에서는 SM아티스트의 기존 상품은 물론 에버랜드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EVER SMTOWN” 컬래버레이션 굿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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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127이 정상 궤도에 오르고 있다는 것을 가장 확실하게 증명하는 앨범”
    “NCT 127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것을 암시하는 물결이 일고 있다” 조명


    NCT 127(엔시티 127,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정규 4집 ‘질주 (2 Baddies)’가 영국 NME의 호평을 받았다.

    영국의 저명한 음악 전문지 NME는 9월 20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NCT 127 정규 4집 ‘질주 (2 Baddies)’, 자신들만의 네오한 색깔로 도전을 이어간다”는 제목의 리뷰 기사를 게재, NCT 127의 새 앨범을 조명했다.

    NME는 “NCT 127은 K-POP 영역 내에서 자신들만의 색깔인 네오라는 장르로 유명하고, 항상 막강한 포부를 지닌 장르 개척자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정규 4집 역시 그들의 색깔을 이어가고 있고, 앨범의 이면에는 NCT 127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것을 암시하는 물결이 일고 있다”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더불어 “타이틀 곡 ‘질주 (2 Baddies)’에서 보컬리스트와 래퍼들은 파워풀하고 빈틈없는 비트와 최상의 시너지를 발휘한다. 각각의 멤버들은 3분 남짓의 시간 동안 자신의 매력을 확실하게 보여주며, 이는 그룹의 카리스마로 응집된다”고 언급했다.

    또한 “네오한 색깔로 번창하고 있는 NCT 127에게 '질주 (2 Baddies)'는 자신들만의 장르를 이어가려는 시도이자, NCT 127이 정상 궤도에 오르고 있는 것을 가장 확실하게 증명하는 앨범”이라고 호평했다.

    한편, NCT 127은 오늘(21일) 오후 10시 유튜브 NCT 127 채널을 통해 신곡 ‘질주 (2 Baddies)’ 두 번째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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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만에 다시 뭉친 환상 조합! 기대감 UP!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엑소 시우민(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수록곡 ‘How We Do’(하우 위 두)로 NCT 마크와 또 한번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인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신곡 ‘How We Do’는 90년대 감성과 모던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뉴잭스윙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세상이 정한 답과 구속의 굴레에서 벗어나 가장 우리다운 진짜 너와 내가 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이번 곡은 NCT 마크가 피처링 및 랩메이킹에 참여해 매력을 더했으며, 지난 2017년 SM ‘STATION’을 통해 발표한 컬래버레이션 곡 ‘Young & Free’(영 앤드 프리)에 이어 5년 만에 다시 뭉친 시우민과 마크의 힙한 케미스트리를 만날 수 있어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또한 시우민은 앨범 발매에 앞서 엑소 각종 SNS 계정을 통해 새로운 변신을 담은 티저 이미지를 순차 공개, 연일 화제를 모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시우민의 첫 솔로 앨범 ‘Brand New’(브랜드 뉴)는 9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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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잼’ 변장 완벽 소화! 팔색조 아이콘 등극
    ‘로코의 정석’ 그 자체인 권유리가 시청자를 사로잡는 비법


    권유리(소녀시대 유리,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굿잡’으로 만개했다.

    권유리는 ENA 수목드라마 ‘굿잡’(연출 강민구, 김성진, 극본 김정애, 권희경,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프로덕션H)에서 초시력 능력자 ‘돈세라’ 역을 맡아 끊임없는 연기 변주로 드라마의 완성도를 제대로 높이고 있다.

    먼저 권유리는 은선우(정일우 분)에게 탐정 조수로 임명되어 여러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수많은 인물들로 변장, 배우, 비서, 고등학생, 청소부 등 각양각색의 분장을 완벽 소화하며 몸을 사라지 않는 코믹 연기로 폭소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더불어 권유리는 ‘프로 N잡러’다운 센스와 적응력, 순발력으로 갖가지 위기 상황을 기회로 반전시키고, 당찬 면모로 이를 타파하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에게 통쾌함까지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권유리는 은선우와 티격태격하면서도 알콩달콩하게 감정을 키워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고,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 주는 깊이 있는 로맨스를 섬세하게 표현해 ‘로코의 정석’ 그 자체라는 평을 얻고 있다.

    이처럼 권유리는 인물의 서사를 탄탄하게 만드는 입체적인 열연으로 ‘돈세라’를 모든 매력이 총집합한 독보적인 캐릭터로 그려내 장르 불문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마지막까지 펼칠 활약을 기대케 만들고 있다.

    한편, 권유리의 다채로움을 엿볼 수 있는 ‘굿잡’은 재벌 탐정과 초시력 능력자의 공조 수사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ENA 채널에서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되며, ENA DRAMA, 올레tv, seezn(시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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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오르는 ‘新서브병 유발자’ 등극

    - 츤데레 남사친부터 다정한 직진남까지, 서브 앓이 유발하는 설렘 모먼트
    - 박수영을 향한 순도 100% 진심으로 단짠 로맨스 완성시킨 매력에 ‘시청자 홀릭’


    백성철이 新서브병 유발자로 등극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연출 권석장, 극본 백은경, 기획-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희동리의 영앤핸섬 청년회장 ‘이상현’ 역을 맡은 백성철이 자영(박수영 분)을 향한 순도 100%의 진심으로 바라보는 눈빛 하나, 작은 행동 하나에도 무한 설렘을 자극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분홍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이에 27년 지기 남사친부터 다정한 직진남까지 서브 앓이를 유발하는 백성철의 설렘 모먼트를 꼽아보았다.

    #27년 지기 남사친의 직진 고백
    상현은 자영과 어릴 때부터 한 동네에서 나고 자라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 없는 절친 사이. 손에 박힌 가시를 입으로 빼줄 만큼 거리낌 없는 사이었고 당연히 자영이 ‘내 짝’이라는 데 어떤 의심도 없던 상현이 서울에서 내려온 지율(추영우 분)로 인해 불안한 마음을 가지게 됐다. 이에 “나도 너를 보면 잡고 싶고 안고 싶다”라며 “안자영 좋아한다 그러니까 마냥 안심하지 마”라고 자신도 남자임을 피력하며 직진 고백한 장면은 보는 이들까지 심쿵하게 만들었다.
     
    #무심한 듯 다정한 짝사랑의 시작
    고백에 대한 답을 듣기를 미룬 상현은 무심하지만 조금 더 다정하게 자영을 챙기기 시작한다. 전국노래자랑 장소 선정 건으로 싸움이 붙은 희동리와 마정리 사이에서 상처받은 자영을 위로하기 위해 아이스박스에 맥주를 채워놓는가 하면, 지율과의 일로 힘없는 자영에게 불안한 마음을 표현하면서도 필요한 것을 사다 준다는 말과 함께 “잘 기다리고 있어”라며 앞머리를 흐트러뜨리는 등 츤데레 같은 모습은 캐릭터의 매력 지수를 높이기도.
     
    #서브남의 정석
    지난 20일(화) 공개된 8회에서는 지율(추영우 분)의 옛 여자 친구가 등장해 더욱 흥미진진해진 삼각관계가 전개됐다. 옛 여자 친구가 적극적이고 용감하고 예쁘다라고 쓰게 이야기하는 자영을 보며 “니 얘기하는 거야? 미쳤지 내가 좀”이라고 은근슬쩍 자신의 진심을 표현한 상현에게 고백에 대한 답을 하려는 듯한 자영으로 극에는 긴장감이 맴돌았다. 하지만 이내 각오한 듯 “충분히 생각한 거야?”라고 말하는 상현의 모습이 조금씩 가까워지는 자영과 지율의 모습과 상반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낸 것.

    이렇게 다정한 눈빛으로 설렘을, 진정성 있는 연기로 애잔한 포인트를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이는 동시에 존재감을 톡톡히 각인시키고 있는 백성철이 新서브병 유발자로 활약하고 있는 ‘어쩌다 전원일기’는 매주 월~수 오후 7시 카카오TV에서, 오후 9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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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들과 함께 하는 시우민의 솔로 데뷔 카운트다운!

    엑소 시우민(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첫 솔로 앨범 발매를 기념해 특별한 생방송을 진행한다.

    시우민은 9월 26일 오후 5시부터 유튜브 및 틱톡 EXO 채널을 통해 생방송 ‘XIUMIN ‘Brand New’ Countdown Live’(시우민 ‘브랜드 뉴’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펼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시우민은 앨범 소개부터 앨범 준비 에피소드, 앨범 언박싱, 솔로 활동 스포일러, 셀프 프로필 업데이트 등 다채로운 이야기로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시우민 첫 솔로 앨범 ‘Brand New’는 ‘올드스쿨 바이브’를 예고한 타이틀 곡 ‘Brand New’를 비롯해 다양한 매력의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시우민 첫 미니앨범 ‘Brand New’는 9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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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동리 핵인싸가 된 이유 #삼각 로맨스 #숨겨진 가족사
    밝음↔어두움 오가는 감정 표현 ‘시선 집중’


    ‘어쩌다 전원일기’ 박수영(레드벨벳 조이,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입체적 서사를 가진 인물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박수영은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연출 권석장, 극본 백은경, 기획-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시골 마을 희동리의 토박이이자 ‘핵인싸’로 불리는 순경 ‘안자영’ 역으로 연기를 펼치고 있다. 특히 회차가 거듭될수록 안자영의 과거 서사가 하나씩 풀리며 보는 이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감정들이 드러난 핵심 서사와 활약상을 정리해봤다.

    #희동리 핵인싸가 된 이유
    안자영은 희동리에 무슨 일이 생기면 곧장 달려가는 순경이자, 명랑하고 쾌활한 성격과 배려심 깊은 태도로 마을 주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캐릭터다. 4회 방송에서 안자영 역시 할머니와 둘이 살았던 자신을 따뜻하게 감싸준 동네 주민들에게 받은 도움을 살면서 갚아야 한다며, 희동리의 핵인싸가 된 애틋한 감정을 전해 먹먹한 울림을 남겼다. 박수영은 이러한 안자영을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청량한 미소, 씩씩하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소화해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삼각 로맨스
    안자영은 어린 시절 서로를 위로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던 비밀 친구 한지율(추영우 분)과 희동리에서 같이 나고 자란 27년 지기 남사친 이상현(백성철 분)의 사이에서 삼각 로맨스를 그려내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더욱이 지난 7회에서 마침내 자신을 알아본 한지율과 아련한 눈빛 맞춤을 나누면서 한 단계 더 발전된 로맨스로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성을 선사했던 만큼, 반환점을 돈 ‘어쩌다 전원일기’에서 박수영이 완성할 청춘 로맨스의 결말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숨겨진 가족사
    안자영은 지난 3회에서 부녀회장 박말금(김영선 분)이 엄마의 소식을 묻자 흔들리는 눈빛을 내비친 것에 이어, 6회에서는 전국노래자랑 개최 장소를 놓고 싸우는 희동리와 마정리 주민들을 말리다가 “부모 없는 아 불쌍타고 싸고만 도니까 애가 이렇게 사람 무시하는 거 아니가”라는 독설을 듣고 내면의 깊은 슬픔을 드러냈다. 이처럼 씩씩함 뒤 숨겨진 가족사가 공개되면서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으며, ‘안자영’ 역의 박수영은 밝음과 어두움을 오가는 인물의 감정을 표현해내 안방극장의 시선을 끌어당기고 있다.

    한편 ‘힐링 드라마’라는 호평을 얻고 있는 ‘어쩌다 전원일기’는 시골 마을 희동리의 토박이이자 이 지역의 ‘핵인싸’ 순경 ‘안자영’과 하루빨리 희동리 탈출을 꿈꾸는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의 좌충우돌 전원 로맨스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수 오후 7시 카카오TV에서 선공개되며, 오후 9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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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 비율과 감각적인 포즈로 강인하고 우아한 매력 발산
    모델 데뷔 이래 첫 골프웨어 화보…새로운 아우라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눈길


    톱모델이자 배우 장윤주가 엘르 10월 호와 하이엔드 골프웨어 ‘먼싱웨어’와 함께한 시크한 무드의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장윤주는 ‘뉴 애티튜드(New Attitude)’라는 메시지와 함께 촬영을 진행, 절제된 아름다움과 강인하고 우아한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골프를 대하는 그녀만의 애티튜드를 보였다. 특히 장윤주의 황금 비율과 감각적인 포즈는 기존의 골프웨어에서는 볼 수 없던 새로운 실루엣과 아우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었다.

     
    [사진=엘르 코리아(ELLE KOREA)]

    모델 데뷔 이래 첫 골프웨어 화보를 진행한 장윤주는 화보 촬영 전부터 착장과 콘셉트를 꼼꼼하게 챙기며 프로다운 면모를 발휘함은 물론 현장 분위기 또한 훈훈하게 리드하며 전체적인 화보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장윤주는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베테랑’을 시작으로 개봉을 앞두고 있는 ‘1승’과 ‘시민덕희’, 그리고 지난 6월 공개되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까지 다채로운 연기 활동으로 대중을 찾고 있다.

    한편, 장윤주의 골프웨어 화보는 엘르 10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