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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 때리는 외박' 규현, 차 안에서 즉석 라이브…믿고 듣는 명품 보컬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솔선수범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규현은 지난 4일 첫 방송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외박'에 출연해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다.

    이날 규현은 이수근, 이진호와 함께 여행사 '㈜외박' 가이드로 변신, 게스트로 등장한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아나콘다' 멤버들을 위해 맞춤형 힐링 여행 일정을 제공했다.

    '회계 담당' 조부장 이름표를 단 규현은 이동 중 멤버들의 요청에 차 안에서 즉석 라이브를 펼치며 명품 보컬다운 면모를 보였다.

    규현은 게스트 한 명 한 명을 살뜰히 챙기며 듬직한 짐꾼으로도 활약했다. 특히 FC 아나콘다가 돼지고기를 걸고 슈팅 대결을 펼칠 때 멤버들이 찬 공을 모두 주워오며 솔선수범했다.

    휴식이 간절했던 FC 아나콘다 멤버들의 힐링 여행은 규현으로 인해 더 풍성해지고 즐거워졌다.

    규현이 출연하는 SBS '골 때리는 외박'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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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DREAM X 핑크퐁, 컬래버레이션 1주년 기념 ‘스위치’ 프로젝트 진행!

    NCT DREAM(엔시티 드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과 핑크퐁이 다시 한번 뭉쳤다.

    NCT DREAM과 더핑크퐁컴퍼니는 컬래버레이션 1주년을 기념해 서로의 콘텐츠를 맞바꿔 각자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스위치’ 프로젝트를 펼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앞서 NCT DREAM과 더핑크퐁컴퍼니는 작년 5월 첫 컬래버레이션으로 NCT DREAM 버전 ‘공룡 ABC’ 영상과 핑크퐁 버전 ‘맛 (Hot Sauce)’ 영상을 공개해 유튜브 누적 조회수 7500만뷰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았으며, 컬래버레이션 IP ‘NCT-REX’를 활용한 콘텐츠, 제품 라이선싱 사업 등 다양한 협업을 진행했다.

    ‘스위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NCT DREAM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5월 5일 NCT DREAM 버전의 ‘아기 티라노’ 영상을 유튜브 NCT DREAM 채널 및 핑크퐁 채널 등에서 공개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 개성 있는 율동이 어우러져 친근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어서 5월 25일에는 더핑크퐁커퍼니가 NCT DREAM 정규 2집 타이틀 곡 ‘버퍼링 (Glitch Mode)’을 8비트 레트로풍 사운드로 편곡한 핑크퐁 버전의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를 공개, NCT DREAM 캐릭터 NCT-REX가 ‘사랑 해결사’로 등장하는 스토리, 실제 뮤직비디오 속 배경을 오마주한 포인트 등이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NCT DREAM은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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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려욱, 전 세계 감성 저격한 K-발라더…미니 3집 'A Wild Rose' 컴백 첫날 순항 시작

    '명품 발라더' 려욱이 글로벌 리스너들의 감성을 저격했다.

    4일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튠즈에 따르면, 전날 발매된 려욱의 세 번째 미니앨범 'A Wild Rose (어 와일드 로즈)'는 홍콩·대만·파라과이·멕시코 등 4개 지역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또한, 말레이시아·페루·필리핀·사우디아라비아·싱가포르·베트남·인도네시아·브라질·아랍에미리트·태국·일본 등 15개 지역 톱 앨범 차트 TOP 5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A Wild Rose'는 려욱의 더 깊어진 감성을 담은 앨범이다. 사랑과 이별의 감정선을 장미의 양면적인 특성에 빗대어 표현했다. 특히 3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 보컬리스트 려욱의 성숙한 가창력이 많은 리스너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타이틀곡 '오늘만은 (Hiding Words)'은 발매 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도 상위권으로 진입하는 등 려욱의 감성이 지닌 영향력을 입증했다. 려욱은 서정적인 선율과 화려한 편곡 위에 폭발적인 보컬로 한 편의 영화 같은 서사를 노래해 글로벌 리스너들의 감성을 정조준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K-발라드의 저력을 보여준 려욱은 이날 오후 7시 슈퍼주니어 공식 유튜브를 통해 컴백 라이브를 진행하며 음악 팬들과 만난다.

    컴백 전에도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펼친 려욱이 이날 컴백 라이브에서 어떤 이야기와 노래로 또 하나의 감동을 선사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려욱은 미니 3집 'A Wild Rose' 타이틀곡 '오늘만은'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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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한 한복 자태 돋보이는 스틸 공개!

    - 부드러움 속에 깃든 강인함… 주체적인 성격의 죽림현 실질적 수장 ‘유정’ 완벽 변신
    - 한복의 아름다움을 배가시키는 청초한 ‘첫사랑 비주얼’ 눈길


    배우 강한나의 단아한 한복 자태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연출 유영은/ 극본 박필주/ 제작 지앤지프로덕션)에서 뛰어난 지략과 주체적인 성격으로 죽림현의 실질적 수장을 맡고 있는 유정으로 분한 강한나의 해사하고 우아한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스틸 속 강한나는 가지런한 댕기 머리에 밝은 미소로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이태(이준 분)를 만난 유정의 설렘과 직접 만든 부채를 전달하며 수줍게 마음을 표현하는 생기 넘치는 모습은 아름다운 영상미와 어우러져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한복의 아름다움을 더욱 배가시키는 듯한 강한나의 청초한 첫사랑 비주얼은 부드러우면서도 발랄한 유정의 캐릭터를 더욱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처럼 채상장의 리더로서 강단 있는 모습부터 사랑에 빠진 여인의 모습까지 극중 캐릭터의 다양한 매력을 아우르며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강한나의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열연은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강한나의 품위 있는 아름다움이 눈길을 끌고 있는 KBS 2TV ‘붉은 단심’은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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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쯤 되면 ‘경찰 전문 배우’로 우뚝! “직접 경찰서 찾아 자문 구하기도”

    - 박해진-진기주와 삼각구도에 들어선 스윗 경찰 서희수 역, 감초 역할 톡톡히
    - 캐릭터 구축을 위해 직접 발로 뛰어 만들었다 “경찰서에서 함께 짜장면도 먹어”


    배우 김종훈이 경찰 전문 배우로 우뚝 섰다.

    MBC 토일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극본 하윤아 / 연출 이형민 정상희 / 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다정함을 장착한 형사팀장 서희수로 변신, 진기주에게는 다정하다가도 범죄 현장에서는 팀원들을 진두지휘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로 활약할 뿐만 아니라, 마술사 차차웅(박해진 분)과는 고슬해(진기주 분)를 두고 삼각구도를 그리는 등 보는 재미까지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렇게 능숙한 경찰 연기로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김종훈은 2018년 tvN ‘라이브(Live)’에서 순경 민원우 역을 맡아 좋은 세상을 만들어보겠다는 사명감으로 할 말 다 하는 사이다 같은 감초 캐릭터로 활약했다. 이어 2021년 KBS2 ‘경찰수업’에서는 경찰대 신입생들을 지도하는 훈련 교육단 선배 한민국으로 분해 단단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두 번째 경찰 역할도 완벽히 소화해냈다.

    뒤이어 운명처럼 찾아온 ‘지금부터, 쇼타임!’에서는 직위도 한층 승진한 ‘형사팀장’으로 보다 더 날렵해진 비주얼은 물론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극을 휘어잡고 있다.

    이렇게 세 작품 연속 경찰 캐릭터를 맡은 김종훈은 “’라이브’에서는 100% 짜인 캐릭터보단 조금은 자유롭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주변 배우들과 하고 했고, ‘경찰수업’에서는 실제 간부후보생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실제 경찰대를 다니고 있는 후보생들에게 직접 DM을 보내 물어보기도 하면서 캐릭터를 만들어 갔던 것 같아요.”라고 각기 다른 캐릭터를 설명했다.

    이어 “이번 ‘지금부터, 쇼타임’ 형사팀장을 준비할 땐 양주호(태식 역) 선배님의 덕을 크게 봤어요. 선배님의 지인이 마침 형사과 팀장으로 계셔서 함께 자문을 구하기도 했습니다. 몇 번이나 찾아가서 짜장면도 시켜 먹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실제 움직이는 모습들을 많이 눈에 익혔던 것 같아요. 세 캐릭터가 같은 경찰이지만 직위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들 다르다 보니 작품마다 각 위치에 맞는 캐릭터들을 연구했던 것 같습니다.”라며 캐릭터 구현을 위해 쏟아낸 노력을 전했다.

    경찰 캐릭터를 구축하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쌓은 김종훈은 최근 있었던 일에 대해 “’지금부터, 쇼타임’ 대본 연습 중에 보이스피싱 전화가 왔던 적이 있는데, 큰소리로 대본 연습하던 경찰 톤을 그대로 유지하며 대꾸하니까 상대방이 오히려 당황하면서 갑자기 전화를 뚝 끊었던 적이 있어요. 대본 연습을 하다 그런 전화를 받아서인지 순간적으로 애드리브를 한 느낌이 들어 헛웃음이 났던 경험이 있습니다.”며 당황스럽지만 아찔한 일화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경찰 전문 배우로 우뚝 선 김종훈이 출연하는 MBC ‘지금부터, 쇼타임!’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0분 시청자들을 만나며, 8회까지는 매주 일요일 전회(토요일 방송분) 요약본을 편성해 일요일 오후 8시 25분 전회 요약본, 9시 본방송이 이어진다.
     

  • 2022-05-04 Press Release

    tvN ‘오피스에서 뭐하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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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학주, 연애 세포 두드린 ‘섬세한 열연’
    ‘세심한 배려 vs 귀여운 질투’
    확실한 온도차로 반전 매력 발산
    훈훈한 비주얼 + 섬세한 연기력 → 박현우役 완벽 소화
    슈트 장인 → 댄디 오피스룩 ‘갓벽 소화’


    배우 이학주가 다채로운 매력을 보였다.

    지난 2일과 3일 방송된 tvN 드라마 프로젝트 오프닝(O’PENing) ‘오피스에서 뭐하Share?는 사랑도 공유하는 공유오피스에서 설레는 ‘썸’을 타는 매력적인 청춘남녀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은 작품이다.

    이학주는 극 중 일에 진심인 브랜딩팀 팀장 ‘박현우’ 역을 맡아 현실적인 고민부터 솔직한 연애관까지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 있을 법한 인물을 완벽하게 소화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박현우는 의뭉스러운 표정과 분위기로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상대를 향한 깊고 진한 눈빛은 극에 흡인력을 더해줬다. 맥주 테이스팅 모임에서 처음 마주한 위다인(하윤경 분)과 나누는 기분 좋은 긴장감을 비롯한 오묘한 감정들은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하기 충분했다

    이후 하룻밤을 보내게 된 현우와 다인은 직장동료로 공유 오피스에서 재회하고, 함께 맡게 된 ‘원커피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위해 밤새 PT 제작 및 클라이언트를 설득하는 등 성공적으로 일을 성사시켰다.

    그런가 하면 현우는 나무젓가락 종이로 수저 받침대를 만든 세심한 배려를 전하고, 삼각관계 속 귀여운 질투는 물론, 로맨틱한 분위기가 무르익은 밤바다에서 거침없는 직진 고백까지 더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기도.

    이학주는 극 중 박현우로 분해 단 2회 만에 비주얼과 연기력을 겸비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일 앞에선 소신과 주관이 뚜렷한 모습을 온전히 그려내는가 하면, 자신이 ‘브랜딩’이라는 일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담백하게 표현해냈다.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과 함께 있을 때와 다르게 썸녀 앞에선 온도 차가 확연히 다른 반전 매력으로 설렘 지수를 자극하고, 훈훈한 비주얼과 따라 입고 싶은 댄디한 오피스룩 패션을 감각적으로 소화해 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로 열연을 펼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이학주, 스며들 수밖에 없는 매력을 겸비한 그가 앞으로 보여줄 무궁무진한 활약에 기대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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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보적인 피지컬과 수려한 비주얼은 물론 넘치는 감정 연기로 오롯한 존재감 선보여
    베테랑 배우 사이에서도 존재감 발산…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이목 집중


    신예 최광록(로이)이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을 통한 첫 연기 데뷔에서 신인답지 않은 감정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그린마더스클럽’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모델 최광록은 극 중 루이 역과 똑 닮은 싱크로율로 첫 등장부터 눈길을 끌었다. 한국계 프랑스인이라는 루이 역과 같이 최광록은 독보적인 피지컬은 물론 수려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을 수 있었다.

    극의 초반 범접할 수 없는 비주얼, 능통한 불어와 영어 실력, 실제 한국인이 아닌 것 같은 어눌한 한국어로 대중에게 배우 최광록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면, 극의 중후반부로 갈수록 넘치는 감정 연기를 통해 오롯한 존재감을 펼치며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특히 진하(김규리 분)의 죽음 이후 오열하는 모습과 그녀의 죽음으로 혼란스러워하는 은표(이요원 분) 앞에서 불어로 감정을 쏟아내는 장면에서는 폭발적인 감정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형성하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진하로 인해 발생된 여러 상황 속 참아왔던 루이의 감정을 한 번에 터뜨린 최광록의 연기는 시청자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다음 전개를 궁금하게 했다.

    이처럼 베테랑 배우들 사이에서도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최광록의 열연에 귀추가 모아지며 추후 더욱 발전해 나갈 그의 연기력에 이목이 집중되는 중이다.

    한편, 최광록이 루이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JTBC ‘그린마더스클럽’은 매주 수요일 그리고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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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월한 피지컬+섹시한 매력으로 뉴욕의 밤 밝혔다! ‘쟈니컬’ 명성 입증!

    NCT 쟈니(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올해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 (Met Gala)’에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초청받아 자리를 빛냈다.

    쟈니는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멧 갈라’에 K팝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참석해, 럭셔리 브랜드 ‘피터도 (Peter Do)’의 수장 피터도와 함께 레드카펫에 올라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멧 갈라’는 1948년부터 매년 5월 첫 번째 월요일 개최되는 세계 최대 패션 자선 갈라쇼로, 글로벌 패션계 인사를 비롯해 할리우드 스타, 팝스타 등 당대를 대표하는 전 세계 유명 셀러브리티가 대거 참석하는 축제로 주목받고 있다.

    쟈니는 피터도가 이번 ‘멧 갈라’ 드레스 코드인 ‘도금 시대 (Gilded Glamour)’에 맞춰 쟈니를 위해 특별 제작한 의상을 착용, 우월한 피지컬이 돋보이는 블랙 실크 새틴 더스터 롱코트와 셔츠 없이 매칭한 베스트, 스트레이트 핏 새틴 팬츠로 섹시하고 시크한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이날 현장에는 쟈니를 보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운집해 열띤 호응을 보냈으며, 한국을 비롯한 미국, 영국, 이탈리아, 캐나다, 멕시코, 네덜란드, 뉴질랜드 등 전 세계 40개 지역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쟈니’와 ‘멧 갈라’가 TOP2에 올라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또한 올해 ‘멧 갈라’에는 쟈니 외에도 블레이크 라이블리(Blake Lively)와 라이언 레이놀즈(Ryan Reynolds) 부부, 엠마 스톤(Emma Stone), 메건 더 스탤리언(Megan Thee Stallion), 제레미 스캇(Jeremy Scott), 헤일리 비버(Hailey Bieber), 카일러 제너(Kylie Jenner), 지지 하디드(Gigi Hadid),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 벨라 하디드(Bella Hadid), 휴 잭맨(Hugh Jackman),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 등 수백 명의 월드 스타들이 참석해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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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친 보컬 전성기' 려욱, 3일 미니 3집 타이틀곡 '오늘만은'으로 3년 만에 솔로 컴백!

    '명품 발라더' 려욱이 더 깊고 강한 서정성을 'A Wild Rose'로 꽃 피운다.

    려욱은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A Wild Rose (어 와일드 로즈)'를 발매하고, 3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리스너들 곁에 돌아온다.

    'A Wild Rose'는 려욱의 매력적인 음색과 탁월한 가창력을 더욱 성숙하고 짙은 색채로 담아낸 앨범이다. 려욱은 자신의 취향은 물론, 팬들이 듣고 싶어 하는 음악까지 정확하게 파악해 웰메이드 명반을 구성했다. 이에 지난 2016년 미니 1집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 2019년 미니 2집 '너에게 취해 (Drunk on love)'를 잇는 려욱표 음악 세계가 완성됐다.

    타이틀곡 '오늘만은 (Hiding Words)'은 피아노와 기타 선율이 애절함을 더하는 발라드 곡으로, 후반부로 갈수록 화려하고 웅장하게 펼쳐지는 편곡이 려욱의 폭발적인 보컬과 함께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한다. 상처가 가득한 남자가 선물 같은 여자를 만나 함께 이야기를 써 내려가지만 애써 외면하고 싶은 단어는 읽지 말아달라고 하는 스토리 속, 이별을 준비하는 아픔이 한 편의 영화 같은 서사로 구현됐다.

    이날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오늘만은 (Hiding Words)' 뮤직비디오는 제주도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됐다. 려욱의 시원한 고음, 섬세한 감정선이 청명한 자연과 어우러져 감동을 배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사랑의 다짐을 아련하게 노래한 '찬란한 나의 그대 (Everlasting Love)', 소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려낸 '파랑새 (Bluebird)', 중독적인 모던 록 장르의 '나에게 (To Me)', 몽환적인 음색을 살린 'Angel's Wing', 리드미컬한 진행 속 유쾌한 가사의 'Crying', 인연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아낸 'My Dear' 등 발라드 안에서 다채로운 느낌을 지닌 7곡이 리스너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3년 만의 솔로 컴백을 기념해 색다른 티징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고조시킨 려욱은 이날 'A Wild Rose' 발매와 함께 더욱 다채로운 활동과 콘텐츠로 국내외 음악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

    려욱의 목소리와 감성으로 꽉 채운 세 번째 미니앨범 'A Wild Rose'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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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려욱 "미니 3집 타이틀곡 '오늘만은', 아픈 사랑에 울분 토하듯 표현한 곡…노래마다 어울리는 소리 썼죠" (일문일답)
    "더 음악적으로 어필하고파" 데뷔 18년차 려욱, 미니 3집 'A Wild Rose'에 담은 변함없는 초심 (일문일답)


    '명품 발라더' 려욱이 3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앨범에 진심과 서정성을 담았다.

    려욱은 3일 세 번째 미니앨범 'A Wild Rose (어 와일드 로즈)' 발매를 앞두고 Label SJ를 통해 컴백 소감과 새 앨범에 대한 애정이 가득 느껴지는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먼저 'A Wild Rose'에 대해 려욱은 "오랜만에 솔로 활동을 하게 돼 기쁘다. 타이틀곡 '오늘만은 (Hiding Words)'은 중저음부터 고음까지 굉장히 섬세하게 표현하고자 노력한 곡이다. 아픈 사랑에 대해 울분을 토하듯 표현하는 게 포인트"라고 소개했다. 장미의 양면적인 특성이 앨범 전반에 다채로운 방식으로 활용됐다는 후문이다.

    특히 려욱은 "3집이 완벽하다는 말을 듣고 싶고, 더 음악적으로 어필돼서 노래하는 려욱이로 기억되고 싶다"라는 바람으로 긍정적인 욕심을 드러내며 본격적인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려욱의 세 번째 미니앨범 'A Wild Rose'는 이날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 이하 려욱과의 일문일답 전문.

    Q1. 3년 만에 발매하는 세 번째 솔로앨범입니다. 컴백 소감과 그 동안의 근황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작년에는 뮤지컬 '온에어', '메리셸리', '팬레터'를 하면서 바쁘게 지냈는데 오랜만에 본업으로 돌아와 솔로 앨범 활동을 하게 돼서 너무 기뻐요.

    Q2. 이번 앨범 'A Wild Rose'와 타이틀곡 '오늘만은 (Hiding Words)'를 직접 소개해주세요. 영화 같은 서사를 표현하고자 어떻게 노래하셨는지 궁금합니다.

    A. 중저음부터 고음까지 굉장히 섬세하게 표현하고자 노력했어요. 가사를 보면 아픈 사랑에 대해서 울분을 토하듯 표현이 돼 있는데 마치 장미의 꽃잎과 가시로써 좋았던 감정과 상처 받았던 지난 일들을 나타내는 게 포인트예요.

    Q3. 뮤직비디오로 선공개된 3번 트랙 '파랑새 (Bluebird)'를 비롯해 총 7곡을 담은 앨범입니다. 각각의 이야기를 유기적으로 구성하고자 특별히 노력을 기울이신 부분이 있나요? 가장 애정이 가는 수록곡 또는 가사나 멜로디 한 소절이 있다면 언급 부탁드립니다.

    A. '파랑새'는 제가 해 보고 싶었던 장르의 곡이에요. 정제되지 않은 듯한 러프한 느낌의 곡은 제 앨범에서 찾기 어려운데 드디어 만나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또 사랑 얘기가 아닌 제 얘기를 하고 있는 '나에게'란 곡도 참 좋은데 "질문의 해답 찾지도 못한 채 걷고 있는 난 어쩌면 나 알고 있을지 몰라" 하는 부분이 굉장히 저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곡이라고 생각해요. 그 부분에서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Q4. Petal(꽃잎), Prickle(가시) 버전 티저를 비롯해 유튜브 라이브, 콘셉트 스토리, '려문철의 블랙박스', '녹음일기', '키스 더 라디오' 등 색다른 티징 콘텐츠로 축제 같은 컴백 카운트다운을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콘텐츠를 특별히 신경 써서 준비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A. 요즘 넘쳐나는 컨텐츠 사이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 사이에서 굉장히 고민이 많았어요. '우리가 만들어보자' 하는 생각에서 시작되었고 좋은 제작진분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면서 재미있게 만들었는데 팬분들이 보시고 즐거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Q5.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 '너에게 취해 (Drunk on love)'에 이어 'A Wild Rose'까지, 세 장의 앨범으로 보여주신 '려욱의 음악 색깔'을 어떤 키워드로 대표할 수 있을까요? 직접 생각하시는 '솔로 보컬리스트'로서의 강점이나 지향점도 있으실지 궁금합니다.

    A. 섬세한 표현력과 고음. 창법을 늘 연구해요. 어떤 소리든 노래마다 어울리는 소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모든 곡을 똑같이 부르기보단 다양하게 소리의 위치와 비브라토, 호흡을 써서 표현하려고 하는데 워낙 시원한 고음도 듣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제가 표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Q6. 'A Wild Rose' 활동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와, 올해의 활동 계획은 무엇일까요? 솔로앨범을 기다려주신 팬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 마디도 부탁드립니다.

    A. 팬분들과 많이 만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저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콘서트나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서 노래하는 모습도 많이 보여드리고 싶고, '3집이 완벽하다'라는 말을 듣고 싶고, 더 음악적으로 어필돼서 노래하는 려욱이로 기억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