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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백한 러브송 ‘Sketch’ + 어쿠스틱 발라드 ‘Hope’로 보여줄 독보적 감성!
     
    ‘No.1 아티스트’ 보아(Bo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새 미니앨범 ‘Forgive Me’(포기브 미)로 독보적 감성을 선사한다.
     
    이번 앨범에는 보아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타이틀 곡 ‘Forgive Me’는 물론, 자작곡 ‘Sketch’(스케치)와 ‘Hope’(호프)도 수록되어 보아의 싱어송라이터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다.
     
    보아의 자작곡 ‘Sketch’는 90년대 신스 플럭 사운드, 펑키한 기타와 리듬이 돋보이는 뉴 웨이브 기반의 팝 장르 곡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담백하고 섬세하게 표현한 보아의 보컬이 돋보인다.
     
    또한 ‘Hope’는 어쿠스틱 발라드 곡으로, 지친 삶 속에서 언제나 곁을 지켜주는 가족, 연인, 친구에게 고마움과 사랑을 따뜻하고 섬세한 보컬로 녹여냈다.
     
    한편, 보아의 세 번째 미니앨범 ‘Forgive Me’는 11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 2022-11-15 Press Release

    ‘믿듣첸’ 가을 감성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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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첸 ‘사라지고 있어’ 아이튠즈 31개 지역 1위!

    엑소 첸(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새 솔로 앨범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로 컴백과 동시에 1위를 기록하며 ‘감성 장인’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14일 공개된 첸 세 번째 미니앨범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브라질, 멕시코, 칠레, 인도, 폴란드,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아르헨티나, 러시아, 싱가포르, 카타르, 홍콩, 카자흐스탄, 이집트, 라오스, 피지, 말레이시아, 아제르바이젠, 니카라과, 오만, 파나마, 페루, 필리핀, 불가리아, 스리랑카, 대만, 콜롬비아, 태국, 튀르키예(터키), 아랍에미리트, 베트남 등 전 세계 31개 지역 1위에 올라 글로벌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를 비롯해 ‘옛 사진 (Photograph)’, ‘Traveler’(트래블러), ‘I Don’t Even Mind’(아이 돈트 이븐 마인드), ‘그렇게 살아가면 돼요 (Reminisce)’, ‘계단참 (Your Shelter)’ 등 다양한 감성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오늘(15일) 오후 10시에는 유튜브 EXO 채널을 통해 ‘CHEN FM 엑뭉치 음감회’ 콘텐츠가 공개되며, 첸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엑소 멤버들도 함께 출연해 이번 앨범에 대한 코멘터리 및 다채로운 토크로 유쾌한 티키타카를 펼쳐 훈훈함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첸은 11월 1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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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조지 거슈윈 ‘Rhapsody In Blue’ 샘플링! ‘믿고 듣는’ 레드벨벳 X 클래식 조합!

    레드벨벳(Red Velvet,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새 미니앨범 타이틀 곡 ‘Birthday’(벌스데이)로 짜릿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오는 28일 발매되는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Birthday’(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벌스데이)는 타이틀 곡 ‘Birthday’를 비롯해 다양한 매력의 총 5곡이 수록되어, 레드벨벳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이번 타이틀 곡 ‘Birthday’는 리드미컬한 드럼과 시원한 신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트랩 리듬 기반의 팝 댄스 곡으로, 레드벨벳의 자유분방하고 개성 넘치는 보컬이 어우러져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조지 거슈윈의 ‘Rhapsody In Blue’(랩소디 인 블루)를 샘플링해 매력을 더했으며, 지난 봄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샘플링한 ‘Feel My Rhythm’(필 마이 리듬)으로 ‘꽃가루 열풍’을 일으킨 데 이어 또 한 번 레드벨벳과 클래식 음악의 환상적인 만남을 예고해,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더불어 이번 가사에는 좋아하는 상대의 생일로 돌아가 상상하던 모든 소원을 이뤄주며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그동안 레드벨벳이 발표한 곡들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키워드도 가사 곳곳에 숨어있어 듣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또한 오늘(15일) 0시 레드벨벳 각종 SNS 계정을 통해 새 앨범의 콘셉추얼한 분위기를 미리 만날 수 있는 무드 샘플러가 공개되어 이번 컴백을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레드벨벳 ‘The ReVe Festival 2022‘ 시리즈의 두 번째 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Birthday’는 11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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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능에 솔직한 정체불명의 남자 우재 역…새로운 면모 선보일 것으로 기대
    연기력뿐만 아니라 수려한 비주얼과 피지컬로 존재감 펼칠 예정


    신인 배우 최광록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판타지스팟’으로 대중을 찾는다.

    ‘판타지스팟’은 제대로 하고 싶고 느끼고 싶은 여자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놓은 작품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최광록은 본능에 솔직한 정체불명의 남자 우재 역을 맡는다. 욕망 앞에서 당당한 우재 역을 통해 이전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배우 최광록의 새로운 면모가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9월 공개된 대본 리딩 현장에서 돌직구 가득한 대본의 매력을 섹시하고 유머 가득한 재미로 살려내며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인 최광록은 ‘판타지스팟’ 공개 전부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JTBC ‘그린마더스클럽’을 통해 브라운관에 데뷔하게 된 모델 출신 배우 최광록은 앞서 신인 같지 않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연기력뿐만 아니라 수려한 비주얼과 피지컬로 존재감을 보인 그가 펼칠 캐릭터 소화력에 귀추가 주목되는 중이다.

    한편, 최광록이 출연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판타지스팟’은 올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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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틀 곡 ‘사라지고 있어’, 가을 플레이리스트 필청곡 예고! 배우 박해수 MV 열연!

    엑소 첸(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14일 새 솔로 앨범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를 발매한다.

    첸의 세 번째 미니앨범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동명의 타이틀 곡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 뮤직비디오 역시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만날 수 있다.

    타이틀 곡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스트링 연주가 조화를 이루는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모든 것이 마지막이 되어 점점 사라져가는 이별의 단면을 그렸으며, 첸의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이 매력을 배가시켰다.

    더불어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 뮤직비디오는 가사에 맞춰 연인과 헤어진 후 느끼는 상실감을 감성적인 연출로 담았으며, 배우 박해수와 황세온이 출연, 디테일한 감정 연기로 몰입감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 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첸이 직접 작사한 ‘I Don’t Even Mind’(아이 돈트 이븐 마인드), ‘옛 사진 (Photograph)’, ‘Traveler’(트래블러), ‘그렇게 살아가면 돼요 (Reminisce)’, ‘계단참 (Your Shelter)’ 등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또한 첸은 오늘 오후 5시부터 유튜브 및 틱톡 EXO 채널을 통해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펼치며, 신곡 소개, 작업 비하인드, 앨범 언박싱, 활동 스포일러 등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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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렬한 힙합 댄스 곡으로 컴백!

    ‘No.1 아티스트’ 보아(Bo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신곡 ‘Forgive Me’(포기브 미)로 쿨하고 시크한 매력을 선사한다.

    11월 22일 발매되는 보아의 세 번째 미니앨범 ‘Forgive Me’는 동명의 타이틀 곡 ‘Forgive Me’를 비롯한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타이틀 곡 ‘Forgive Me’는 강렬한 일렉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힙합 댄스 곡으로, 혼자만의 어그러진 틀에 갇힌 채 착각하고 단정짓는 상대에게 일침을 가하는 가사와 매력적인 중저음의 보컬이 잘 어우러진다.

    더불어 이번 신곡은 보아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만큼,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늘(14일) 0시 보아 각종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보아의 감각적인 비주얼이 담겨 있어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더욱 증폭시켰다.

    한편, 보아 새 미니앨범 ‘Forgive Me’는 11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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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8일 컴백을 예고한 레드벨벳(Red Velvet,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Birthday’(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벌스데이) 스케줄 포스터가 공개되어 화제다.

    오늘(14일) 0시 레드벨벳 각종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스케줄 포스터는 무드 샘플러, 티저 이미지,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 티저 등 콘텐츠 오픈 일정을 담아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번 앨범은 레드벨벳이 펼치고 있는 음악 축제 ‘The ReVe Festival 2022’의 두 번째 앨범으로, 타이틀 곡 ‘Birthday’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어, 레드벨벳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로 겨울 가요계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한편,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Birthday’는 11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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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모’ 송현욱 감독님 인연으로 특별 출연할 수 있어 영광”

    - 김재철, ‘금수저’ 최종회까지 휘몰아친 ‘극적인 존재감’ 발산
    - ‘연모’, ‘킬힐’ 굵직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에 제대로 눈도장… 차기작 기대


    배우 김재철이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에 특별 출연해 최종회까지 극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김재철은 지난 12일(토) 종영한 ‘금수저’ 14회, 16회에 특별 출연하여 현재의 황현도로 살아가고 있는 권요한(최원영 분)이 금수저를 사용한 진짜 황현도로 등장했다.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아이가 금수저를 통해 부잣집에서 태어난 친구와 운명을 바꿔 후천적 금수저가 된 인생 어드벤처 이야기.

    김재철은 최원영의 과거 비밀 속 진짜 금수저로서 돈밖에 모르는 권요한을 해고하는 모습부터, 결국 살해당하는 충격적 전개까지 완벽 소화하는 열연을 펼쳤다. 짧은 등장이었지만 권요한의 욕심 가득했던 과거 서사에 설득력을 부여하는 한 축을 담당하며 재미를 불어넣었다.

    김재철은 “드라마 ‘연모’를 함께한 송현욱 감독님 인연으로 ‘금수저’에 짧게나마 특별 출연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선후배 배우님들과 호흡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드라마 ‘금수저’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곧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특별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재철은 KBS ‘연모’에서 왕의 호위무사 윤형설 역, tvN ‘킬힐’에서 김하늘(우현 역)을 향한 그릇된 욕망을 드러낸 홈쇼핑 대표 현욱 역 등 굵직한 캐릭터로서 눈에 띄는 존재감을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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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는 선배님들께 많이 배운 현장… 영광스러운 작품"

    - 권지우, 정형화되지 않은 캐릭터 연기로 복잡한 내면 그리며 압도적 존재감 발산!
    - 마지막까지 강렬했던 권지우 “끝까지 지켜봐 주셔서 감사…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배우 권지우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권지우는 지난 13일(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극본 오가규/연출 유현기)에서 로스쿨생이자 한혜률(김선아 분)의 아들 ‘한강백’ 역을 맡아 극의 분위기를 고조 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권력에 눈먼 가족의 이기심에 치를 떠는 법복 가족 4세의 복잡한 내면을 섬세한 연기로 표현하며 매회 시청자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그는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가족의 열성에 못 이겨 로스쿨에 진학하고, 오래도록 자신의 정체성을 숨기며 살아왔던 사실을 점차 드러내는 강백의 억눌린 감정을 폭발적인 연기로 보여주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나근우(안재욱 분)가 자신이 홍난희(주세빈 분) 살인사건의 진범이라며 자수하자, 아버지를 변호하기 위해 가족들 앞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고백하는 모습을 처절한 연기로 보여주기도.

    특히 14회에서는 자신이 생각하던 범인인 엄마 한혜률이 아닌 엉뚱한 사람이 범인으로 지목되자 “우리 이제 그만 좀 해요. 이렇게 죄짓고 사는 거”라며 울부짖었다. 그리고 완전히 무너져 내린 그는 그날 밤, 가족이 지켜보는 앞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해 충격을 안겼다.

    이렇듯 마지막까지 남다른 임팩트와 여운을 남긴 권지우는 "존경하는 선배님들이 많은 현장에서 많이 배우며 연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던 작품이었다"라며 "강백이를 연기할 수 있도록 옆에서 격려해 주시고 도와주신 감독님과 작가님, 촬영 스태프분들, 여러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끝까지 지켜봐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감사하다.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지켜봐 달라"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권지우는 JTBC '클리닝 업'의 정근우, KBS 2TV '오월의 청춘'의 김경수, 넷플릭스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의 이지형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호평받은 신예. 이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에서도 정형화되지 않은 캐릭터 연기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은 그가 앞으로 어떤 배우로 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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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은혁, 하늘 날았다! '2022 푸에르자 부르타' 빛낸 스페셜 게스트 활약

    슈퍼주니어 은혁이 '2022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에서 자유로운 움직임을 선보였다.

    은혁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FB씨어터에서 열린 크레이지 아트 퍼포먼스 '2022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했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 없이 벽과 천장 등 모든 공간을 무대로 활용하는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의 인터랙티브 퍼포먼스에서 은혁은 자유롭고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번 시즌 은혁은 '꼬레도르(CORREDOR)'와 'DJ' 등의 장면에 출연해 관객들을 무대로 초대했다. 와이어를 단 채 사람들 사이를 지나가거나 종이상자로 쌓인 벽을 뛰어가며 부수는 장면이 짜릿한 쾌감을 안겨줬다. 천장에서 둥글고 긴 투명 터널 사이로 내려와 무중력 상태를 표현하는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9년 시즌에 이어 또 한번 '푸에르자 부르타'에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한 은혁은 다양한 씬을 소화하며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꾸몄다. 관객들 역시 은혁이 등장할 때마다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이를 통해 은혁은 K-POP 무대와 콘서트를 넘어 세계적인 넌버벌쇼 '푸에르자 부르타'에서도 통하는 '만능 퍼포머'의 탄탄한 능력치와 스펙트럼을 또 한번 입증했다. 은혁의 독보적인 표현력이 퍼포먼스는 물론, 음악, 특수효과와도 어우러져 한층 깊이 있는 몰입감과 압도감을 선사했다.

    공연 말미 은혁은 다른 배우들과 뜨거운 포옹을 나눈 데 이어 "첫 공연이라 더욱 겁 없이 관객 분들 사이로 뛰어들었다. 배우와 스태프 분들, 무엇보다 이 시간을 퀄리티 있는 공연으로 만들어주신 관객 여러분 스스로에게 박수를 보내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싸공연' 등의 유쾌한 해쉬태그를 직접 선정하는 위트 있는 인사로도 훈훈함을 자아냈다.

    은혁은 'K-POP 레전드' 슈퍼주니어의 메인 댄서이자 D&E를 포함한 각종 유닛, 솔로 아티스트로도 음악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특히 섬세함과 파워를 모두 지닌 은혁의 춤선이 매 무대 빛을 발하고 있다. 또한, 수차례 'SUPER SHOW'의 디렉팅을 맡으며 다양한 방식으로 크리에이티브한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Mnet 댄스 크루 서바이벌 '스트릿 맨 파이터'에 파이트 저지로 참여하고, SBS FiL '더 트래블로그'에서도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