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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팀이 운영하는 모델 전문 아카데미 이스튜디오와 헬스케어 전문 기업 종근당건강이 함께 제작한 유튜브 콘텐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공개된 콘텐츠는 헬스케어 전문 기업 종근당건강의 신제품인 단백질 간편식 테이스틴과 함께 건강한 하루를 보내는 이스튜디오 출신 모델 및 모델 지망생들의 일상을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풀어내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모델과 배우 지망생들이 출연하는 브이로그 및 숏 드라마 형식으로 제작되는 이번 콘텐츠는 총 4부작으로 기획되었으며, 6인 6색의 모델과 배우 지망생들의 삶을 MZ 세대 감성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 중이다. 특히 실제 친구 사이인 출연진들 간의 우정과 사랑을 담은 드라마가 재미 포인트 중 하나이며, 반전을 놓치지 않는 스토리가 끝까지 지켜봐야 하는 중요 요소이다.

    한편, 이번 콘텐츠는 매주 금요일 저녁 에스팀과 종근당건강 공식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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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첫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행보의 유의미한 시작을 알렸다.

    11월 11일 S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2021 SM엔터테인먼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SM이 2021년부터 2022년 상반기까지 진행한 지속가능경영 활동 성과 및 경영 전략 체계, 앞으로의 계획 등을 상세히 담아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보고서에서 SM은 “우리의 지속가능경영 목적은 ‘CT(Culture Technology)’를 활용해 최고의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고,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를 위한 환경·사회·고객가치 분야의 9개 핵심 영역을 선정, 세부 실행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SM은 환경 분야로 2025년까지 환경경영시스템(EMS) 확립, 온실가스 감축, 자원 절약 및 폐기물 감축, 생태계 보호 활동 강화를, 사회 분야로 구성원이 일하기 좋은 일터, 파트너와의 상생 협력, 긍정적이고 다양한 사회적 활동 확대를 약속했다.

    더불어 고객가치 분야로는 질 높은 문화 콘텐츠 제공을 통한 사회공동체·지구환경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 확산, SM의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재창조 활동과 P2C(Play 2 Create) 생태계 구축을 언급했다.

    이성수 SM 대표는 “SM은 지난 27년간 음악과 문화로 더 나은 세상, 더 나은 우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통해 사회공동체와 지구환경의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는 더 나은 기업이 되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탁영준 SM 대표 역시 “SM은 앞으로 환경경영체계를 구축하고 일하기 좋은 기업을 만들며, 고객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속가능성을 내재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11일 유튜브 SMTOWN 채널에서 공개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기념 영상은 이성수·탁영준 공동 대표의 인터뷰는 물론, 강타, 슈퍼주니어 이특, 레드벨벳 슬기, NCT DREAM 재민, 에스파 카리나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전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SM의 약속’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SM은 지난 5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6월에는 한국 연예기획사 최초로 지속가능경영 이니셔티브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하는 등 본격적인 지속가능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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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 아티스트’ 보아(Bo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새 미니앨범 ‘Forgive Me’(포기브 미) 스케줄 포스터가 공개되어 화제다.

    오늘(11일) 0시 보아 각종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스케줄 포스터는 티저 이미지,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등 콘텐츠 오픈 일정을 담아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번 앨범은 보아가 지난 2020년 발매한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BETTER’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으로, 동명의 타이틀 곡 ‘Forgive Me’를 비롯한 총 6곡이 수록되어 보아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한편, 보아의 세 번째 미니앨범 ‘Forgive Me’는 11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 음원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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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 아픈 과거사로 시청자 뭉클 ‘뜨거운 오열’
    드라마 완성도 높이는 최시원의 하드캐리 열연!


    ‘얼어죽을 연애따위’ 최시원(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물들이고 있다.

    최시원은 ENA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극본 김솔지, 연출 최규식,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티비)에서 외모와 스펙 모든 것이 완벽한 성형외과 페이닥터 ‘박재훈’ 역으로 출연, 코미디부터 우정, 로맨스, 휴먼 드라마까지 다양한 장르를 폭넓게 소화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10회 방송에서는 박재훈이 의료사고를 냈다는 루머로 지탄받자 비밀 장소로 숨어버린 후 자초지종을 묻는 민박 주인에게 응급 환자 두 명 중 하나였던 아버지를 못 알아보고 다른 환자를 먼저 살려 아버지를 죽게 했다며 자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재훈은 아버지도 포기하고 살렸던 환자가 루머를 바로잡고자 그를 만나러 오자 죄책감을 덜어낸 듯 미소와 함께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따뜻하게 안아줘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방송 말미 박재훈은 연애 리얼리티쇼 ‘사랑의 왕국’의 출연자로 다시 복귀, 새로운 미션인 흉가 체험에서 파트너인 한지연(이주연 분)을 멋지게 감싸주는가 하면 냉랭하게 지내던 구여름(이다희 분)이 폭우 속 웅덩이에 빠질 뻔하자 거침없이 뛰어들어 안아 드는 엔딩으로 로맨틱함을 극대화시켰다.

    이처럼 최시원은 캐릭터가 가진 아픔을 덤덤한 오열과 더불어 심도 깊게 표현해내 ‘박재훈’의 서사를 탄탄하게 완성해낸 것은 물론 스윗함과 박력을 넘나드는 짜릿한 로맨스 연기로 멜로 감성을 한층 무르익게 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최시원의 하드캐리 열연이 박수를 받고 있는 ‘얼어죽을 연애따위’는 ENA 채널에서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되며, ENA DRAMA, 지니TV, seezn(시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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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까지 ‘똘끼 만렙’ 거침없는 활약 빛나! ‘대체 불가’ 도경수 입증
    -“즐거웠던 촬영, 다양한 도전했던 작품으로 기억될 것” 종영 소감
    -“캐릭터 위해 6개월 동안 주기적으로 파마와 염색!” 일문일답도 공개!


    ‘진검승부’ 도경수(엑소 디오,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믿고 보는 배우’ 입지를 굳혔다.

    지난 10일, 도경수 주연의 KBS 2TV 수목드라마 ‘진검승부’(극본 임영빈, 연출 김성호,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블라드스튜디오)가 악을 법으로 응징하는 통쾌한 결말로 안방극장에 시원함을 선사, 뜨거운 반응 속 막을 내렸다.

    도경수는 악인들을 처단하기 위해서라면 편법과 꼼수도 마다하지 않는 전무후무한 꼴통 검사 ‘진정’ 역을 맡아 코믹 연기는 물론 날렵한 액션까지 매회 호평을 받았으며, ‘똘끼 만렙’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대체 불가’ 배우임을 입증했다.  

    특히 도경수는 “먼저 이 작품을 함께 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정말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의미 있었고, 뜻깊은 작품이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하며, “대본에 충실하게 ‘진정’ 성격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외적으로 헤어 스타일과 의상을 통해 변화를 뒀는데, 6개월 동안 파마와 염색을 주기적으로 했다. 지금은 머릿결이 많이 상해 촬영이 끝나자마자 시원하게 깎을 수밖에 없었다”라고 캐릭터를 위해 노력한 점에 대해서도 진솔하게 밝혔다.

    더불어 도경수는 시청자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던 액션 연기에 대해 “액션 팀이 워낙 잘하시는 분들이라 알려주시는 대로 연습을 열심히 했고, 합을 잘 맞춰 찍었다”라고 공을 액션 팀에게 돌렸으며 “극 초반 진정의 캐릭터를 정확하게 보여줬던 2부 화장실 탈출 씬과 진정의 대사량이 많았던 12부 법정 씬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또한 진정이 나쁜 놈들에게 말을 놓는 캐릭터여서, 선배님들께 본의 아니게 반말을 정말 많이 했는데, 이 기회를 통해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진검승부’ OST ‘Bite’(바이트) 가창에 직접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것에 대해서는 “드라마 OST는 처음 불렀는데, 드라마와 잘 어우러진 것 같아 저도 만족스러웠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감사했다”라며, “‘진검승부’는 다양한 도전과 시도를 해 본 작품으로 오래 마음에 남아 있을 것 같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라는 이야기를 남겼다.

    한편, 뜨거운 호응 속 ‘진검승부’를 성공리에 마친 도경수는 영화 ‘더 문’(감독 김용화), ‘말할 수 없는 비밀’(감독 서유민) 등 두 편의 차기작이 이미 예정되어 있는 만큼 앞으로도 대세 배우로서 펼쳐 나갈 빛나는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이하 ’진검승부’ 종영 관련 도경수 일문일답]

    1. 코믹과 진지함을 오가는 연기로 호평을 얻으며 드라마 ‘진검승부’가 마무리되었다. 종영 소감을 말해준다면?
    -먼저 이번 작품을 함께 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검승부’는 스태프, 배우들 등 너무 좋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의미 있고 제게 정말 뜻깊은 작품이었습니다. 또한 내내 즐겁게 촬영한 만큼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2. ‘진정’은 똘끼로 가득한 검찰계의 문제아였다. 그동안 선보여왔던 캐릭터와는 굉장히 색달랐는데, 캐릭터를 표현하는데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 있다면?
    - ‘진정’ 캐릭터가 실제의 제 성격과 좀 다른 면도 있어서 초반에 좀 어색했었는데, 현장에서 감독님, 배우들과 맞춰 나가다 보니 금방 진정이 될 수 있었습니다. 대본에 진정 캐릭터가 잘 그려져 있었기 때문에 대본에 충실하게 ‘진정’ 성격을 표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외적으로도 파마나 스타일링 등에 변화를 뒀는데 색다르게 봐주셨다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촬영이 힘든 경우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6개월 동안 파마와 염색을 주기적으로 해야만 했던 것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머릿결이 너무 상해 촬영이 끝나자마자 머리를 시원하게 깎았습니다. (웃음)

    3. 목검 참교육은 물론 ‘날다람쥐 진정’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매회 묘기에 가까운 액션을 펼쳤다. 특별히 액션에 신경을 쓴 부분은 무엇이었는가?
    -액션을 하면서 표정도 잘 표현하고자 신경 썼습니다. 특별히 어떤 액션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기보다, 무술 감독님, 저희 액션 팀이 워낙 잘하시는 분들이라 알려주시는 대로 연습을 열심히 했고, 잘 합을 맞춰 찍었습니다.   

    4. 차장검사실 침투 장면부터 취조실 탈출 장면, 화장로 구출 장면 등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하는 명장면이 많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는다면?
    - 2부 화장실 탈출 씬. 다른 장면도 마찬가지이지만, 극 초반 진정의 캐릭터를 정확하게 보여줄 수 있었던 씬인 것 같습니다.  
    - 12부 법원 씬. 이 씬은 대본에 진정의 대사량이 엄청 많아, 부담감이 정말 많은 씬이었습니다. 진정이 ‘검사’로서 처음 법복을 입고 법원에 나타나고, 악을 법으로 응징하는 드라마의 하이라이트 씬이기도 했습니다. 많은 양의 대사와 중요한 감정 장면이었기 때문에 많이 긴장하기도 했어서 끝나고 정말 후련했습니다. (웃음)

    추가로, 진정은 나쁜 놈들에게 말을 놓는 캐릭터여서, 선배님들께 본의 아니게 반말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특히 김창완 선배님께는 욕도 했는데요. 이 기회를 빌려 선배님들께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5. 이세희, 이시언, 주보영, 연준석 등 진정 패밀리와의 케미스트리도 드라마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였다. 실제로 촬영 현장에서 배우들과의 호흡은 어땠는지?
    -진정 패밀리와의 촬영은 정말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함께 촬영하는 씬 자체에 코믹한 부분들이 많아, 정말 촬영도 즐겁게 했습니다. 김창완, 김상호, 김태우, 최광일 선배님들과의 촬영에서도 많이 배웠고, 많이 배려해 주셔서 잘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그리고 강아지 코코와의 호흡도 화제였는데, 실제로 촬영하기 어렵진 않았는지
    -코코가 말도 잘 듣고, 연기도 잘해 촬영이 특별히 어렵지 않았습니다. 코코는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었고, 코코 덕분에 저뿐만 아니라 촬영장 많은 분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6. 처음으로 드라마 OST도 불렀는데, 특별한 소회가 있다면?
    - ‘Bite’라는 곡을 불렀는데, 저도 드라마 OST는 처음 부르는 거라 의미 있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본방송을 통해 보았을 때, 드라마와 잘 어우러진 것 같아 저도 만족스러웠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7. 배우 도경수에게 ‘진검승부’와 ‘진정’은 어떤 작품, 어떤 캐릭터로 기억되겠는지, 또한 ‘진검승부’와 ‘진정’을 응원해 준 시청자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 제게 ‘진검승부’는 다양한 도전과 시도를 해 본 작품으로 오래 마음에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영화 ‘더 문’과 ‘말할 수 없는 비밀’도 기대해주세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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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한 리액션 → 재치 입담 ‘남다른 존재감’ 발휘!
    스릴 만점 액티비티 체험에 열정X유쾌 에너지 폭발! 
     

    ‘딱 한 번 간다면’ 엑소 수호(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볼수록 빠져드는 화수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수호가 출연하는 SBS ‘찐친 이상 출발 : 딱 한 번 간다면’(이하 ‘딱 한 번 간다면’, 연출 이지원, 류지환)은 ‘찐친’이지만 제대로 된 여행은 가본 적 없는 대한민국 대표 청춘 배우들이 미지의 곳으로 떠나 관광부터 액티비티까지 온몸으로 체험하고 경험하는 ‘여행 리얼리티 예능’이다.

    수호는 배우 이규형, 이상이, 이유영, 임지연과 함께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운 호주 퀸즐랜드에서 좌충우돌한 우정 여행기를 그려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수호는 호주 퀸즐랜드의 첫 장보기에서 친구들이 찾지 못하는 물건을 척척 찾아내는 ‘만능 해결사’ 면모를 보였을 뿐만 아니라, 친구들에게 선보일 와인을 직접 고르고 사비로 결제한 것에 이어, 숙소로 돌아가서는 바비큐 요리를 진두지휘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또한 수호는 경비행기 체험부터 바다 수영까지 다양한 액티비티를 체험, 경이로운 자연 경관에 감탄을 연발하고 바다 거북이와 혹등고래 패밀리를 목격한 후 천진난만한 표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브리즈번의 불꽃쇼와 파티 같은 현장 분위기에 흥과 끼를 주체하지 못하는 등 열정적이고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수호는 시시각각 느끼는 감정들을 생생하게 담아낸 리액션과 재치 있는 입담, 찐친들과의 특급 케미까지 남다른 존재감 발휘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수호의 다채로운 면면이 돋보이는 ‘찐친 이상 출발 : 딱 한 번 간다면’은 SBS에서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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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인연’ 이어간다

    - “긍정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12월 공개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부터 ‘종이달’, ‘비닐하우스’까지… ‘흥행불패 필모’ 이어간다


    독보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을 가진 배우 김서형이 종합엔터테인먼트 그룹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다시 한번 인연을 이어간다.

    11일(금) 키이스트는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서형이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상호 간의 두터운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이어지고 있는 소중한 인연인 만큼 앞으로도 긍정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서형은 tvN ‘마인’에서 효원가의 첫째 며느리 정서현 역을 맡아 세상의 틀을 깨는 주체적인 캐릭터로 분했고, 영화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 모교’에서는 과거의 기억을 잃은 채 모교의 교감으로 부임한 은희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부터 동시에 차갑고 날카로운 공포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표현력을 보여줬다.

    이어서 오는 12월 공개 예정인 왓챠 오리지널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에서 출판사 대표이자 말기 암을 선고받고 삶의 끝자락을 준비하는 다정 역으로 분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KT 시즌 오리지널 콘텐츠 ‘종이달’에서 남편의 무관심 속에 살아가는 전업주부 유이화 역을 맡아 지금까지 이어온 흥행불패 필모그래피에 더해 어떤 역대급 캐릭터를 탄생시킬지 벌써부터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김서형은 스크린을 통해서도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영화 ‘비닐하우스’에서 방문 요양보호사인 문정 역을 맡아 깊이감 있는 연기로 빠져들게 할 예정이다. 특히 ‘비닐하우스’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CGV상, 왓챠상, 오로라미디어상 3관왕을 차지하며 개봉 전부터 유수 평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처럼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다양한 장르를 종횡무진 하는 믿고 보는 배우일 뿐 아니라 특유의 세련미와 걸크러쉬 매력으로 다채로운 광고와 화보를 섭렵, 화제성까지 두루 갖춘 배우로서 두터운 팬덤을 자랑하기도 해 다방면에서 보여줄 앞으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키이스트는 종합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강한나, 고아성, 김동욱, 김의성, 문가영, 박하선, 우도환, 유해진, 정은채, 조보아, 채정안, 황인엽 등 대거 소속된 배우 매니지먼트 명가이자 콘텐츠 제작사로도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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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흥행 보증 수표 다운 ‘열일 행보 눈길’

    - ‘특송’, ‘외계+인 1부’, ‘우린폭망했다-WeCrashed’, ‘슈룹’까지… ‘장르 불문 열일 아이콘’
    - ‘슈룹’ 김의성, 김혜수-김해숙과 피 튀기는 예측 불가 전개로 ‘긴장감 고조’


    ‘부산행’, ‘미스터 션샤인’, ‘모범택시’ 등 대한민국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 잡은 배우 김의성의 2022년 장르 불문 열일 행보가 눈에 띈다.

    올 한해 영화 ‘특송’을 시작으로 ‘외계+인 1부’, Apple TV+ ‘우린폭망했다-WeCrashed’, 그리고 매회 자체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슈룹’까지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것.  

    먼저 김의성은 영화 ‘특송’에서 특송 전문 업체 백강산업의 대표 백사장 역을 맡아 선과 악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 은하(박소담 분)를 위해 몸을 내던지는 인간적인 면모를 완벽 소화하며 악역 전문이라는 이미지에서 탈피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이어 ‘외계+인 1부’에서는 신검을 차지하려는 가면 속의 인물 자장 역으로 분해 존재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을 불러 모았다. 특히 연출을 맡은 최동훈 감독은 김의성과 자장의 놀라운 캐릭터 싱크로율을 언급하기도 했고, 실제 김의성은 극 중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김의성은 특히 국내를 넘어 해외로 진출하는 저력을 보여주며 월드클래스를 입증했다. Apple TV+ ‘우린폭망했다-WeCrashed’에서 위워크 투자자로 출연해 첫 미드에 도전한 것. 자레드 레토, 앤 해서웨이 등 세계적인 할리우드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극에 완벽히 녹아들었다.

    이처럼 다채로운 변신을 보여주고 있는 김의성이 tvN 토일드라마 ‘슈룹’을 통해 열일의 정점을 찍고 있다.

    김의성은 왕권을 위협하는 노련한 세력가이자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갖은 노력도 마다하지 않는 황원형 역으로 분해 궁 안의 진정한 빌런으로서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오랜만에 사극으로 돌아온 김의성의 열연은 매회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화제성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 화령(김혜수 분)과 대비(김해숙 분) 사이에서 어떤 악행을 일삼으며 예측 불가한 전개를 이끌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의성의 독보적 열연을 확인할 수 있는 tvN 토일드라마 ‘슈룹’은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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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자들의 감정을 꿰뚫어 보는 프로파일러로서의 활약 예고
    ‘사내연애’를 통해 활약할 안아름의 새로운 행보에 귀추 주목


    모델은 물론 비주얼 디렉터 및 스타일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안아름이 쿠팡플레이 예능 ‘사내연애’ MC로 출격, 11일 첫 공개된다.

    ‘사내연애’는 연애가 곧 월급이 되는 가상의 패션회사에서 펼쳐지는 12명 남녀들의 직장 로맨스 리얼리티다. ‘복면가왕’의 오리지널 크리에이터 박원우 작가와 새로운 예능의 장을 열었던 ‘더 지니어스’의 김한규 PD까지 검증된 예능 장인들의 의기투합으로 완성될 신선한 포맷의 신규 데이팅 예능이다.

    ‘사내연애’ MC로 발탁된 안아름은 평소 모든 데이팅 예능을 섭렵할 만큼 마니아로 알려져 있어 출연자들의 감정을 꿰뚫어 보는 프로파일러로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안아름의 솔직하고 가감한 입담은 ‘사내연애’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기대되는 바이다.

    안아름은 모델뿐만 아니라 유명 브랜드, 각종 매거진 등 다양한 매체와의 협업을 통해 비주얼 디렉터이자 스타일리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내연애’를 통해 활약할 그녀의 새로운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안아름이 MC로 발탁된 쿠팡플레이 예능 ‘사내연애’는 11일 오후 8시 1, 2화를 첫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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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등 조교’에서 ‘일등 수강생’까지 빈틈없는 MC 활약
    안방극장 사로잡은 ‘믿고 보는 MC’.. 명불허전 예능감 뽐내


    방송인 이용진이 ‘믿고 보는 MC’로 저력을 입증했다.

    어제 (9일) 첫 방송한 MBC ‘일타강사’는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각 주제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신개념 강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1화에서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축구 해설위원 박문성과 함께 한국 월드컵 전쟁사를 다루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일타강사의 진행을 맡은 이용진은 프로그램의 흐름을 능숙하게 이끌어가며 단독 MC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줬다. 기분 좋은 텐션으로 프로그램의 포문을 활짝 연 이용진은 출연진 한명 한명을 특색 있게 소개하며 출연진들의 든든한 중심축 역할을 수행했다.

    이후 이용진은 인터뷰를 이끌어가며 녹화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를 담당했다. 특히, 홍현희, 강부자, 플로리안 등 성별, 연령, 국가를 막론하고 출연진들과의 유쾌한 케미를 생성하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한껏 더했다.

    ‘해머니’ 강부자에게 일타강사의 강의 도중 생각나는 축구 TMI가 있다면 바로 알려달라며 너스레를 떠는가 하면, 캐스터 김나진에게는 정식 소개도 하기 전에 학창시절 응원가인 ‘봄블라끼’ 열창부터 먼저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강의가 시작되자 이용진은 수강생으로 변신하여 강의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일등공신으로 활약했다. 다양한 강의 퀴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물론, 일타강사에게 먼저 질문을 건네는 등 강의 내용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특유의 예능감으로 믿고 보는 MC로 거듭난 이용진. 그의 유쾌한 입담과 친화력으로 펼쳐질 MBC ‘일타강사’의 앞으로의 이야기에 많은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이용진이 출연하는 MBC ‘일타강사’는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