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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틱 보이스' 예성, 아이튠즈 10개 지역→한터차트 일간 1위로 산뜻한 컴백!
    예성, 에스파 윈터 피처링 타이틀곡 'Floral Sense'로 글로벌 호평+성적 多 잡았다


    '아티스틱 보이스' 예성표 감성이 또 한번 글로벌 음악 씬을 사로잡았다.

    28일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튠즈에 따르면, 전날 발매된 예성의 정규 1집 스페셜 버전 'Floral Sense'(플로럴 센스)는 말레이시아·필리핀·인도네시아·싱가포르·대만·브라질·홍콩·노르웨이·멕시코·페루 등 전 세계 10개 지역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태국·베트남·튀르키예(터키)에서 TOP 5, 일본에서는 TOP 10의 기록도 추가했다.

    이밖에도 동명의 타이틀곡 'Floral Sense (Feat. 윈터 of aespa)'와 예성이 작사·작곡한 또 하나의 신곡 '그대에게 (Mother)'는 각각 12개 지역, 7개 지역 아이튠즈 톱 싱글 차트에 진입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Floral Sense' 피지컬 앨범은 27일 기준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일간 1위를 차지하는 등 예성은 음원과 음반을 아우르는 흥행 파워를 재차 입증했다.

    지난달 솔로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정규 1집 'Sensory Flows'(센서리 플로우스)를 발매한 예성이 신곡 3곡을 추가해 스페셜 버전 'Floral Sense'를 선보였다. 이번 앨범 역시 예성의 뚜렷한 감성과 색다른 시도를 모두 담아내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동명의 타이틀곡 'Floral Sense (Feat. 윈터 of aespa)'는 에스파 윈터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예성과의 보컬 케미스트리를 담아냈다. 꽃의 감각에 빗대어 표현한 사랑의 감정이 많은 이들에게 포근한 설렘을 안겨주고 있다.

    한편, 예성은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통해 'Floral Sense'를 들려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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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무대로 돌아온 연기 베테랑 ‘맛깔나는 캐릭터 소화력’

    - 장서원, 유명한 배우가 되기를 꿈꾸며 끊임없이 희생하는 ‘윤정호’ 역
    -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 오는 3월 1일(수) 개막
    - “매력에 이끌렸던 ‘임대아파트’에 오르게 되어 영광, 청춘들의 열정 느껴주시길” 소감 전해


    배우 장서원이 연극 무대로 돌아온다.

    오는 3월 1일(수) 공간아울에서 막을 올리는 연극 ‘임대 아파트’에 출연, 연기 베테랑다운 모습으로 맛깔나는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극 ‘임대아파트’는 현실과 이상의 괴리 속에도 불구하고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청춘들이 임대아파트에서 초현실적인 일들을 겪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장서원은 극 중 오랜 무명 배우로, 영화 감독을 준비하는 친구 홍재생의 영화에 출연해 유명한 배우가 되기를 꿈꾸며 끊임없이 희생하는 ‘윤정호’ 역을 맡아 일상의 고단함 속 현대인들이 놓치고 있던 희망과 청춘에 관한 응원을 전할 예정이다.

    장서원은 “처음 연극 ‘임대아파트’ 공연을 보고 작품의 매력에 끌려 ‘나도 이 연극을 꼭 무대에서 연기해보고 싶다.’라고 생각했던 바람이 현실로 이루어져 지금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훌륭한 배우들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고, 좋은 작품을 관객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어 한 번 더 영광스러운 마음입니다. 따뜻해지는 3월, 많이들 보러 오셔서 꿈꾸는 청춘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껴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힘찬 소감을 전했다.

    장서원은 2008년 연극 ‘실연’으로 데뷔해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오가며 뛰어난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주목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드라마 ‘추노’, ‘시크릿 가든’, ‘병원선’, ‘한 사람만’, 영화 ‘카페 서울’, ‘조금만 더 가까이’, ‘Mr.아이돌’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자유롭게 오가며 신스틸러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바, 오랜만에 다시 찾은 연극 무대에서 어떠한 깊은 연기 내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연극 ‘임대아파트’는 오는 3월 1일(수)부터 4월 30일(일)까지 두 달간 대학로 공간아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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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불문 빈틈없는 진행 실력 발휘!
    ‘리액션’부터 ‘케미’까지 겸비! ‘과몰입 유발’
    명불허전 예능감 + 철학적인 명언 → 시간 순삭 묘미
    진행, 센스, 분위기 완벽한 3박자 → 명품 MC 완급조절


    이용진의 유쾌한 입담과 에너지가 시청자들에게 흥미로움을 전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 저녁 안방극장에 ‘초현실 동거 예능’ 패러다임을 불어넣은 채널A ‘결혼 말고 동거’는 연애보다는 딥(deep)하고 결혼보다는 짜릿한, 지금 이 순간 뜨겁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실제 커플들의 24시간 밀착 동거일지다.

    이제 막 동거를 시작한 초보 커플의 깨가 쏟아지는 일상부터 중년 부부 못지않은 스킬을 보유한 장수 커플들의 극과 극 취향에서 점점 타협점을 모색하는 각양각색 모습을 담은 가운데, 이용진의 빈틈없는 진행 실력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예능계 ‘동거’란 다소 생소한 소재를 다룸에도 불구하고, 친근감 있는 말투와 공감 능력을 보유한 이용진의 활약은 매회 진가를 발휘 하고있다. 출연진들의 사연에 푹 빠져 감정이 동요되는 모습은 물론, 롤러코스터급 전개와 달콤살벌한 대화에 풍부한 표정과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에 재미를 불어넣어 주고 있다.

    리얼리티 연예 예능에 일가견이 있는 이용진은 예리한 추리력을 이용해 출연진들의 관계성과 갈등 구조를 유심히 추측하며 깔끔한 정리 능력을 선보이고 있다.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명품 MC답게 능숙한 완급조절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켰다.

    무엇보다 이용진은 VCR을 보며 명불허전 예능감을 활용해 MC들과 차진 호흡으로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프로그램의 웃음을 책임졌다. 게다가 이용진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달의 뒷면처럼 동거의 뒷면을 본다고 할까?”, “동거는 미개척지이다.” 등 철학적인 명언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대변하기도.

    이처럼 진행, 센스, 분위기 등 완벽한 3박자가 어우러져 과몰입 유발 현실 동거 관찰 예능에서 정신 차릴 틈 없이 시간 순삭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이용진. 회가 거듭될수록 ‘결혼 말고 동거’에서 보여줄 활약상에 기대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용진이 출연 중인 채널A ‘결혼 말고 동거’는 매주 화요일 저녁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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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신 “가사 작업, 인공지능과 대화 적극 참고”…28일 ‘월간 윤종신’ 2월호 ‘치유본능’ 공개

    가수 윤종신이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2월호 ‘치유본능’을 발매한다.

    윤종신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직접 작사하고, 015B 정석원이 작,편곡한 2023 ‘월간 윤종신’ 2월호 ‘치유본능’을 발매한다.

    ‘치유본능’은 이별의 상처가 서서히 아물어가고 있음을 감각하는 한 남자의 복잡한 심경을 담은 곡이다. 한때 화자의 감정과 기복의 전부였던 사람의 부재가 익숙해진 상황 속에서, 이대로 덤덤해지는 것에 대한 아쉬움과 회복 역시 본능이라는 것을 알기에 가능한 체념, 그리고 문득 찾아올 그리움에 대한 예감 등 뒤얽힌 감정을 담아냈다. 이는 인간이라는 종의 보편성을 사랑과 이별의 맥락 안에서 탐구해보고자 하는 윤종신의 지속적인 시도가 엿보인다.

    윤종신은 “나의 삶을 한 발 떨어져서 지난 경험을 되새길 때마다 마주하게 되는 결론은, 모든 사랑과 이별, 만남은 어떤 일관적인 패턴이 있다는 것이다”라며, “순간순간에는 모두 다르고 특별하지만, 지나고 보니 어쩐지 하나의 카테고리에 담겨 있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몇 가지 정해진 본능이라는 틀 속에서 비슷하게 살아가고 나이 드는 게 아닐까. 어쩌면 인간의 삶이란 규격화되어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이번 노래의 출발이었다”라고 작업 비하인드를 전했다.

    특히 윤종신은 이번 가사 작업에 인공지능 챗봇 ‘ChatGPT’와의 대화를 적극 참고하는 신선한 방식을 채택,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윤종신은 인공지능 챗봇과 ‘세계의 석학이 사랑과 이별에 대해 가진 견해’, ‘인간의 삶을 이루는 기본적인 욕구와 본능’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시도했고, 그 과정 중 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이별들이 이제는 괜찮아질 거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점, 그리고 사람에게는 괜찮아지고자 하는 본능이 있다는 점에서 창작적 힌트를 얻어 이야기를 발전시켰다.

    마지막으로 윤종신은 “챗봇과 대화를 하다가 어느 순간 확인하게 된 것 중 하나가 우리에게는 회복 본능, 다시 괜찮은 상태가 되려는 본능이 있다는 것이다”라며,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 자신에게 필요한 다양한 방법을 찾아본다. 그리고 다시 괜찮은 상태가 되면 우리는 사랑을 찾아 나선다. 그렇게 아팠으면서도 또 한 번 반복하는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전해 윤종신이 들려줄 ‘치유본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2023 ‘월간 윤종신’ 2월호 ‘치유본능’은 이날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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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트곡 퍼레이드→미공개 신곡→솔로 무대까지! 비주얼+퍼포먼스+세계관 어우러진 독보적 공연!
    에스파 “새 앨범 열심히 준비 중” 기대감 증폭!


    ‘메타버스 그룹’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1만 관객들의 열광 속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3 aespa 1st Concert ‘SYNK : HYPER LINE’(2023 에스파 1st 콘서트 ‘싱크 : 하이퍼 라인’)은 지난 2월 25~26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펼쳐졌으며, 화려한 비주얼과 강렬한 퍼포먼스, 메타버스 세계관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에스파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선사해 전 세계 79개 지역(Beyond LIVE 시청 기준) 온라인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이번 공연은 에스파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히트곡 퍼레이드부터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솔로 무대, 미공개 신곡, 다양한 수록곡까지 총 25곡을 선사,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풍성한 스테이지를 완성했다.  

    이날 에스파는 데뷔곡 ‘Black Mamba’(블랙맘바), ‘Next Level’(넥스트 레벨), ‘Savage’(새비지), ‘Girls’(걸스) 등 메가히트곡은 물론, 앞서 안무 연습 영상과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스포한 ‘Thirsty’(서스티), ‘Salty & Sweet’(솔티 & 스위트), ‘I'm Unhappy’(아임 언해피), ‘Don't Blink’(돈트 블링크), ‘Hot Air Balloon’(핫 에어 벌룬), ’YOLO’(욜로), ‘Till We Meet Again’(틸 위 미트 어게인) 등 미공개 신곡 무대도 선공개해 다가올 컴백에 대한 기대감도 증폭시켰다.

    또한 에스파는 이번 콘서트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멤버별 솔로 무대도 공개, 카리나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인 ‘Menagerie’(메나쥬리)부터 윈터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인상적인 ‘입모양 (Lips)’, 지젤의 강렬한 랩핑이 귀를 사로잡은 ‘2Hot4U’(투 핫 포 유), 닝닝의 반전 춤선을 만날 수 있었던 ‘Wake up’(웨이크 업)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공연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더불어 이번 공연 연출은 SM 퍼포먼스 디렉터 심재원이 담당, 불꽃과 폭죽, 레이저와 리프트 등 화려한 효과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연출로 에스파의 독보적인 콘셉트를 살린 무대를 완성했으며, 계단 리프트에 앉은 멤버들의 잡지 퍼포먼스가 돋보인 ‘Lingo’(링고), 깜찍한 풍선 인형과 함께 등장해 곡의 매력을 살린 ‘Hot Air Balloon’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한 무대는 물론, 규모감 있는 투명 OLED를 통해 아바타 ‘아이-에스파’가 등장하는 모습을 더욱 실감나게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게다가 관객들은 공연 내내 팬라이트를 흔들고, 떼창과 응원법을 외치는 등 열정적으로 공연을 즐겼으며, 공연 말미에는 ‘ICU (쉬어가도 돼)’, ‘Forever (약속)’ 떼창과 ‘수없이 펼쳐질 모든 날 함께하자’라는 문구의 플래카드 이벤트도 진행해 멤버들로 하여금 감동의 눈물을 쏟게 만들었다.

    멤버들 역시 ‘YOLO’의 안무를 알려주며 따라하도록 하고 관객들의 호응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등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첫 콘서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객석과 적극적으로 호흡해 눈길을 끌었으며, “첫 콘서트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는데, 그만큼 좋았던 무대였으면 좋겠다. 앞으로 여러 콘서트들을 하면서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테니 그때마다 놀라주시길 바란다”라며 “이번 컴백이나 앞으로의 에스파 활동도 기대해주시고 더 성장하는 에스파 되도록 하겠다”고 말해 남다른 팬사랑을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에스파는 오는 3월 15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일본에서 월드 투어 공연을 이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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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쓸쓸한 어쿠스틱 감성 ‘환절기’, 댄서블한 리듬의 ‘Expectations’ 수록!

    샤이니 온유(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첫 정규 앨범에 다양한 분위기의 밴드 사운드 음악을 담아 매력을 더했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환절기 (Cough)’는 어쿠스틱 기타와 드럼 라인이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팝 곡으로, 환절기마다 걸려 쉽게 멎지 않는 감기처럼 이별 후에 계속 찾아오는 그리움을 담은 가사와 온유의 담담하면서도 섬세한 가창이 어우러져 있다.

    또 다른 수록곡 ‘Expectations’(익스펙테이션스)는 일렉 기타와 리드미컬한 드럼 라인, 플럭 신스가 만드는 댄서블한 비트의 미디엄 템포 팝 곡으로, 가사에는 누군가와의 관계 속, 매번 실망하면서도 다시 기대하게 되는 마음을 충전되고 소모되는 배터리에 비유해 위트 있게 풀어냈다.

    온유는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23일부터 샤이니 각종 SNS 계정을 통해 태양, 바람, 구름, 바다 등 자연과 관련된 콘셉트 키워드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티저 이미지를 순차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온유의 첫 정규 앨범 ‘Circle’(써클)은 3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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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ver’로 보여줄 새로운 퍼포먼스 기대감 증폭!

    엑소 카이(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새 솔로 앨범 타이틀 곡 ‘Rover’(로버)로 자유롭고 힙한 매력을 선사한다.

    카이 세 번째 미니앨범 ‘Rover’는 오는 3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동명의 타이틀 곡 ‘Rover’를 비롯한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타이틀 곡 ‘Rover’는 묵직한 808 베이스와 마림바, 벨 등 다양한 퍼커션이 돋보이는 리드미컬한 댄스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자신을 속박하는 시선들을 벗어던지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방랑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그동안 카이는 절제된 섹시미가 느껴지는 ‘음 (Mmmh)’, 스윗한 바이브의 ‘Peaches’(피치스) 등 솔로 가수로서 매 음악과 무대마다 다채로운 콘셉트를 선사해 ‘월드클래스 퍼포머’다운 면모를 입증한 만큼, 이번 타이틀 곡 ‘Rover’로 보여줄 힙한 퍼포먼스에도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오늘(27일) 0시 엑소 각종 SNS 계정에는 카이의 스타일리시한 비주얼이 인상적인 새로운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카이의 세 번째 미니앨범 ‘Rover’는 3월 13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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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성, 27일 에스파 윈터 피처링 'Floral Sense' 공개…명품 듀엣 케미
    '아티스틱 보이스' 예성, 정규 1집 스페셜 버전 'Floral Sense'로 봄 시작 알린다!


    '아티스틱 보이스' 예성이 사랑의 감정을 꽃의 감각으로 피워낸다.

    예성은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Sensory Flows'(센서리 플로우스)의 스페셜 버전 'Floral Sense'(플로럴 센스)를 발매한다.

    'Floral Sense'는 'Sensory Flows'에 수록된 10곡에 타이틀곡 'Floral Sense (Feat. 윈터 of aespa)'와 예성 솔로 버전의 'Floral Sense', '그대에게 (Mother)' 등 신곡 3곡이 추가로 수록된 스페셜 버전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Floral Sense'는 도미노처럼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한 삶에서도 꽃의 감각이 해와 물을 향하여 자라나고 피어나는 것에 빗대어 사랑의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에스파 윈터가 피처링에 참여해 예성과 첫 번째 듀엣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의 매력적인 목소리 합이 'Floral Sense'의 스토리텔링을 더욱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이밖에도 2번 트랙 '그대에게 (Mother)'는 예성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어머니에게 가장 하고 싶었던 말을 담아냈으며, 마지막 트랙으로는 예성이 혼자 가창한 'Floral Sense' 솔로 버전이 자리했다.

    'Sensory Flows'에 이어 이번 'Floral Sense'에도 예성의 감성 아이덴티티가 가득 담겨 있다. 이번 타이틀곡 'Floral Sense'도 김다니엘과 함께한 인디팝 장르로 듣기 편안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이를 통해 더욱 분명해진 예성만의 음악 세계가 겨울과 봄 사이 많은 리스너들에게 힐링을 전해줄 예정이다.

    예성의 정규 1집 스페셜 버전 'Floral Sense'는 27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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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라가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특별 만남 ‘패션계 주목’
    현지 완벽 매료시킨 ‘시크 비주얼 + 독보적 슈트 핏’!


    NCT 제노(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밀라노 패션위크를 뜨겁게 달궜다.

    제노는 2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페라가모(Ferragamo) 2023 F/W 컬렉션 패션쇼에 K-POP 남자 그룹 멤버로서는 최초로 초청받아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제노는 세일러 칼라가 인상적인 브랜드의 슈트를 갖춰 입고 등장, 고급스러우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성은 물론 현장을 찾은 취재진과 패션 관계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제노는 연신 터지는 카메라 플래시에도 흔들림 없이 특유의 단단하고 시크한 눈빛을 드러내며 쇼장 곳곳에 열기를 더했고, 페라가모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맥시밀리언 데이비스(Maximilian Davis)와 만나 인사를 나눈 후 함께 포토월에서 사진을 찍어 모두를 주목케 했다.

    무엇보다 제노는 지난해 9월 진행된 보그 창간 130주년 기념 글로벌 이벤트 ‘VOGUE WORLD’(보그 월드)에 아시아 남자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참석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브랜드 피터도(Peter Do)의 2023 S/S 컬렉션 ‘TIME’(타임) 런웨이 쇼에서 런웨이의 오프닝 무대에 오르는 등 패션계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쳐 온 바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제노가 속한 그룹 NCT DREAM은 두 번째 월드 투어 ‘THE DREAM SHOW2 – In A DREAM’(더 드림 쇼2 – 인 어 드림)을 개최, 첫 돔공연을 포함해 8회에 걸친 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에 이어 3월부터는 아시아, 유럽, 미주 지역의 주요 도시에서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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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의 부캐플레이로 시청자 매료

    - 김의성, 확장된 활약으로 안방극장 가득 채운 꽉 찬 존재감! '역시 김의성'
    - ‘믿보배’ 김의성의 하드캐리가 곧 관전 포인트! 캐릭터플레이-부캐플레이-팀플레이로 확장


    배우 김의성의 더욱 확장된 활약이 시작됐다.

    '믿고 보는' 김의성의 몰입도 높은 연기부터 인간미 가득한 모습까지, 김의성이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통쾌함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드라마 '모범택시2'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2'(극본 오상호, 연출 이단) 3, 4회에서는 김의성의 노련한 캐릭터 플레이가 돋보였다. 그는 무지개 운수 사무실 내에서 업무를 지시하는 장대표가 아닌, 현장에 직접 찾아가고 복수를 위해 부캐로 변신하는 등 한층 더 확장된 역할을 소화하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김의성은 어르신들을 이용해 갖은 악행을 저지르는 일당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시골의 수상하게 돈이 많은 ‘장노인’으로 변신해 맛깔스러운 부캐플레이를 펼쳐 폭소를 자아냈다. 그리고 농부로 변신한 김도기(이제훈 분)와 깜짝 가수로 변신한 안고은(표예진 분)과의 환상적인 팀플레이로 가해자들을 농락하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김의성은 자신이 당한 것보다 자식들이 겪을 고초가 더 두려운 피해자 할머니의 심리를 헤아리고 복수 대행 서비스를 시작하는 모습, 여전히 파랑새 재단 일에도 진심을 다해 지원하는 장면 등 안타까운 사연들을 위해 갖은 방법으로 일하는 캐릭터의 깊은 내면을 섬세하게 연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김의성은 공권력의 사각지대에서 불법을 저지르는 이들을 단죄하는 다크히어로즈의 대표부터, 능청스러운 부캐 연기, 그리고 따듯한 인간미까지 폭넓은 연기로 캐릭터를 더욱 매력적으로 그려내 시청자들을 다시 한번 매료시키고 있다. 이에 그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드라마와 캐릭터를 확장시켜나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김의성의 다각도 활약이 빛나는 '모범택시2'는 매주 금, 토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