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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듣첸’의 애틋 발라드로 가을 감성지수 UP!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 엑소 첸(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신곡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 라이브 영상이 오는 15일 첫 공개된다.

    첸은 11월 15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Studio FLO 스튜디오 플로’를 통해 공개되는 고퀄리티 랜선 콘서트 ‘stage&FLO:취향의 발견’에서 신곡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 라이브를 선사, 가을 계절감이 돋보이는 애틋한 발라드로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신곡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스트링 연주가 조화를 이루는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모든 것이 마지막이 되어 점점 사라져가는 이별의 단면을 그렸으며, 첸의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이 곡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한편, 첸의 세 번째 미니앨범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는 11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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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전드 보컬리스트’ 강타(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히트곡 ‘사랑은 기억보다 (Memories)’ 리마스터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오늘(10일) 유튜브 SMTOWN 채널에서 공개된 ‘사랑은 기억보다 (Memories)’ 리마스터 뮤직비디오는 애절하고 감성적인 분위기의 원곡 뮤직비디오를 고화질 영상 및 고음질 음원으로 만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랑은 기억보다 (Memories)’는 2002년 발매된 강타 정규 2집의 타이틀 곡으로, 발표 당시 각종 음악 방송 1위, 연말 가요 시상식 수상 등 높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한편, SM은 유튜브와 함께 K팝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한 ‘리마스터링 프로젝트’를 진행, 약 300편 이상의 뮤직비디오 및 음원을 디지털 플랫폼에 맞춰 업스케일링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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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발적 감정 열연으로 진한 여운 선사
    캐릭터 서사에 힘 불어넣는 깊이 있는 표현력 ‘호평’


    ‘얼어죽을 연애따위’ 최시원(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폭발적인 감정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눈물로 적셨다.

    최시원은 ENA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극본 김솔지, 연출 최규식,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티비)에서 외모와 스펙을 모두 갖춘 성형외과 페이닥터 ‘박재훈’으로 분해 여사친 구여름(이다희 분)을 향한 애틋한 짝사랑으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9화에서 박재훈은 구여름과 여러 오해가 쌓여 냉랭한 분위기를 이어가던 가운데, 의료 사고 때문에 병원에서 쫓겨났다는 루머에 휩싸이는 위기를 맞게 되자 자책하는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방송 말미에는 과거 박재훈이 자신의 선택으로 인해 수술을 받지 못하고 죽은 환자가 아버지라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접한 후, 하얀 천으로 덮여 있는 아버지의 시신을 가족들과 함께 확인하는 비극적인 상황을 맞이, 극강의 충격과 슬픔에 빠져 오열하는 엔딩이 담기면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최시원은 절망적인 상황에 마주한 ‘박재훈’ 그 자체가 되어 시시각각 변주하는 인물의 감정선을 호소력 짙게 그려내 진한 여운을 선사한 것은 물론, 캐릭터 서사에 힘을 불어넣는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호평을 이끌었다.

    한편, 최시원의 연기가 돋보이는 ‘얼어죽을 연애따위’는 ENA 채널에서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되며, ENA DRAMA, 지니TV, seezn(시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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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KBS 수목극 최고 시청률 #독보적 원톱 활약 #액션+코믹 다 되는 연기 장인
    숨죽인 오열부터 통쾌한 희열까지 모든 것 보여줬다! 사이다 결말 ‘기대’


    ‘진검승부’ 도경수(엑소 디오,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독보적인 활약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도경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진검승부’(극본 임영빈, 연출 김성호,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블라드스튜디오)에서 악인들을 처단하기 위해서라면 편법과 꼼수도 마다하지 않는 전무후무한 꼴통 검사 ‘진정’ 역으로 출연, 매회 안방극장에 카타르시스를 선사해왔다.

    어제(9일) 방송된 11화에서는 박재경(김상호 분)의 죽음으로 더욱 각성하게 된 진정이 서현규(김창완 분)를 처단하기 위한 직접적인 증거를 손에 넣고, 기지를 발휘해 서현규 서고의 위치까지 알아내는 데 성공, 방송 말미에는 오도환(하준 분)과 뜻밖의 공조를 하고 있었음이 드러나 마지막 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특히 이번 화에서 ‘진정’ 역의 도경수는 그동안 보여줬던 똘끼와 집념은 물론, 소중한 사람을 잃은 절망과 죄책감이 뒤섞인 숨죽인 오열 등 다크한 감정 연기도 섬세하게 해내 안방극장을 뭉클하게 만들었으며, 극 전체를 쥐락펴락하는 ‘연기 장인’다운 면모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도경수는 이번 작품을 통해 타이틀 롤로서의 극 장악력을 입증했으며, 그의 장기인 목소리와 눈빛으로 만들어내는 몰입감,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코믹 액션,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명품 생활 연기까지 보여줘 2022년 KBS 수목극 최고 시청률, 11회 연속 수목극 시청률 1위를 달성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도경수의 꼴통 검사 완벽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진검승부’는 오늘(10일) 밤 9시 50분 KBS 2TV에서 최종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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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낭만닥터 김사부3’ 출연 확정!

    - 눈치도 빠르고 손도 빨라 일 처리도 깔끔한 워커홀릭 간호사 주영미 역
    - 돌담병원 마스코트 ‘주쌤’도 돌아왔다! 똑 부러지고 실감나는 연기로 맹활약 한다!
    - “소중했던 돌담즈와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고 신나.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소감 전해


    배우 윤보라가 돌담병원 간호사로 돌아온다.

    윤보라가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 이어 SBS 새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극본 강은경 임혜민/ 연출 유인식)에도 출연을 확정 짓고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김사부 열풍’을 불어 넣은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를 그린 SBS의 대표 시즌제 드라마로, 2016년 방송된 시즌1을 시작으로 2020년 시즌2까지 시청자들의 공감은 물론 큰 사랑을 받았다.

    윤보라는 ‘낭만닥터 김사부2’에 3년차 돌담병원 간호사로 새롭게 합류한데 이어 ‘낭만닥터 김사부3’에서도 돌담병원 간호사 주영미 역으로 분한다. 눈치도 빠르고 손도 빨라 일 처리도 깔끔하고, 간호사로서의 프라이드가 매우 높은 워커홀릭 간호사이자 돌담병원의 마스코트 역할을 맡았다.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윤보라는 주영미 캐릭터의 트레이드 마크인 검정 뿔테 안경을 쓰고 극의 활력소 역할을 도맡아 활약, 똑 부러지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간호사 ‘주영미 그 자체’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특히 윤보라는 ‘낭만닥터 김사부2’를 통해 첫 간호사 역할에 도전했던 만큼 실감나는 연기를 위해 관련 서적과 영상을 찾아보는 것은 물론 현역 간호사들에게 디테일한 교육을 받는 등 각별한 노력으로 주영미 콘셉트를 완성시킨 만큼 이번 ‘낭만닥터 김사부3’에서는 또 어떻게 변화된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에 윤보라는 “저에게 너무 소중했던 ‘낭만닥터 김사부2’에 이어서 이렇게 ‘낭만닥터 김사부3’까지 함께하게 되어서 감사하고, 벌써부터 돌담병원 응급실에서 돌담즈와 만날 생각을 하니 너무 기쁘고 벌써부터 신이납니다. 다시한번 돌담즈와 함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며 설레는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렇게 ‘뿔테안경 주쌤’까지 돌담병원으로 돌아온 SBS ‘낭만닥터 김사부3’는 2023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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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툰으로 동화 같은 상상 세계를 만난다!

    컴백을 앞둔 레드벨벳(Red Velvet,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SMCU 코믹스 콘텐츠가 공개되어 화제다.

    오늘(9일) 0시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 ‘SMCU : Red Velvet - The Story of ReVe’(에스엠씨유 : 레드벨벳 - 더 스토리 오브 리브)는 레드벨벳이 선사해온 다채로운 콘셉트를 기반으로, 레드벨벳의 상상 세계 속 조력자 ‘ReVe’의 탄생과 성장을 담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서정적이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만화로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콘텐츠는 SM이 미래 엔터테인먼트의 핵심 가치이자 비전으로 제시하는 메타버셜 오리진 스토리 SMCU(SM Culture Universe)의 첫 코믹스 콘텐츠로, 그간 공개된 레드벨벳의 뮤직비디오, 앨범 아트웍 등에 등장한 다양한 요소가 녹여진 동화 같은 콘셉트와 스토리텔링을 인스타툰(인스타그램+웹툰)으로 만날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더불어 브라운앤프렌즈 스토리북 시리즈 및 다양한 동화와 극본을 집필한 김아로미 작가가 스토리 제작에 참여했으며, 미국 니켈로디언 랜덤 카툰스 애니메이션 기획, 제작 및 넥슨 아트디렉터로 활동한 디디강 작가가 특유의 따뜻한 느낌의 작화로 그림 및 각색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오는 10일과 11일 0시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SMCU : Red Velvet - The Story of ReVe’의 새 에피소드가 추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한편, 레드벨벳은 11월 28일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Birthday’(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벌스데이)를 발매하며, 현재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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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와 180도 다른 반전 매력 남친짤 공개!

    - 신인 배우의 풋풋함 담은 수줍은 미소+훈훈한 비주얼로 매력 발산!
    - ‘디 엠파이어’ 한강백 역, 가족의 표리부동함에 질색하며 처절한 연기 펼쳐 ‘눈길’


    배우 권지우의 반전 매력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JTBC 토일드라마 ‘디 엠파이어’(극본 오가규, 연출 유현기,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SLL)에서 한강백 역으로 열연 중인 권지우의 훈훈한 스냅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서울 서촌의 거리를 걸으며 촬영된 것으로, ‘디 엠파이어’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전개 속 강렬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권지우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깔끔한 스타일링과 청량한 분위기는 극 중에서는 볼 수 없었던 풋풋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권지우는 무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수줍게 미소 짓는 등 남다른 비주얼로 신인 배우 다운 아우라를 풍기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진지하게 음악 감상을 하고 자신을 촬영하는 카메라를 함께 찍는 등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권지우는 명석한 두뇌에 수려한 외모, 물샐틈없는 완벽한 스펙을 가진 법복가족 4세대 한강백 역을 맡아 창창대로의 삶을 사는 로스쿨생으로 보였지만, 홍난희(주세빈 분)과의 결혼 선언으로 극을 혼동으로 이끌었다. 또한 홍난희 사망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떠오르는가 하면, 자신의 정체성을 숨기고 가족들에게 불안한 심리를 폭발시키는 등 강렬한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렇게 작품 내외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주목받고 있는 신인 배우 권지우가 출연 중인 JTBC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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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향해 파워 직진! 자유로운 영혼 강희선 역으로 등장

    - 이런 데스크 직원은 처음이야! 개성 넘치는 캐릭터 강희선役 ‘눈길’
    - 배우 지망생의 짠함+집념으로 똘똘 뭉쳤다! 배우로 거듭날 수 있을까? ‘궁금증 UP’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황세온이 메쏘드 엔터의 데스크 직원이자 배우 지망생으로 본격 등장했다.

    하드코어 직장인 ‘매니저’들의 세계를 보여주며 흥미를 더하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서 신예 황세온이 자유롭고 통통 튀는 매력의 데스크 직원 강희선 역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희선은 뉴질랜드에서 배우가 되기 위해 한국에 온 이후, 혼자만의 힘으로 배우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대학로 연극을 하며 지낸 인물. 회사 사람들에게 ‘잠시 데스크 알바를 하고 있을 뿐, 본업은 배우’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말해도 관심을 주는 이가 없어 짠함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간 김중돈(서현우 분)에게 자신이 하고 있는 연극을 소개했지만, 배우 조여정의 캐스팅 문제로 혼이 빠져있는 그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고 다시 한번 상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영화사에 보내는 배우들 프로필이 담긴 봉투에 자신의 프로필을 몰래 집어넣으며 배우라는 꿈을 이루기 위한 집념을 드러내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이처럼 황세온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무장한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서 화려한 헤어스타일과 컬러풀한 의상을 장착하고 원하는 것엔 파워 직진하는 배우 지망생의 열정을 안정적인 연기로 그려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매니저들의 눈에 띄어 배우가 되기 위해 메쏘드 엔터 데스크 직원이 된 희선이 과연 메쏘드 엔터의 배우로 거듭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더욱이 정신없는 데스크 업무에 타인에게는 무뚝뚝한 그가 메쏘드 엔터의 매니지먼트팀 팀장 중돈에게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어 그 이유가 무엇일지, 또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황세온을 비롯해 이서진, 곽선영, 서현우, 주현영 등이 출연하는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매주 월, 화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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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X이진호, 예능 고수 활약 제대로 통했다!
    밀당 진행 실력 + 유쾌함 한 스푼→ 막강 시너지 발산
    ‘스페셜 매치’부터 자칭 ‘입씨름’까지 압도적 몰입감


    전현무, 이진호가 ‘팔씨름’ 매력을 제대로 전파했다.

    최근 방송을 시작한 JTBC 예능 ‘오버 더 톱-맨즈 챔피언십(이하 ‘오버 더 톱’)’은 전국의 팔씨름 고수들이 모여 오직 팔 힘 하나로 대한민국 팔씨름 최강자를 가리는 국내 최초의 팔씨름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어제(8일) 방송된 ‘오버 더 톱’에서는 100명의 선수 중 단 50명만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데스매치 단판 승부가 이어졌다. 여기에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전현무가 팔씨름 스페셜 매치에 나서는 등 프로그램의 열기는 한껏 달아올랐다.

    전현무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예측 불가능한 승부의 세계를 박진감 넘치는 밀당 진행 실력과 특유의 재치 만발 입담으로 빈틈없이 오디오를 꽉 채우는가 하면, 선수들이 계급장을 떼고 무협만화보다 더 재밌는 경기를 치르는 모습엔 순식간에 몰입해 안방극장까지 현장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해주었다.

    앞서 예선전에 참가했던 이진호는 참가자에서 서포터즈로 전격 변신, 선수들의 사기를 증진시키는 ‘입씨름’으로 그 누구보다 흥에 겨운 리액션을 선보여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했다. 특히 긴장감이 넘치는 출연자들 사이에서 유쾌함 한 스푼을 더하며 ‘오버 더 톱-맨즈 챔피언십’에 흥미 요소를 배가시켰다.

    이처럼 탁월한 순발력과 재기발랄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예능 고수 전현무와 이진호의 ‘오버 더 톱’ 속 활약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방송 2회 만에 경기에 매료된 이들의 진정성은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달되었으며, 이들이 앞으로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전현무와 이진호가 출연 중인 JTBC ‘오버 더 톱-맨즈 챔피언십’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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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본업의 모습부터 일상, 패션 콘텐츠까지 다채로운 콘텐츠 공개 예정
    ‘옷 잘 입는 모델’ 김성희, “패션으로 소통하는 콘텐츠 만들어 보고 싶다”
    ‘썽희안차’ 개설 축하 지인 인터뷰 릴레이에 궁금증 증폭…첫 주자는 이현이


    글로벌 톱모델 김성희가 개인 유튜브 채널 ‘김성희의 썽희안차’(이하 ‘썽희안차’)를 오픈했다.

    지난 8일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과 동시에 첫 콘텐츠 ‘김성희? 그게? 누군데? 모델?’을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끈 김성희는 크리에이터로서의 첫 발을 내디딜 수 있었다.

    ‘썽희안차’는 경력 15년 차 모델 김성희의 개인 유튜브 채널로 모델로서 본업을 하는 모습은 물론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았던 일상부터 그녀의 센스가 돋보일 패션과 관련된 콘텐츠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평소 패션 업계 지인들에게 ‘옷 잘 입는 모델’로 평가받는 김성희가 ‘썽희안차’를 통해 보일 다양한 콘텐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성희 또한 첫 콘텐츠를 통해 “주변에서 유튜브 하라는 얘기는 정말 많이 들었다”라며 “모델은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에서 완벽한 모습만 보여주는데 그 뒤에 있는 저도 매력적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 시작을 하게 됐다”라고 유튜브 시작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제 패션 이야기와 구독자 여러분들의 고민도 들어보는 등 패션으로 소통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보고 싶다”면서 채널 시작에 대한 포부 또한 공개했다.

    첫 콘텐츠를 통해 자기소개 및 옷장 공개까지 진행한 김성희는 ‘썽희안차’ 개설을 축하하는 지인들을 차례로 만나는 모습을 보였다. 첫 주자는 톱모델이자 방송인으로 활약하는 이현이로 김성희의 패션에 대해 “제가 감히 어떻게 평가하냐”라며 웃음을 안기는 등 앞으로 김성희가 ‘썽희안차’를 통해 보일 패션 콘텐츠에 대해 다시금 기대케 만들었다.

    이현이에 이어 다음 콘텐츠를 통해 공개될 여러 패션 업계 지인들의 축하 인터뷰 릴레이와 추후 공개될 에피소드 속 그녀의 새로운 모습이 대중의 궁금증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성희의 개인 유튜브 채널 ‘김성희의 썽희안차’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콘텐츠 공개 예정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