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ress Center

Date Division Subject

  • Copy URL


    CH1985, 캐리마켓과의 협업 통한 다양한 키즈 프로그램 및 이벤트 선보일 예정
    가정의 달을 앞두고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에게 다양하고 즐거운 경험 제공


    에스팀이 운영하는 모델 전문 아카데미 이스튜디오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더현대 서울 CH1985 문화센터, 키즈 편집숍 캐리마켓과 함께 주니어 패션쇼를 개최한다.

    이번 주니어 패션쇼는 에스팀 주니어 클래스 수강생들과 캐리마켓이 함께 선보일 예정으로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다양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가 담겨있다. 캐리마켓의 2022 S/S 컬렉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쇼는 주니어 클래스에 수강 중인 모델 15인과 에스팀 소속 최연소 모델인 정우주가 런웨이에 오를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패션쇼는 오후 1시, 3시, 5시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당일 행사에 참여하지 않아도 관람이 가능하다.

    패션쇼 외에도 다양한 체험 클래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에스팀 소속 현역 모델 송해인과 여인혁에게 배우는 모델 클래스,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퍼포먼서의 댄스 클래스, 발레와 피트니스의 합작 키즈 피트니스 클래스가 있으며, 각 클래스는 1시간씩 진행된다. 또한 이색 체험 클래스로 패션쇼 백스테이지를 그대로 재현한 공간에서 진행되는 헤어 메이크업 체험과 에스팀 소속 포토그래퍼의 화보 촬영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클래스는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수강 코너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8세-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5월 5일 어린이날 여의도 더현대 서울 6층 CH1985 문화센터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한편, 에스팀 주니어 클래스는 오는 5월 28일 다음 베이직 클래스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 모집 중에 있다. 

  • Copy URL

     

     

    The FADER “에스파, 코첼라서 카리스마+역동적 라이브 선봬”
    美 HYPEBAE, 英 NME 등 외신 매체 높은 관심!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코첼라(Coachella) 무대가 주요 외신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Rolling Stone(롤링 스톤)은 지난 23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뜨거운 기대를 받으며 코첼라 무대 데뷔한 에스파’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 에스파의 코첼라 무대에 대해 주목했다.

    롤링스톤은 “에스파는 작년 메이시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 출연하긴 했지만, 이번 코첼라 무대는 규모가 훨씬 더 크고, 에스파에게도 기념비적인 한 걸음이다. 수많은 팬들이 에스파에게 성원을 보내며 열렬히 환영했고, 축제장에는 이들을 지지하는 광고들도 눈에 띄었다”라고 뜨거운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또한 미국 음악 매거진 The FADER(더 페이더)는 “지난 주말 에스파의 코첼라 무대는 가상이 아닌 라이브로 진행되어, 에스파는 가장 큰 라이브 쇼에서 숙련된 퍼포머처럼 보였다. 에스파는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를 보여줬고, 라이브에서도 디지털 세계에서만큼 역동적이라는 사실을 강조했다”라며 “마지막 무대인 ‘Next Level’에서는 장난기 넘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그리고 관중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며 무대를 내려올 때의 기쁨과 아드레날린은 온라인 스트림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미국 유명 뷰티 및 패션 매거진 HYPEBAE, 영국 유명 음악 전문 매거진 NME 등 주요 외신 매체들도 기사를 통해 강렬했던 에스파의 코첼라 무대에 대해 호평해, 에스파의 글로벌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의 사막지대 코첼라 밸리에서 열린 미국 최대 규모의 야외 음악 축제 코첼라에서 히트곡 ‘Black Mamba’(블랙맘바)와 ‘Next Level’(넥스트 레벨), ‘Savage’(새비지)는 물론,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미공개 신곡 ‘Life’s Too Short’(라이프스 투 쇼트) 영어 버전까지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 Copy URL

     

    따뜻한 봄에 어울리는 스윗한 보컬 매력 선사!

    NCT DREAM(엔시티 드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정규 2집 수록곡 ‘너를 위한 단어 (It’s Yours)’ 라이브 클립이 25일 공개된다.

    4월 25일 오후 10시 유튜브 NCT DREAM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너를 위한 단어 (It’s Yours)’ 라이브 클립은 NCT DREAM의 스윗한 보컬과 따뜻한 봄 감성을 담은 영상으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너를 위한 단어 (It’s Yours)’는 세련된 멜로디가 인상적인 미디엄 팝 곡으로, 너로 가득 차 있는 나의 세상 속에서 너를 표현하기엔 어떤 단어로도 부족하다는 가사와 멤버들의 감미로운 음색이 어우러져 설렘을 배가시킨다.

    또한 지난 3월 28일 발매된 NCT DREAM 정규 2집 ‘Glitch Mode’(글리치 모드)는 발매 일주일 만에 음반 판매량 210만장을 돌파, 자체 최단 기간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국내 음반 차트 일간, 주간, 월간 1위 석권, 음원 차트 1위, 음악방송 5관왕,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1위, 일본 라인뮤직 앨범 및 송 TOP100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 각종 차트를 휩쓸며 강력한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한편, NCT DREAM은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 Copy URL

     

     

     

     

    극 이끈 ‘장르물 퀸’의 무게감 ‘형사 그 자체’

    -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력계 경위 강진아 역
    - 편안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연기로 맹활약, 극 이끌어주는 안내자 역할 톡톡히
    - “많은 관심과 사랑 몸소 느꼈던 작품, 강진아로 살 수 있어서 행복” 감사 인사


    배우 채정안이 ‘돼지의 왕’의 12회를 장식하며 장르물 퀸으로 거듭났다.

    지난 22일(금) 12회가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돼지의 왕’(연출 김대진, 김상우, 극본 탁재영, 제작 히든시퀀스, 스튜디오드래곤, 제공 티빙(TVING), 원작 동명 애니메이션)에서 채정안은 원리원칙을 지키는 강력계 경위 강진아 그 자체로 분하며 탁월한 연기 변신을 이뤄냈다.

    이번 작품에서 채정안이 맡은 강진아는 현장의 단서 하나도 허투루 넘기지 않는 집념의 소유자로 연쇄 살인 용의자 황경민(김동욱 분)과 그를 쫓는 정종석(김성규 분) 그리고 그 사이에서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강진아는 원작에 없던 새롭게 창작된 인물로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이자 사건의 해설자로 그냥 구독자들이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중심에서 극을 이끌어주는 안내자로 활약했다.

    이때 채정안은 전작들은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한껏 편안해진 모습으로 등장했지만, 형사로서의 연기를 펼칠 때는 무게감 있는 연기를 펼칠 뿐만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연기력으로 ‘형사 강진아’ 그 자체를 완벽하게 그려냈다.

    채정안은 “ ‘돼지의 왕’이 12화까지 모두 공개되었습니다. ‘돼지의 왕’을 많이 사랑해 주시고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작품은 특히 제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 있다는 메시지들을 특히 많이 받았던 작품이기도 한데요. 확실히 전 작품들과 온도 차이가 달랐다는 걸 몸소 느꼈던 작품이었어요.”라고 말하며 ‘돼지의 왕’에게 보내준 많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함을 거듭 전했다.

    이어 “저 또한 새롭게 형사 역할에 도전하면서 구독자분들에게 ‘강진아’로 선보일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돼지의 왕’뿐만 아니라 어떤 작품이 끝이 날 땐 바로 실감이 나지 않는데, 이번엔 특히나 강진아를 보내주는 데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구독자분들도 깊은 여운을 가지고 저희 작품이 주는 메시지를 곱씹고 공감할 수 있는 작품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작품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한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돼지의 왕’은 지난 22일(금) 12회가 공개되었으며, 티빙에서 전편 몰아보기로 이용할 수 있다.

     

  • Copy URL

     

    당차고 똑부러진 매력 대방출, 친해지고 싶은 ‘워너비 아이콘’
    솔직당당 여주인공 → 사랑스러운 딸, ‘러블리 집합체’
    프로페셔널 + 로맨스 기류, 일과 사랑 모두 ‘설렘주의보’


    배우 배다빈이 솔직 당당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주말 방영된 KBS2 ‘현재는 아름다워’에서는 현미래가 본인의 회사 ‘킬링컬러’의 오픈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가운데, 현재(윤시윤 분)에 대한 마음을 확실히 깨닫게 되는 과정이 그려지며 극 전개에 활기가 돋았다.

    극 중 현미래는 스타일 컨설팅 회사 창업을 준비하면서 회사 인맥이 아닌 오롯이 자신만의 실력으로 회사를 성장시키겠다는 남다른 포부로 단단한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회사를 통해 연결됐던 VVIP 고객의 의뢰도 확실하게 거절하며 프로페셔널한 마인드를 보여주는 것을 물론, 본인의 실력에 대한 자신감과 뚜렷한 주관으로 이상적인 커리어 우먼의 매력을 과시했다는 후문.

    특히, 현미래 캐릭터 특유의 솔직하고 당찬 성격은 가족, 지인들과 자연스러운 케미를 자아내며 주말 저녁 안방극장의 흐뭇함을 선사했다.

    현재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엄마에게 숨김없이 털어놓으며 사랑스러운 딸의 면모를 보여주는가 하면, 변호사 해준(신동미 분)과는 친근하고 다정한 호흡을 그려 ‘친해지고 싶은’ 인간 현미래의 매력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또한, 현재와의 관계가 지속되며 그를 좋아하는 마음이 더욱 확고해지기도 했다. 축하 파티를 하고 서로의 취향을 물으며 가까워지는 등 사랑이 피어나는 미묘한 순간을 몰입도 높게 그리며 설렘을 유발하기도.

    뿐만 아니라, 8화 후반 미래, 현재, 영은(배그린 분)이 대면하여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시작될 것으로 예측된 가운데, 미래가 현재를 붙잡으며 마무리되어 앞으로 세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많은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배다빈이 출연하는 KBS2 ‘현재는 아름다워’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방송된다.
     

  • Copy URL

     

    추적 스릴러 면모 제대로 살린 연기력 ‘김동욱 화(化)’

    - 과거 학교 폭력의 피해자에서 연쇄 살인 가해자가 되어버린 아이러니한 캐릭터
    - 복잡다단한 캐릭터의 작은 감정의 변화까지 표현하며 몰입도 극대화 ‘눈길’
    - “여러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심 감사해, 다양한 소재의 작품이 많이 나올 수 있길”


    배우 김동욱이 추적 스릴러물까지 ‘김동욱 화(化)’시키며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완성했다.

    김동욱은 지난 22일(금) 12회가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돼지의 왕’(연출 김대진, 김상우, 극본 탁재영, 제작 히든시퀀스, 스튜디오드래곤, 제공 티빙(TVING), 원작 동명 애니메이션)에서 한 사건을 계기로 잔혹한 살인마로 변하는 ‘황경민’ 역을 맡아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다시금 믿보배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번 작품에서 김동욱이 분한 '황경민은 어린 시절 학교 폭력의 피해자에서 연쇄 살인 가해자가 되어버린 아이러니한 캐릭터. 김동욱은 특유의 건조하면서도 냉정한 눈빛과 세밀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스릴러의 묘미를 제대로 살려냈다.

    특히 중학교 시절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가해자들에게 맞서 싸우고, 결국 잊을 수 없는 기억을 심어준 김철(최현진 분)처럼 황경민 또한 죄책감 없이 살아가는 학교 폭력 가해자들에게 살인을 통해 되갚아주는 스토리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때 김동욱은 회가 거듭될수록 폭력 가해자들을 향한 복수심과 증오감을 감추지 못하고 복수를 감행하면서도 그사이 생기는 작은 감정의 변화까지 고스란히 전달하며 복잡다단한 캐릭터의 심리를 탁월하게 표현하며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김동욱은 “장르적 특성과 시청 연령 등 여러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시청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모든 작품이 ‘돼지의 왕’과 같이 사회적인, 혹은 어떤 특수한 메시지를 전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더욱 용감하게 다양한 소재와 장르, 이야기를 담는 작품들이 나오길 바랍니다.”라며 ‘돼지의 왕’을 향한 많은 관심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저 역시 앞으로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부지런히 연기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돼지의 왕'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열일 행보를 예감케 만들기도.

    한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돼지의 왕’은 지난 22일(금) 12회가 공개되었으며, 티빙에서 전편 몰아보기로 이용 할 수 있다.
     

  • Copy URL

     

    - 훈훈한 외모에 범접할 수 없는 능력까지 겸비한 강유성 역 완벽 소화
    - 겸손+젠틀한 모습 뒤 숨겨진 전략가 면모로 '눈길' 캐스팅 전쟁 최종 승자 등극!
    - 병약 섹시→ 스윗&유능 매니지먼트 팀장으로 변신 완료! 앞으로의 활약 기대


    ‘별똥별’ 윤종훈이 훈훈한 외모에 능력까지 겸비한 매니지먼트 팀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윤종훈은 tvN 월화드라마 ‘별똥별’(극본 최연수/ 연출 이수현)에서 최고의 능력과 매너를 갖춘 스타포스엔터 매니지먼트 1팀장 강유성 역을 맡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주 첫 방송된 드라마 ‘별똥별’ 1, 2회 방송에서 강유성은 세심하게 배우들을 케어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회의에서 담당 배우의 작품을 미리 리스트업 해두고 이사 최지훈(하도권 분)에게 인정을 받는가 하면, 톱배우 백다혜(장희령 분)의 집을 찾아가 세심하게 스케줄을 공유하고 차기작 대본을 전달하며 스타포스엔터 최고의 능력자 다운 포스를 풍긴 것.

    또한  중견 여배우(서이숙 분)에게 대본을 이면지에 출력해 준 신입 매니저 변정열(진호은 분)의 실수를 수습하고, 건강검진 중에도 배우가 난처해 한다는 보고를 받고 광고 촬영장에 한걸음에 달려가는 등 바람 잘날 없는 매니지먼트 업무를 현실감 넘치게 보여줘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반면 극 중 스타작가의 드라마 ‘별들의 세계’에 백다혜를 출연시키기 위해 남몰래 작가에게 손편지를 쓰고, 출연을 고사한 공태성(김영대 분)의 생각을 돌리기 위해 집안 곳곳에 대본을 숨겨두는 등 젠틀하고 겸손한 모습 뒤에 숨겨진 전략가 면모로 동료 직원들과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처럼 윤종훈은 여유로운 겉모습과는 상반되는 주도면밀함부터 따듯한 매력까지 갖춘 매니지먼트 팀장의 모습을 능수능란하게 그려내며 강유성의 매력을 배가 시켰다. 또한 다채로운 표정과 편안한 연기로 전작과는 상반되는 부드러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이처럼 윤종훈은 이성경 김영대와 함께 별의별 일을 같이 겪으며 ‘별똥별’의 재미를 이끄는 캐릭터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윤종훈의 다채로운 매력이 빛나는 tvN ‘별똥별’은 매주 금, 토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 Copy URL

     

    “첫 방송 설레, '지금부터, 쇼타임!'은 지금부터 시작” 첫 방송 소회 밝혀

    - 명석한 두뇌와 온화한 성품, 유도 실력까지 지닌 형사팀장 서희수 역
    - ‘라이브’, ‘경찰수업’에 이어 세 번째 경찰 역, 프로 경찰다운 모습 ‘활약 기대’
    - “배우들과 귀신 3인방의 케미, 촬영장에서처럼 그대로 표현. 더 큰 재미있을 것” 소감


    배우 김종훈이 진기주의 짝사랑 男으로 변신해 설렘을 선사했다.

    김종훈은 지난 23일(토) 첫 방송된 MBC 새 토일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극본 하윤아 / 연출 이형민 정상희 / 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다정함을 장착한 형사팀장으로 변신, 진기주뿐만 아니라 보는 이들에게도 설렘을 선사하며 ‘스윗 형사’로 눈도장을 찍었다.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은 잘나가는 카리스마 마술사 차차웅(박해진 분)과 정의로운 열혈 순경 고슬해(진기주 분)의 귀신 공조 코믹 수사극. 김종훈은 극 중 슬해의 오랜 짝사랑 상대이자 강국 경찰서 형사팀장 서희수 역으로 분했다. 명석한 두뇌와 온화한 성품을 지닌 서희수는 뛰어난 유도 실력까지 갖춘 ‘엄친아’의 아이콘 같은 남자로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지난 주말 첫 방송된 1, 2화에서는 마술사 차차웅의 Magic Show 공연장에 소매치기범이 난입하는 사건이 일어난 가운데, 결국 소매치기범을 놓친 슬해는 자신의 오토바이 헬멧과 차차웅의 헬멧을 바꿔서 나가는 실수를 범하며 차차웅과 엮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희수는 소매치기범을 잡은 슬해를 걱정하며 “그렇다고 장비도 없이 막무가내로 달려들면 어떡해. 걱정되게. 너까지 다치면 내 맘이 어떻겠어.”라고 말해 슬해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렇게 진기주에게만은 다정한 형사팀장 서희수 역으로 완벽 변신한 김종훈은 첫 방송 후 “촬영 할 때부터 기대를 많이 하고 기다렸던 저희 '지금부터, 쇼타임!'이 드디어 첫 방송을 했습니다. 시청자 분들이 재미있게 봐주실지 내심 걱정이 많았는데 첫 방송을 보고나니 마음이 놓였습니다. 사실 제가 출연 드라마는 왠지 부끄러워서 잘 보지 못하는 편인데 이번 드라마는 첫 방송부터 정말 재미있게 웃어면서 봤어요.”라며 시청자 모드로 첫 방송을 시청했던 소감을 밝혔다.

    이어 “특히 귀신 3인방의 케미가 촬영장에서처럼 그대로 표현되었더라구요. 갈수록 더 흥미진진한 장면들과 캐릭터들간의 재미있는 케미들이 나올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 드리며, '지금부터, 쇼타임'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웃음)”라고 설레는 소감을 전하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한편, 김종훈은 지난 2018년 JTBC ‘라이브(Live)’에서는 지구대 순경 민원우 역으로, 이어 2021년 KBS2 ‘경찰수업’에서는 경찰대학 학생회장에 경찰로 거듭나는 한민국 역까지 연달아 경찰 역을 맡으며 진짜 경찰다운 면모를 선보인 경험을 토대로 이번 ‘지금부터, 쇼타임!’에서도 프로 경찰다운 모습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이렇게 진기주의 오랜 짝사랑 상대이자 다정한 형사로 분한 김종훈이 출연하는 MBC ‘지금부터, 쇼타임!’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 Copy URL

     

     

     

     

     

     

     

     

    히트곡 퍼레이드에 미공개 신곡 ‘Life’s Too Short’ 무대까지!
    데뷔 후 첫 함성 속 공연 펼쳐!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지 관객 매료!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미국 최대 규모의 야외 음악 축제 ‘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이하 코첼라)의 메인 스테이지인 ‘코첼라 스테이지’를 뜨겁게 달궜다.

    에스파는 4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의 사막지대 코첼라 밸리에서 펼쳐진 ‘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이하 코첼라)에서 88라이징의 ‘Head In The Clouds Forever’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지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공연에서 첫 미니앨범 수록곡 ‘aenergy’(아이너지)로 포문을 연 에스파는 히트곡 ‘Black Mamba’(블랙맘바), ‘Next Level’(넥스트 레벨), ‘Savage’(새비지) 등 히트곡 무대는 물론, 미공개 신곡 ‘Life’s Too Short’(라이프스 투 쇼트)를 영어로 가창하며 코첼라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무대까지 선보여 현장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또한 에스파는 데뷔 후 미국에서의 첫 라이브 무대를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에서 선보임은 물론, 데뷔 이후 처음으로 관객들의 함성과 환호 등 육성 응원 속에서 공연을 펼친 것으로, “이렇게 많은 관중 앞에서 공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렇게 코첼라에 오게 되어 행복하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이날 현지 관객들은 공연이 진행되는 내내 에스파를 향해 뜨거운 환호와 함성을 보내는 등 열정적으로 공연을 즐겼으며, 에스파를 향한 응원을 담은 스카이 배너들도 코첼라 현장 곳곳에서 볼 수 있어 이들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앞서 에스파는 데뷔곡 ‘Black Mamba’부터 ‘Next Level’, ‘Savage’ 까지 3연속 히트에 성공,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특히 첫 미니앨범 ‘Savage’로는 미국 ‘빌보드 200’ 차트 20위에 오르며 K-POP 걸그룹 첫 앨범 사상 최고 순위를 기록해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코첼라는 1999년부터 이어져 매년 2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모으는 미국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로, 올해는 에스파를 비롯해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도자 캣(Doja Cat), 코난 그레이(Conan Gray), 핑크 스웨츠(Pink Sweat$)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 Copy URL


    'Every Heart -민나노키모치-' 25일 공개!

    '아시아의 별' 보아(Bo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Self Cover Project'(셀프 커버 프로젝트) 여섯 번째 곡이 오는 25일 공개된다.

    4월 25일 0시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는 'Self Cover Project' 여섯 번째 곡은 2002년 발매된 보아 일본 싱글 'Every Heart -ミンナノキモチ-'(에브리 하트 –민나노키모치-)로,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원곡이 리드미컬한 일렉트릭 기타 연주와 심플한 스냅으로 재탄생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보아는 'Self Cover Project'를 통해 일본 발표곡 중 10곡을 새롭게 편곡해 매주 한 곡씩 선보이고 있으며, 'AGGRESSIVE'(어그레시브), 'make a secret'(메이크 어 시크릿), '抱きしめる'(다키시메루), 'DO THE MOTION'(두 더 모션), 'コノヨノシルシ'(코노요노시루시) 등 보아의 명곡들을 색다른 분위기로 들려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한편, 보아는 'Self Cover Project'에 이어 5월 30일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The Greatest'(더 그레이티스트)를 발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