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배우 공다임, 코스메틱 브랜드 전속 모델 발탁

2018.08.27

새롭게 떠오르는 뷰티 뮤즈로 ‘눈길’

코스메틱 브랜드 ‘인투스킨’의 새 얼굴!

브랜드 관계자 “공다임의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

제품과 시너지 효과 기대”

공연부터 드라마까지

안정적인 연기력과 신선한 마스크로 다방면에서 관심!

배우 공다임이 코스메틱 브랜드의 새 얼굴이 되었다.

그 동안 ‘이기동 체육관’, ‘그레이트 인생 어드벤처’, ‘택시 드리벌’ 등 연극 무대에서 차근차근 실력 쌓아 온 공다임은 웹드라마 ‘초코뱅크’, SBS ‘사랑이 오네요’에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신선한 마스크로 주목 받아 온 신예다.

이처럼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려 온 공다임이 코스메틱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발탁, 뷰티 업계에 새롭게 떠오르는 뮤즈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브랜드 관계자는 “공다임의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와 방송을 통해 선보인 밝은 이미지가 제품과 잘 어울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전속모델로 발탁한 배경을 밝혔다.

한편, 공다임은 최근 진행된 첫 지면 광고 촬영 현장에서 처음부터 마지막 촬영 컷까지 각각의 컨셉에 맞는 다양한 포즈와 자연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여 팔색조 같은 매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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