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재, ‘셔츠빨’이란 바로 이것!

2018.07.13

tvN ‘충재화실’ 속 워너비 남친룩 뽐내!

김충재가 제대로 된 ‘셔츠빨’을 뽐냈다.

김충재는 tvN ‘충재화실’을 통해 매회 새로운 게스트들과 케미를 뽐내며 주목을 이끈 가운데, 베이식하고 깔끔한 그의 스타일은 워너비 남친 룩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스타일 공식 중 하나는 셔츠와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 하는 것. 그는 다양한 셔츠 룩을 보여줬지만, 체크 셔츠에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한 룩은 깔끔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전달해 진정한 미대오빠 김충재의 매력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켰다. 블랙 & 화이트 컬러의 피케 셔츠에도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고급스러우면서도 훈훈한 이미지를 선사했다. 반대로, 블랙 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올 블랙 룩은 그야말로 시크함 그 자체다.

그는 셔츠만큼이나, 티셔츠 스타일도 자주 선보였다. 티셔츠에 카디건을 매치해 젠틀한 분위기를 어필하기도 했으며, 올 여름 강세인 그래픽 티셔츠로 스트릿 감성을 전달하는 등 연출하는 옷마다 다양한 분위기를 전달해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그의 매력을 한껏 드러낸 스타일은 김충재가 속한 ‘스피커(SPEEKER)’ 소속 인플루언서인 비주얼 디렉터 박태일의 손길로 완성됐다. 아티스트 김충재의 매력적인 마스크와 편안한 분위기를 누구나 따라 하고 싶은 남친 룩으로 완성했다는 평이다.

한편, 김충재의 tvN ‘충재화실’ 마지막 편은 오늘 저녁(13일), tvN 디지털 스튜디오 ‘흥베이커리’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funbakeryXtvN/)과 유튜브, 네이버TV 캐스트 등을 만날 수 있으며, 하트시그널 시즌2로 인기를 끌었던 오영주와 김장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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