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한류 스타’ 강타와 함께 한 특별한 3일!

2016.11.07











8년 만의 단독 콘서트 ‘보통의 날(Coming Home)’ 성황!
발라드부터 댄스 곡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 소화! 20년간 함께 해준 팬들과 친밀히 교감해 눈길!

레전드 한류 스타 강타(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단독 콘서트 ‘보통의 날(Coming Home)’의 첫 3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강타는 지난 4~6일 서울 삼성동 SMTOWN@coexartium 내 SMTOWN THEATRE에서 개최된 이번 콘서트에서 새 미니앨범 ‘Home’ Chapter 1(‘홈’ 챕터 1)의 수록곡인 ‘사랑이 오네요 (Love Is Coming)’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으며, ‘그 해 여름’, ‘스물 셋 (My Life)’ 등의 히트곡을 선보여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관객들과 서로 질문과 답변을 하며 가깝게 소통하는 코너인 ‘별이 빛나는 날’도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강타와 친분이 있는 다양한 뮤지션들이 매회 게스트로 참여, 4일에는 배우 김민종, 5일은 브라운아이드 소울의 영준, 6일 공연에는 Mnet 보이스코리아 2 우승자 이예준이 참석해 강타와 완벽한 호흡으로 듀엣 곡을 가창했으며, 김민종은 ‘아름다운 아픔’을, 영준과 이예준은 각각 ‘어떻게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 와 ‘넌 나의 20대였어’를 선보이는 등 각자의 히트곡 무대도 선사, 콘서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더불어 강타의 단독 콘서트 ‘보통의 날(Coming Home)’은 지난 2008년 ‘Eternity-永遠’(이터너티-영원) 이후 약 8년 8개월 만에 여는 국내 콘서트로, 예매 오픈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음은 물론, 전석 매진을 기록해 서울 공연을 2회 추가하는 등 데뷔 20주년을 맞이했음에도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 강타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또한 강타의 이번 콘서트는 SM엔터테인먼트의 콘서트 시리즈 브랜드 <THE AGIT(디 아지트)>의 일환으로 펼쳐져, 오는 19~20일 서울 삼성동 SMTOWN@coexartium 내 SMTOWN THEATRE에서 2회 공연을 남겨두고 있으며, 12월 10~11일에는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SM 아티스트들만의 아지트로 팬들을 초대한다는 의미를 가진 SM의 콘서트 시리즈 브랜드 <THE AGIT>는 지난 해 10월 샤이니 종현을 시작으로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슈퍼주니어 규현, 려욱, 예성이 각각 매력적인 공연을 선보인 바 있어, 음악 팬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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