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 ‘소소한 오후의 도시’ 김관수, ‘김오후’ 역으로 첫 등장!

2018.06.14

풋풋한 마스크로 ‘시선집중’

복고풍 스타일 & 연기 통해 깨알 재미까지 더했다

앞으로의 선보일 ‘현실 연기’ 기대!

배우 김관수가 어제(11일) 첫 공개된 웹드라마 ‘소소한 오후의 도시’를 통해 풋풋한 연기와 비주얼을 선보이며 첫 등장을 알렸다.

‘소소한 오후의 도시’는 서울로 도망간 신나라(이유미 분)와 서울에서 소도시로 도망 온 김오후(김관수 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첫 에피소드부터 서울살이를 시작한 청춘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김관수는 서울로 상경했지만 취직의 문턱에서 좌절하게 된 신나라의 회상씬을 통해 ‘김오후’ 역으로 첫 등장했다. 이때 김관수는 풋풋한 마스크로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이고, 복고풍 스타일의 의상과 연기까지 맛깔나게 소화해 내며 극에 소소한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그 동안 가수 백아연의 ‘so so’ 뮤직비디오와 버나드박&혜림의 ‘니가 보인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다수의 광고를 통해 연기 경험을 쌓아온 김관수는 2018년 웹드라마 ‘시작은 키스’를 통해 워너비 남친 ‘호연’역을 맡아 훈훈한 외모와 현실감 있는 연기로 주목 받아왔다.

이처럼 꾸준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예 배우 김관수가 이번 웹드라마 ‘소소한 오후의 도시’의 ‘김오후’ 캐릭터를 통해 현실감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갈 예정이다.

한편, 웹드라마 ‘소소한 오후의 도시’는 3부작으로 에피소드2는 네이버TV, 유튜브, 페이스북 ‘콬TV’페이지를 통해 15일(금) 오후 7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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