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정글의 법칙’박성광, 족장의 든든한 오른팔 역할 ‘톡톡’

2018.07.30

‘알아서 척척’

김병만이 찾는 ‘일꾼’ 박성광

부르면 한달음에 달려오는‘정글 일꾼’

세상 든든한 부족원

‘박성광’의 활약이 기대된다

박성광이 족장의 든든한 오른팔로서 ‘정글’에서 빛나는 활약을 선보였다.

지난 27일(금)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는 38기 병만족이 아시아의 아마존을 찾아가는 여정과 본격적으로 탐사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박성광은 족장 김병만과 함께 폐가를 활용해 생존에 필요한 정글 하우스 만들기에 돌입했다. 그는 병만 족장과 오랜 세월 쌓아 온 개그 선후배의 끈끈함을 바탕으로 ‘무대’에서 ‘정글’로 장소가 옮겨졌음에도 불구하고 척척 맞는 호흡을 선보였다.

이때 두 사람은 유쾌하게 콩트를 주거니 받거니 하며 작업을 이어갔고, 박성광은 필요한 것을 미리 알아서 구해오는 센스를 발휘, 족장의 든든한 오른팔 역할을 하며 순식간에 정글 하우스를 완성했다.

이에 더해 박성광은 김병만이 쉴 틈 없이 ‘성광아’를 부르며 자신을 찾을 때 족장이 주는 미션들을 재빠르게 수행하며 ‘일꾼’으로서 제 몫을 다 해, 앞으로 그가 족장과 함께 보여줄 ‘정글 콤비’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박성광은 프로그램 곳곳에서 부족원들을 챙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무거운 통을 옮기는 김남주를 도와주고, 못질을 하며 힘들어 하는 토니에게 ‘형 조금만 더 힘내요’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는 등 멤버들을 독려하는 듬직한 면모까지 보인 것.

이에 ‘정글의 법칙 in 사바’의 첫 방송부터 일꾼으로서 아낌없는 활약을 보여 준 박성광이 앞으로 족장의 든든한 오른팔로 활약하며, 앞으로 얼마나 유쾌한 생존기를 전하게 될 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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