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 SMTOWN, 아시아 음악 레이블 최초 구독자 1,000만 돌파 기염!

2017.03.09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 엔터테인먼트社 위상 입증!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공식 유튜브 채널 ‘SMTOWN’이 아시아 음악 레이블로서는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수 1,000만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유튜브 ‘SMTOWN’ 채널(www.youtube.com/user/SMTOWN/)은 지난 8일 오후 2시경 구독자 수 1,000만(금일 오전 9시 기준 10,004,278명)을 돌파했으며, 한국은 물론 아시아 음악 레이블 최초의 기록인 만큼, K-POP을 이끄는 아시아 No.1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또한 ‘SMTOWN’ 채널은 전체 구독자의 90% 이상이 외국인으로 구성되어, SM의 글로벌한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한다.지난 2009년 6월 개설된 ‘SMTOWN’ 채널은 SM 소속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채널로, 슈퍼주니어 ‘Mr. Simple’, 소녀시대 ‘Gee’, ‘The Boys’, ‘I GOT A BOY’, 태연 ‘I’, 에프엑스 ‘Electric Shock’, 엑소 ‘중독’, ‘으르렁’, ‘Monster’ 등의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1억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한편, ‘SMTOWN’ 채널은 2011년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채널 조회수 1위에 올랐으며, 2014년 가장 성장한 한국 유튜브 채널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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